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 제가 여친과 함께 핸드폰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제 명의로 여친것두 하고 제 것도 했는데요. 핸폰 구입할 때 그곳 직원이 묻더군요. '요금 얼마나 나오세요?' 저는 4만원돈 나오고 여친은 5,6만원돈 나온다고 했지요 그러더니 그럼 뭐 X 쇼킹X폰서 인가? 그거로 2년 약정걸고 뭐 하는게 있다더군요. 얘기를 들어보니 핸펀 요금이 3만원에서 4만원 사이에는 100%할인(10000원 준다는 얘기임) 4만원 이후부터는 +20%인가? 더 할인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랑 여친은 네온사인폰으로 하려하는데 어찌되냐고 물었더니 한달에 요금이 4만원 정도 나왔을때 2년 약정 핸펀 할부값이 13000원정도 나가고 만원이 까여서 실질적으로 3000 원 돈을 더낸다고 하면 된다더군요. 괜찮다 싶어 구입했더니 왠걸??? 요금 고지서에 할부값이 요금제+통화비만 계산되서 나간다네요... 처음 설명 들었을땐 분명 핸드폰 요금이라더니... 사기치는 건지??? 모른다고 자기네 유리한 쪽으로 말 해놓고 우리한테 이러이러해서 이렇습니다. 하고 발빼는건지... 신고하려고 해도 뭐 말로 오간 것이고 계약서는 뭐라 써졌는건지 나불나불 대있고.... 짜증 지대로네요... 신촌 그랜드마트 근처 매장인데... 완존 짜증납니다. 가서 따지기도 싫고, 그냥 신고때리는 방법 없나요? 설명을 해줘도 좀 정확히 해주던가 해야지 장단점 말해주는게 아니라 계산기 들고 자기가 따닥따닥 계산하더니만 '사만원돈 나오면 매달 이만큼 깎여서 이정도만 내시면 돼요' 하는데 뭐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 아니고선 왠만해선 다 모르는 소리만 해대니.... 멍하니 당하라는 소리밖에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신고하는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장사를 사람 등쳐먹어가면서 하니 ... 원... 여러분들은 당하시지 않길 바랄께요.
꽁짜폰 속임수에 넘어가지 맙시다!
8월말 제가 여친과 함께 핸드폰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제 명의로 여친것두 하고 제 것도 했는데요.
핸폰 구입할 때 그곳 직원이 묻더군요.
'요금 얼마나 나오세요?' 저는 4만원돈 나오고 여친은 5,6만원돈 나온다고 했지요
그러더니 그럼 뭐 X 쇼킹X폰서 인가? 그거로 2년 약정걸고 뭐 하는게 있다더군요.
얘기를 들어보니 핸펀 요금이 3만원에서 4만원 사이에는 100%할인(10000원 준다는 얘기임)
4만원 이후부터는 +20%인가? 더 할인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랑 여친은 네온사인폰으로 하려하는데 어찌되냐고 물었더니
한달에 요금이 4만원 정도 나왔을때 2년 약정 핸펀 할부값이 13000원정도 나가고 만원이 까여서 실질적으로 3000 원 돈을 더낸다고 하면 된다더군요.
괜찮다 싶어 구입했더니 왠걸??? 요금 고지서에 할부값이 요금제+통화비만 계산되서 나간다네요...
처음 설명 들었을땐 분명 핸드폰 요금이라더니... 사기치는 건지??? 모른다고 자기네 유리한 쪽으로 말 해놓고 우리한테 이러이러해서 이렇습니다. 하고 발빼는건지...
신고하려고 해도 뭐 말로 오간 것이고 계약서는 뭐라 써졌는건지 나불나불 대있고....
짜증 지대로네요... 신촌 그랜드마트 근처 매장인데... 완존 짜증납니다.
가서 따지기도 싫고, 그냥 신고때리는 방법 없나요? 설명을 해줘도 좀 정확히 해주던가 해야지
장단점 말해주는게 아니라 계산기 들고 자기가 따닥따닥 계산하더니만
'사만원돈 나오면 매달 이만큼 깎여서 이정도만 내시면 돼요'
하는데 뭐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 아니고선 왠만해선 다 모르는 소리만 해대니....
멍하니 당하라는 소리밖에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신고하는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장사를 사람 등쳐먹어가면서 하니 ... 원...
여러분들은 당하시지 않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