+ 스타일의 문제는 아닌거같고
그냥 얼굴자체가 노안인것같아요
(머리도 주변에서 지금이 제일 잘어울린다고해서
이대로 유지중이고 일부러 옷도 20대들이
입는거 입고 ㅠ)
대부분 10-20대 쇼핑몰에서 구입해서
입고다니는데 진짜 이상하게 보시는분들도
많고 화장안하면 더 아줌마라 그래서
화장도 하고다니는데도 그래요..
살때문에 더 그런것도있어요..
65kg나갈때 얼굴터지겠다 이런소리 많이 들어서
10키로빼고 지금 56정도인데도
얼굴은 그대로여서 더 그런거같아요ㅠㅠ
젖살이라 빠진다빠진다하는데 어떤 다이어트를
해도 얼굴+턱 이어진부분이 절대 안빠져요..
무턱때문인진몰라도 그거때문에 더 그런거같아요..
살찌기전에도 이정돈 아니였지만 그나이대로
안보더라구요 그냥 생긴게 노안인거같아요
22살 심각한 노안때문에 죽고싶어요
그냥 얼굴자체가 노안인것같아요
(머리도 주변에서 지금이 제일 잘어울린다고해서
이대로 유지중이고 일부러 옷도 20대들이
입는거 입고 ㅠ)
대부분 10-20대 쇼핑몰에서 구입해서
입고다니는데 진짜 이상하게 보시는분들도
많고 화장안하면 더 아줌마라 그래서
화장도 하고다니는데도 그래요..
살때문에 더 그런것도있어요..
65kg나갈때 얼굴터지겠다 이런소리 많이 들어서
10키로빼고 지금 56정도인데도
얼굴은 그대로여서 더 그런거같아요ㅠㅠ
젖살이라 빠진다빠진다하는데 어떤 다이어트를
해도 얼굴+턱 이어진부분이 절대 안빠져요..
무턱때문인진몰라도 그거때문에 더 그런거같아요..
살찌기전에도 이정돈 아니였지만 그나이대로
안보더라구요 그냥 생긴게 노안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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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22살이에요
저는 아빠쪽을 많이 닮아서
이마,코,눈,턱을 아예 빼다박았어요
이마는 넓고 코는 못생기고 높기만 높고
턱이 무턱이에요 아빠도 무턱..
근데 중요한게 남자로치면 나름 괜찮은 얼굴인데
여자인게 문제에요 ㅠㅠ
어떤일이 있냐면
1. 오빠랑 다니면 항상 누나 라는 말이 붙어요
"누나랑 같이왔나봐~" 이런식..
오빠가 동생이에요 이럼 순간 정색하더니
변명을 자꾸하심... 딱봐도 동생이네~~허허
2.엄마랑 같이 시내 나갔다가 엄마친구분들
만나서 인사했는데 갑자기 고개를 숙이고
안녕하세요 하심.. 엄마가 딸인데 인사를 왜하냐니까
순간 정적 가실때도 꾸벅 인사함
3. 엄마랑 같이다니면 딸이냐고 묻는데
저렇게 큰딸이있냐고 놀람
4.같은 또래 친구나 30-40대 남자분들이 편하게 못대함
알바하는데 전부다 존댓말쓰심... 나이 알려줘도
무조건 존댓말...
노안인게 너무 싫은게 나이를 말하고 나면
다들 정색을 해요 그리고 잠시 생각을 하는듯
하더니 전부 다 짠듯이 변명을 하고
더비참해지고..
워낙 노안얼굴상이라 17~18살때도
아줌마, 애기엄마, 26살,30살 대부분 26살 이상으로
볼만큼 심해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고..
애기엄마 소리들을때 최고몸무게 65키로 찍어서
살빼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지금 56인데도
얼굴은 안빠지고 똑같아요.. 살이라고생각했는데
이게 제 얼굴인거같아요..
너무암울하고 날 어렵게 대하는 분들 볼때마다
괜히 눈물나려하고ㅠㅠ
예전엔 누나 언니 이런말이 좋은건지 몰랐는데
사촌동생이 누나 하고부르는데
감동받아서 눈물날번했네요..
혹시 저처럼 노안이신분들은 대부분 어떻게하시나요?
대처능력있었으면 좋겠어요
성격이 워낙 무뚝뚝해서
사람들이 더 대하기힘들어하는거같고..
아 눈물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