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적겠습니다. 우체국택배로 반송할게 있어서 어제 접수를 하고 오늘 아침에 수거하러 오시기로하셨는데요..9시쯤 아침출근하고있는데 택배 아저씨한테 전화가오더라고요출근시간이 언제냐고 묻길래9시반이라고얘기하는즈음에 제가 임산부라..지하철 엘레베이터를 타고있어서 전화가 안들리셨나봅니다.우체국 택배기사님이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시더니.."이 씨x년이 전화를 먼저끊어버리네~" 하시더라고여..너무놀래서......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해서" 저 9시반까지 출근이구요..저한테 방금 씨x년이라고 하셨나요?" 라고 물었더니들으셨냐고..전화끊긴줄 알고 그랬다네요...일단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이런적이 처음이라..어떻게 대처를 할지 모르겠어요.. 우선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얘기는 해놨구요.. 이따 그 택배기사님을 마주쳐야하는지..이 또한 걱정이네요..물건 수거하러올텐데; 얼굴이 궁금하기도 하지만..휴..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민원넣으면 해결되나요?
우체국택배 민원
간략하게 적겠습니다.
우체국택배로 반송할게 있어서 어제 접수를 하고
오늘 아침에 수거하러 오시기로하셨는데요..
9시쯤 아침출근하고있는데
택배 아저씨한테 전화가오더라고요
출근시간이 언제냐고 묻길래
9시반이라고
얘기하는즈음에
제가 임산부라..지하철 엘레베이터를 타고있어서 전화가 안들리셨나봅니다.
우체국 택배기사님이
"여보세요~ 여보세요~ "
하시더니..
"이 씨x년이 전화를 먼저끊어버리네~" 하시더라고여..
너무놀래서......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해서
" 저 9시반까지 출근이구요..
저한테 방금 씨x년이라고 하셨나요?" 라고 물었더니
들으셨냐고..전화끊긴줄 알고 그랬다네요...
일단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이런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를 할지 모르겠어요..
우선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얘기는 해놨구요..
이따 그 택배기사님을 마주쳐야하는지..이 또한 걱정이네요..물건 수거하러올텐데;
얼굴이 궁금하기도 하지만..
휴..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민원넣으면 해결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