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부터 9월 초 까지 국가 지원으로 대구 동성로에 있는 학원을 다니는 취준생입니다. 국가에서 학원지원 학생 지원을 해주고 무상으로 수업을 들으니까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수업을 안해줘도 된다고 강사가 착각을 하는 듯합니다.
9시 수업인데 10시 반까지 앉아서 강사는 수업 시작을 안합니다. 오늘은 심지어 10분 늦게 들어왔고 30분 일찍 나가면서 시간되면 알아서 나가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나머지 시간에 수업을 잘 해주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강사분 수업중 하는 말 다 합쳐도 열마디도 안됩니다. 그 중에 다섯마디는 쉬는 시간이예요. 10분 쉽시다. 이 정도였구요.
학원에 씨씨티비가 강의실마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용노동청이든 어디든 고발하고 싶어요. 다들 불이익이 생길까봐 말못하고 있는것도 못참겠고 그냥 겨울에는 따뜻한 곳에서 여름에는 시원한 곳에서 스스로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동영상 봐가면서 공부하는 것도 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취업 알선 센터에 컴플레인을 5-6번 했지만 그 다음 취준생은 이 학원에 안보내겠다는 말 뿐 해결책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고용노동청에 고발하는 것말고 ( 그건 어쩐지 최후의 수단 같아서 ) 좀 다른 현명한 방법으로 학원에서 수업을 하게 해줄 방법은 없을까요?
수업중에 잠자는 선생
9시 수업인데 10시 반까지 앉아서 강사는 수업 시작을 안합니다. 오늘은 심지어 10분 늦게 들어왔고 30분 일찍 나가면서 시간되면 알아서 나가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나머지 시간에 수업을 잘 해주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강사분 수업중 하는 말 다 합쳐도 열마디도 안됩니다. 그 중에 다섯마디는 쉬는 시간이예요. 10분 쉽시다. 이 정도였구요.
학원에 씨씨티비가 강의실마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용노동청이든 어디든 고발하고 싶어요. 다들 불이익이 생길까봐 말못하고 있는것도 못참겠고 그냥 겨울에는 따뜻한 곳에서 여름에는 시원한 곳에서 스스로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동영상 봐가면서 공부하는 것도 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취업 알선 센터에 컴플레인을 5-6번 했지만 그 다음 취준생은 이 학원에 안보내겠다는 말 뿐 해결책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고용노동청에 고발하는 것말고 ( 그건 어쩐지 최후의 수단 같아서 ) 좀 다른 현명한 방법으로 학원에서 수업을 하게 해줄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