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만 너무 답답해서 여기사람들께 객관적인 판단과 조언을 구합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받침이 틀릴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저의 친형은 한번 삐지면 말을안합니다. 1년째 말을 안하고있어요. 이전에도 그런적 있는데 또 그러네요.ㅡㅡ 삐지게 된 과정과 이유 적어볼게요.
1. 형이 결혼하게되서 제가 선물로 서울 용산에서 컴퓨터를 사줬는데 용산에서 홍제동 집까지 대중교통 이용해서 낑낑대고 들고가더군요.(모니터와 본체를;;) 저는 속으로 무거운데 택시타고가지...택시비 1만원~2만원 정도밖에 안할텐데 싶었지만 형이 들고가겠다니까 그냥 내버려둠.(내가 모니터라도 들어주겠다했지만 괜찮다함)
2. 컴터들고 신혼집 홍제동 가는데 버스비를 나보고
2인승 내달라해서 내가 어이없어서 웃었더니 아니라고 그냥 자기꺼 자기가 내겠다함.
(컴터를 들고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듣는 나는 좀 황당했음)
3. 결혼했는데 집들이 한번 안함. 컴터 사서 들고갈때 같이 신혼집 가긴했는데 형이하는말: 너 왔다가니까 집들이는 따로 안해도 되겠다. 이럼. 어이없었는데 참고넘김
정식으로 초대받은것도 아니고. 컴터 부속품 들고 갔던거임.
4. 결혼후 신혼여행 다녀와서 선물하나 안사다줌. 다른것도 아니고 신행다녀와서 가족인데. 간단한 선물하나 없었음.
5. 형이랑 같이있는데 친구들 만나게 됐다면서 나보고 피씨방가야되니 현금 3천원만 빌려달라함. 어이없어서 카드 계산되니까 카드로 계산하라함ㅡㅡ;;
이런일이 있고 부모님 생신이 가까워지고 있는 와중에 부모님도 형에 대한 불만을 하소연 함. 결국 나도 형의 쪼잔함에 쌓이고 쌓여서 폭발했지만 형한테 이렇게말함.
가족들과 식사비에대해서 내가 했던 말: 형이 나보다 돈좀 더 버니까 형이 좀더 내-
참고로 저의형 연봉 4000만원 넘게벌음. 반면 나는 연봉 3100만원 정도. 어쨌든, 나는 하도 쌓인게 많았지만 문자로 -형이 나보다 돈 좀더 버니까 형이 좀더 내- 딱 이렇게 말했더니 -너는 무슨 말을 그렇게하냐? 나만 부모님이고 너는 부모님 아니냐? 이래서 나도 한마디함.
-그동안 형이 너무 쪼잔하게 행동해서 내가 좀 일부러 그렇게 말했다고 함. 그러더니. - 아 됐다. 말하지마. 하면서 카톡 차단, 1년째 저를 쌩깜. 아놔 ㅆㅂ...ㅋㅋ
그후로 제가 형이 부모님 댁에 오면 내가 먼저 아는체도 하고. 심지어 생일이라고 선물쿠폰까지 보내줬는데 여전히 쌩깜. 아 생각하니 또 빡치네요
이거 제가 그리 잘못한거임? 나도 참다참다가 도저히안되겠다싶어서 일부러 저리말하긴 했는데 그걸로 1년째 쌩까네요ㅡㅡ 제가 그리 잘못한건가요? 하도 쪼잔하게 굴어서 살짝 쎄게말했더니 저럼 ㅡㅡ
어쨌든...있는 그대로 사실을 적어봤는데 판단과 조언좀 구합니다..
형이 잘못했다 추천, 내가잘못했다 반대.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글 좀 읽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받침이 틀릴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저의 친형은 한번 삐지면 말을안합니다. 1년째 말을 안하고있어요. 이전에도 그런적 있는데 또 그러네요.ㅡㅡ 삐지게 된 과정과 이유 적어볼게요.
1. 형이 결혼하게되서 제가 선물로 서울 용산에서 컴퓨터를 사줬는데 용산에서 홍제동 집까지 대중교통 이용해서 낑낑대고 들고가더군요.(모니터와 본체를;;) 저는 속으로 무거운데 택시타고가지...택시비 1만원~2만원 정도밖에 안할텐데 싶었지만 형이 들고가겠다니까 그냥 내버려둠.(내가 모니터라도 들어주겠다했지만 괜찮다함)
2. 컴터들고 신혼집 홍제동 가는데 버스비를 나보고
2인승 내달라해서 내가 어이없어서 웃었더니 아니라고 그냥 자기꺼 자기가 내겠다함.
(컴터를 들고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듣는 나는 좀 황당했음)
3. 결혼했는데 집들이 한번 안함. 컴터 사서 들고갈때 같이 신혼집 가긴했는데 형이하는말: 너 왔다가니까 집들이는 따로 안해도 되겠다. 이럼. 어이없었는데 참고넘김
정식으로 초대받은것도 아니고. 컴터 부속품 들고 갔던거임.
4. 결혼후 신혼여행 다녀와서 선물하나 안사다줌. 다른것도 아니고 신행다녀와서 가족인데. 간단한 선물하나 없었음.
5. 형이랑 같이있는데 친구들 만나게 됐다면서 나보고 피씨방가야되니 현금 3천원만 빌려달라함. 어이없어서 카드 계산되니까 카드로 계산하라함ㅡㅡ;;
이런일이 있고 부모님 생신이 가까워지고 있는 와중에 부모님도 형에 대한 불만을 하소연 함. 결국 나도 형의 쪼잔함에 쌓이고 쌓여서 폭발했지만 형한테 이렇게말함.
가족들과 식사비에대해서 내가 했던 말: 형이 나보다 돈좀 더 버니까 형이 좀더 내-
참고로 저의형 연봉 4000만원 넘게벌음. 반면 나는 연봉 3100만원 정도. 어쨌든, 나는 하도 쌓인게 많았지만 문자로 -형이 나보다 돈 좀더 버니까 형이 좀더 내- 딱 이렇게 말했더니 -너는 무슨 말을 그렇게하냐? 나만 부모님이고 너는 부모님 아니냐? 이래서 나도 한마디함.
-그동안 형이 너무 쪼잔하게 행동해서 내가 좀 일부러 그렇게 말했다고 함. 그러더니. - 아 됐다. 말하지마. 하면서 카톡 차단, 1년째 저를 쌩깜. 아놔 ㅆㅂ...ㅋㅋ
그후로 제가 형이 부모님 댁에 오면 내가 먼저 아는체도 하고. 심지어 생일이라고 선물쿠폰까지 보내줬는데 여전히 쌩깜. 아 생각하니 또 빡치네요
이거 제가 그리 잘못한거임? 나도 참다참다가 도저히안되겠다싶어서 일부러 저리말하긴 했는데 그걸로 1년째 쌩까네요ㅡㅡ 제가 그리 잘못한건가요? 하도 쪼잔하게 굴어서 살짝 쎄게말했더니 저럼 ㅡㅡ
어쨌든...있는 그대로 사실을 적어봤는데 판단과 조언좀 구합니다..
형이 잘못했다 추천, 내가잘못했다 반대. 판단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