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글처음써보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1남2녀중 둘째고 언니한명 동생한명이있습니다. 동생은 저랑 띠동갑이고 언니는 22살 입니다. 저희 어머니아버지는 결혼을일찍하셨습니다 어머니는 44살이시구요 아버지는 48살이십니다. 아버지는 어렸을때부터 술먹으면 폭력과 욕설을사용하셨습니다. 초등학교3학년?5학년?때쯤 한번술먹고들어와 집안티비 ,휴대폰을부수고 어머니 코뼈도같이 뿌수신 경력도있으십니다. 그때 이혼하자고 했던걸 무릎꿇고 비셔서 이혼안한것도생각이납니다. 지금도 솔직히 너무답답한 심정에 글써봅니다. 술먹고 욕하고때리던버릇이 요새는 평소생활에도나와서 너무화가납니다. 아버지는 최근 실직을하셨고(최근도아니고 6개월정도되셨음..) 어머니 혼자서 일하고 언니도최근 취직하여 일하고있습니다. 이제 학교에 돈낼시기가찾아오고 제생각엔 어머니통장에있는돈으론 돈내기 어림도없습니다. 그래서저도 휴학생각도하고있구요. 아버지도 구직활동을하고있습니다 저도답답한것 압니다 그렇지만 왜 그답답함을 어머니에게 푸는것인지모르겠습니다. 어머니에게푸는것도 아닙니다 저에게도 욕을하고 지나가기만해도 비꼬며 제이름은 이새끼로 변했네요 20살먹고 집에선 이새끼라고불립니다. 밖에선 한번도 들어본적없죠ㅎ... 집에서 남보다 아니 지나가던개보다도 못한대우를받으니 너무화가나네요... 아까도 상갓집에 다녀오고나더니 제가누워있는방에와서 니는충전기쓰지마 이러고 충전기도가져가버렸습니다. 옷가지러 잠시 나가보니 쓰지도않고 식탁에올려놨구요. 저말고 제동생이나 언니한테는 그러지도않습니다. 그냥저를싫어하는걸까요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대화조차하기싫고 눈도마주치기싫습니다. 죽어버리고싶은마음이 정말많이들었지만 박보살님이였나 귀인님이였나 자살하면 좋은데못간다해서 무서워서못하고 꾸역꾸역 살고있네요 이게사는건지도모르겠습니다 저는 20살인지금 어머니가아빠랑 이혼하셨으면합니다.어렸을때 저희때문에 못하셨다면 지금이라도 이혼하셨으면좋겠습니다 모바일로써서 띄어쓰기, 다닥다닥붙어있는글이라 죄송합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다들
우리아빠..
안녕하세요.. 판에글처음써보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1남2녀중 둘째고 언니한명 동생한명이있습니다. 동생은 저랑 띠동갑이고 언니는 22살 입니다.
저희 어머니아버지는 결혼을일찍하셨습니다 어머니는 44살이시구요 아버지는 48살이십니다.
아버지는 어렸을때부터 술먹으면 폭력과 욕설을사용하셨습니다. 초등학교3학년?5학년?때쯤 한번술먹고들어와 집안티비 ,휴대폰을부수고 어머니 코뼈도같이 뿌수신 경력도있으십니다. 그때 이혼하자고 했던걸 무릎꿇고 비셔서 이혼안한것도생각이납니다.
지금도 솔직히 너무답답한 심정에 글써봅니다.
술먹고 욕하고때리던버릇이 요새는 평소생활에도나와서 너무화가납니다. 아버지는 최근 실직을하셨고(최근도아니고 6개월정도되셨음..) 어머니 혼자서 일하고 언니도최근 취직하여 일하고있습니다. 이제 학교에 돈낼시기가찾아오고 제생각엔 어머니통장에있는돈으론 돈내기 어림도없습니다. 그래서저도 휴학생각도하고있구요. 아버지도 구직활동을하고있습니다 저도답답한것 압니다 그렇지만 왜 그답답함을 어머니에게 푸는것인지모르겠습니다. 어머니에게푸는것도 아닙니다 저에게도 욕을하고 지나가기만해도 비꼬며 제이름은 이새끼로 변했네요 20살먹고 집에선 이새끼라고불립니다. 밖에선 한번도 들어본적없죠ㅎ... 집에서 남보다 아니 지나가던개보다도 못한대우를받으니 너무화가나네요... 아까도 상갓집에 다녀오고나더니 제가누워있는방에와서 니는충전기쓰지마 이러고 충전기도가져가버렸습니다. 옷가지러 잠시 나가보니 쓰지도않고 식탁에올려놨구요. 저말고 제동생이나 언니한테는 그러지도않습니다. 그냥저를싫어하는걸까요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대화조차하기싫고 눈도마주치기싫습니다. 죽어버리고싶은마음이 정말많이들었지만 박보살님이였나 귀인님이였나 자살하면 좋은데못간다해서 무서워서못하고 꾸역꾸역 살고있네요 이게사는건지도모르겠습니다
저는 20살인지금 어머니가아빠랑 이혼하셨으면합니다.어렸을때 저희때문에 못하셨다면 지금이라도 이혼하셨으면좋겠습니다
모바일로써서 띄어쓰기, 다닥다닥붙어있는글이라 죄송합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