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사귀었지만 서로 진심으로 사귀었습니다 서로 정말 잘맞았고 취향 성격 가치관등 너무 잘맞았습니다 서로 성격이 별난점이 있는데 그 점들도 잘맞았구요 저도 헌신을 다해 사랑을 했고 여자친구도 그런 저를 정말 사랑해주었고 절 만나 너무 행복하다고 정말 자길 위해주는 사람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결혼해달라는 말 평생 옆에있어달라는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평생 옆에있어 달라는 말까지 했죠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1~2달전부터 싸움이 잦았고 헤어지는 날 크게 한번 싸웠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는 연애도 하기싫고 제가 너무 익숙하답니다... 너무 익숙하고 편해서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답니다 남자도 만나기 싫답니다 남자를 만나 신경쓰고 그래야 하는게 너무 싫답니다... 그래서 새로운 연애도 안하고 싶답니다... 1년동안 정말 매일같이 만났고 할게 없어도 만났죠 또 저는 제 주관적인 잣대로 이렇게 노력해주지 않으면 날 사랑하는게 아니야 ! 라며 여자친구에게 변화를 요구했구요... 정말 사과를 잘 못하고 수백번 생각해도 입에서 잘 떨어지지 않던 사람이였는데 자기만의 방식으로 제 화를 풀어주려했던 사람인데 저는 그걸 이해하지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죠... 헤어지던 날도 그랬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제 화를 풀려고 했엇고 저는 이해해주지 못해 싸움이 더 커졌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별을 고했고 말을 하고 나니 너무 후회가 되어 다시 잡았지만 여자친구는 생각 좀 해보겠다고 했고 다시 만나려면 만날수야 있고 널 위해 노력할수도 있겟지만 지금은 연애도 별로 안하고싶고 너무 편하고 익숙해서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라고 대답이 왔죠 그래서 그냥 이대로 헤어지고 시간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나중에 다시 니가 좋아지면 그때 돌아가는거고 니가 다른사람을 만나면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간 분명 후회할거같다 그래도 지금은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다 그러니까 니 할거 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죠 여자친구를 만나느라 정작 제 자신은 신경쓰지 못하고 있엇던거죠 처음엔 받아들이지 못해 내 할것도 챙기고 너도 챙기겠다 정말 열심히 살겠다 정말 다짐할수있다 라고 몇번 잡으러 갔으나 역시 대답은 No.였습니다 좋아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만나고 연애도 하기가 싫은데 어떻게 사귀느냐... 라고 대답을 하였고 정말 시간이 지나서 니 생각이나고 허전해지면 다시 돌아가겠지 만날 사람이면 만날거고 우리가 이대로 끝일거면 끝이겠지 그러니까 더이상 집착하지말고 그만 찾아와라 시간이 지나서 니가 다시 좋아질수도 있는데 니가 지금 자꾸 이러면 짜증밖에 안난다 며 말을 했엇죠 또 제 생각은 하나도 안하냐고 물었더니 정말 하나도 안난다 그러더군요... 그녀와 정말 친한 친구에게도 물어보았지만 제 말 하면 싫어하고 얘기를 하나도 안한다더군요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미련없이 정리해버린것일까요 아니면 연애가 지쳐 쉬고싶은사람일까요 돌아와줄까요?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미련이 없을까요
서로 정말 잘맞았고 취향 성격 가치관등 너무 잘맞았습니다 서로 성격이 별난점이 있는데
그 점들도 잘맞았구요
저도 헌신을 다해 사랑을 했고 여자친구도 그런 저를 정말 사랑해주었고 절 만나 너무 행복하다고 정말 자길 위해주는 사람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결혼해달라는 말 평생 옆에있어달라는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평생 옆에있어 달라는 말까지 했죠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1~2달전부터 싸움이 잦았고 헤어지는 날 크게 한번 싸웠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는 연애도 하기싫고 제가 너무 익숙하답니다...
너무 익숙하고 편해서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답니다
남자도 만나기 싫답니다 남자를 만나 신경쓰고 그래야 하는게 너무 싫답니다... 그래서 새로운 연애도 안하고 싶답니다...
1년동안 정말 매일같이 만났고 할게 없어도 만났죠
또 저는 제 주관적인 잣대로 이렇게 노력해주지 않으면 날 사랑하는게 아니야 ! 라며
여자친구에게 변화를 요구했구요... 정말 사과를 잘 못하고 수백번 생각해도 입에서 잘 떨어지지 않던 사람이였는데
자기만의 방식으로 제 화를 풀어주려했던 사람인데 저는 그걸 이해하지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죠...
헤어지던 날도 그랬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제 화를 풀려고 했엇고 저는 이해해주지 못해 싸움이 더 커졌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별을 고했고 말을 하고 나니 너무 후회가 되어 다시 잡았지만 여자친구는 생각 좀 해보겠다고 했고
다시 만나려면 만날수야 있고 널 위해 노력할수도 있겟지만 지금은 연애도 별로 안하고싶고 너무 편하고 익숙해서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라고 대답이 왔죠 그래서 그냥 이대로 헤어지고 시간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나중에 다시 니가 좋아지면 그때 돌아가는거고 니가 다른사람을 만나면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간 분명 후회할거같다 그래도 지금은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다 그러니까 니 할거 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죠
여자친구를 만나느라 정작 제 자신은 신경쓰지 못하고 있엇던거죠
처음엔 받아들이지 못해 내 할것도 챙기고 너도 챙기겠다 정말 열심히 살겠다 정말 다짐할수있다 라고 몇번 잡으러 갔으나
역시 대답은 No.였습니다
좋아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만나고 연애도 하기가 싫은데 어떻게 사귀느냐... 라고 대답을 하였고 정말 시간이 지나서 니 생각이나고 허전해지면 다시 돌아가겠지 만날 사람이면 만날거고 우리가 이대로 끝일거면 끝이겠지 그러니까 더이상 집착하지말고 그만 찾아와라 시간이 지나서 니가 다시 좋아질수도 있는데 니가 지금 자꾸 이러면 짜증밖에 안난다 며 말을 했엇죠
또 제 생각은 하나도 안하냐고 물었더니 정말 하나도 안난다 그러더군요...
그녀와 정말 친한 친구에게도 물어보았지만 제 말 하면 싫어하고 얘기를 하나도 안한다더군요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미련없이 정리해버린것일까요
아니면 연애가 지쳐 쉬고싶은사람일까요
돌아와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