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멀리하는 이유. .

あくま2016.08.19
조회1,380
어릴 때부터 삼남중 차남으로
.
남자형제들 사이에서 강하게 커오고
.
친천들 사이에도 누나나 여동생은 거의 전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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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남중 남고 공대 군대 다시 공대의
.
싸이클 속에 여자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음
.
그러다가 어느 날 뭔가에 집중하다
.
화장실에 가게 되었는데 의도적인건
.
결코 아니고. .여자 화장실을 들어가게 된
.
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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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리고 보니 남성용 소변기는 없고
.
칸막이 좌변기만. .서둘러 나왔지만
.
그 순간. .그 화장실 특유의 비린내. .그리고
.
화장실에 누가 똥싸고 있었는지 그 구린내. .
.
그 날이후 트라우마와함께. .여자에 대한
.
환상은 안드로메다로 떠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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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간혹mt가서 여자선배 혹은 여자후배의
.
낡은 운동화. .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
발꼬랑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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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결벽증까지는 아니지만. .매우
.
청결을 강조함. .바닥에 머리카락 하나 보여도
.
청소기 돌림. .설겆이 무조건 바로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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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은 먼지 하나도 용서 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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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도 하루 2번 갈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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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러다가 확실히 깬게 예전 여친이랑
.
술 먹고 모텔을 가게 되었고. .나는 샤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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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그녀에게도 씻으라고 하니 안 씻는 거임. .
.
내가 계속 졸라서 겨우 씻으러 들여 보내니
.
옷 젖는다고 옷을 벗어 밖으로 집어 던졌는데
.
거기에 흰색팬티도 있었음.
.
근데 그 흰색 팬티에 묻어 있던 정체불명의
.
황색 물질. . . .
.
그 때 머릿속에서 울리는 유리 깨지는소리. .
.
그녀가 샤워하고 나오자
.
나는 자는 척을 했다. .
.
그 황색물질을 표본을 채취해 그 성분과
.
화학적 구성요소를 연구해 보고 싶었지만
.
알콜의 영향으로 이내 잠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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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이후로도 여러 여자들을 만났지만
.
무좀 있던 여자부터 아토피 있는여성. .
.
잘 안 씻는 여성. .등등 이상한 여자들만
.
만나다보니 어느새 내안에서 자란
.
여혐. . .
.
혼자 사는게 답인가 보다. .

댓글 2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거기서거기오래 전

여자든 남자든 다 똑같아요, 여자도 똥누면 똥내나고 방구도 끼고 냄새도 나요, 거기다 생리까지 하니 생리냄새도 있겠죠, 남자도 무좀있든 여자도 무좀있는 사람있고, 깔끔한 남자 있듯 깔끔한 여자 있구요 그리고 여자는 냉이 계속 나오는데 아침에 입어도 점심때 뭍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모텔가서 나는 바로 씻긴 하지만 안씻는 남자 있듯 안씻는 여자도 있겠죠, 그게 싫으면 깔끔한 여잘 만나던가, 여자들 다 그런거 같으면 남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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