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현재 학생이고요
저 밑에 이야기는 실제 경험담입니다.
안 믿기시면 그냥 뒤로가기 버튼 눌러주세요.
제가 편하게 글을 쓰기위해 음슴체로 쓸게요.
나는 원래 화,금에 학원을 감.
학원이 끝나면 10시30분쯤이라 내일의 주말을
축하하기위해 금요일에는 거의 게임을 했음
게다가 나는 게임을 좋아하기때문에
다른 남자아이들이랑도 게임을 자주 함
주로 밤이나 새벽에 게임을 몰래 하기때문에
불을 다 끄고 했음.
컴퓨터가 내 동생놈 방에 있기때문에
비키라하고 내가 게임을 했음
친구랑 톡하면서 겜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보통 몰컴들 하시면은 아마 불을 다 끄고 하잖아?나도 똑같이 큰불은 끄고 컴퓨터
옆에 있는 작은 스탠드를 키고 게임을 했음
소리는 아주 작게 키고 친구 셋이서 컴퓨터를 했음 애들이랑 연락하고 게임한지 어느새
2시 그때부터 사건이 발생했음
갑자기 소름이 계속 돋는거임...
덥기도 하고 그래서 문을 열고
나가서 가족들이 뭐하고 있는지 다 확인했음
안방에 가서 뭐하는지 봤는데 엄마랑 원래 아빠랑 같이 침대에서 자는데 아빠혼자 침대에서 떨어져 바닥에서 자는거임..코 골면서 ...
나란년은 그냥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어서 그냥 다시 방에 들어갔지 근데도 계속 소름이 돋는거야 뭔가 좀 이상하다 싶었지만 애들 겜하는데 방해하면 미안하니까 참고 그냥 했지
어디선가 풀썩 하는 소리 들리길래 조카 깜짝놀라서 주위둘러보는데 알고보니 동생놈이 자다가 떨어진거였음..자꾸 이상한 일 많이 일어나서 다른년들한테 이것만 하고 그만한다고 하고 계속 하고있었음
갑자기 소름인건 그 작은스탠드 있잖아?
그게 깜빡깜빡 거리다가 꺼진거야..
나 진짜 너무 무서워서 큰 불 키려는데 갑자기
문 바로 밖에서 굵은 목소리의 남자목소리가 들리더래 ;; 아빠인줄 알고 그냥 소리끄고 잠자코
있다가 3분쯤 후에 나갔더니 우리 아빠가 바닥에서 코 골며 자고 있었음..
보통 사람들은 일어나면 다시 침대로 눕잖아..
게다가 내가 뭔가를 하고있는 것 같으면
문 열어보는게 정상아니야?
그때 진짜 너무 무서워서 그 상태로 그냥 내방으로 가서 잘려고 하는데 내가 일체형 휴대폰이라 충전을 해야되는데 딱 핸드폰
불켰는데 내 뿡뿡이 인형이 보였는데 진짜
괜히 더 무섭더라.. 울면서 잤던것같아..
그후로도 가끔씩 그 목소리 들리는데
무서워서 못하겠어..아빠보고 다음날에
어제 새벽에 깻냐고 물어봤는데 무슨소리하녜..
계속 들리는데 나 어떡해..
저희집에 귀신있는것 같아요..
일단 저는 현재 학생이고요
저 밑에 이야기는 실제 경험담입니다.
안 믿기시면 그냥 뒤로가기 버튼 눌러주세요.
제가 편하게 글을 쓰기위해 음슴체로 쓸게요.
나는 원래 화,금에 학원을 감.
학원이 끝나면 10시30분쯤이라 내일의 주말을
축하하기위해 금요일에는 거의 게임을 했음
게다가 나는 게임을 좋아하기때문에
다른 남자아이들이랑도 게임을 자주 함
주로 밤이나 새벽에 게임을 몰래 하기때문에
불을 다 끄고 했음.
컴퓨터가 내 동생놈 방에 있기때문에
비키라하고 내가 게임을 했음
친구랑 톡하면서 겜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보통 몰컴들 하시면은 아마 불을 다 끄고 하잖아?나도 똑같이 큰불은 끄고 컴퓨터
옆에 있는 작은 스탠드를 키고 게임을 했음
소리는 아주 작게 키고 친구 셋이서 컴퓨터를 했음 애들이랑 연락하고 게임한지 어느새
2시 그때부터 사건이 발생했음
갑자기 소름이 계속 돋는거임...
덥기도 하고 그래서 문을 열고
나가서 가족들이 뭐하고 있는지 다 확인했음
안방에 가서 뭐하는지 봤는데 엄마랑 원래 아빠랑 같이 침대에서 자는데 아빠혼자 침대에서 떨어져 바닥에서 자는거임..코 골면서 ...
나란년은 그냥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어서 그냥 다시 방에 들어갔지 근데도 계속 소름이 돋는거야 뭔가 좀 이상하다 싶었지만 애들 겜하는데 방해하면 미안하니까 참고 그냥 했지
어디선가 풀썩 하는 소리 들리길래 조카 깜짝놀라서 주위둘러보는데 알고보니 동생놈이 자다가 떨어진거였음..자꾸 이상한 일 많이 일어나서 다른년들한테 이것만 하고 그만한다고 하고 계속 하고있었음
갑자기 소름인건 그 작은스탠드 있잖아?
그게 깜빡깜빡 거리다가 꺼진거야..
나 진짜 너무 무서워서 큰 불 키려는데 갑자기
문 바로 밖에서 굵은 목소리의 남자목소리가 들리더래 ;; 아빠인줄 알고 그냥 소리끄고 잠자코
있다가 3분쯤 후에 나갔더니 우리 아빠가 바닥에서 코 골며 자고 있었음..
보통 사람들은 일어나면 다시 침대로 눕잖아..
게다가 내가 뭔가를 하고있는 것 같으면
문 열어보는게 정상아니야?
그때 진짜 너무 무서워서 그 상태로 그냥 내방으로 가서 잘려고 하는데 내가 일체형 휴대폰이라 충전을 해야되는데 딱 핸드폰
불켰는데 내 뿡뿡이 인형이 보였는데 진짜
괜히 더 무섭더라.. 울면서 잤던것같아..
그후로도 가끔씩 그 목소리 들리는데
무서워서 못하겠어..아빠보고 다음날에
어제 새벽에 깻냐고 물어봤는데 무슨소리하녜..
계속 들리는데 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