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들 읽어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예전부터 꽤 있었던 우리언니 예지몽에 대해 이야기 해줄게용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ㅎ
우리언니는 기가 좀 약해서 맨날 가위눌리고 가위눌릴때마다
귀신보고 좀 그런게 잇었음
예전에 시골에 살았을때 있던 집에서 울언니는 애기귀신도 보고 애 낳고 놀러왔을때는 할머니 귀신들이 여긴왜 왔냐며
화내는 것도 들음 (옛날 할머니들은 시집가면 친정에 오지않는게 당연하다고 여겨서 일부러 정뗄라고 저런다 했음)
진짜 큰 예지몽 이야기를 하자면
울언니가 꿈에서 가족들이랑 다같이 어딘가 가고 있었는데
가는길에 큰 마트가 하나있었음(시골에 딱 하나있는 대형마트)
근데 거기서 사람들이 맨몸으로 막 뛰쳐나와서 옷을 입었다는거임 근데 다 내려왔는데 어떤 아줌마 한분만 안나오고 쳐다보고 있었다는거임
그얘기 듣고 나서 하루인가 이틀뒤에 그마트 2층에 목욕탕이있는데 그 목욕탕에서 불이난거임..
그래서 사람들 다 뛰쳐나오고
소방차 4댄가 3대 오고 사람한명 죽었다는거...
근데 죽은사람이 아줌마였는데 냉탕에서 발견됬음
아줌마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냉탕에 들어가있으면 안 뜨거우니까 안죽을거같아서 들어가있다가 죽었다 하는데
사실이 어떤지는 모름
불난 이유가 목욕탕 안에 불가마가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속옷 빨아서 널어뒀다함
근데 그 열 나오는덴가 가마앞이였나 거기가 널어서
불 붙어가지고 사고가 난거임 (불가마 바닥은 볏짚으로 된 돗자리..같은거였음)
우리언니 예지몽
아래글들 읽어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예전부터 꽤 있었던 우리언니 예지몽에 대해 이야기 해줄게용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ㅎ
우리언니는 기가 좀 약해서 맨날 가위눌리고 가위눌릴때마다
귀신보고 좀 그런게 잇었음
예전에 시골에 살았을때 있던 집에서 울언니는 애기귀신도 보고 애 낳고 놀러왔을때는 할머니 귀신들이 여긴왜 왔냐며
화내는 것도 들음 (옛날 할머니들은 시집가면 친정에 오지않는게 당연하다고 여겨서 일부러 정뗄라고 저런다 했음)
진짜 큰 예지몽 이야기를 하자면
울언니가 꿈에서 가족들이랑 다같이 어딘가 가고 있었는데
가는길에 큰 마트가 하나있었음(시골에 딱 하나있는 대형마트)
근데 거기서 사람들이 맨몸으로 막 뛰쳐나와서 옷을 입었다는거임 근데 다 내려왔는데 어떤 아줌마 한분만 안나오고 쳐다보고 있었다는거임
그얘기 듣고 나서 하루인가 이틀뒤에 그마트 2층에 목욕탕이있는데 그 목욕탕에서 불이난거임..
그래서 사람들 다 뛰쳐나오고
소방차 4댄가 3대 오고 사람한명 죽었다는거...
근데 죽은사람이 아줌마였는데 냉탕에서 발견됬음
아줌마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냉탕에 들어가있으면 안 뜨거우니까 안죽을거같아서 들어가있다가 죽었다 하는데
사실이 어떤지는 모름
불난 이유가 목욕탕 안에 불가마가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속옷 빨아서 널어뒀다함
근데 그 열 나오는덴가 가마앞이였나 거기가 널어서
불 붙어가지고 사고가 난거임 (불가마 바닥은 볏짚으로 된 돗자리..같은거였음)
그래서 여튼 우리언니는 예지몽을 잘꿈
반응 좋으면 2탄 또 쓰겟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