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이걸 어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밑으로 여직원이 둘 있는데 전부 한두살터울입니다.... 근무한지는 모두 이제 2개월 되어가구... 전 4년째입니다.... 근데 말이죠... 어제는 바로 밑에 있는 여직원이 연락도 없이 안나오더니... 오늘은 그 밑에 여직원이 아프다면서 못 나온다하네요.... 거참... 둘이 짠것도 아니고 번갈아 안나오니... 안그래도 어제 결근한 여직원은 몇일전에 물어보더라구요... 하루 쉬어도 되냐구... 저희 회사가 월차... 연차.. 생휴.. 뭐~ 이런거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내가 애들보고 적당히 알아서 한번씩 개기라고 했걸랑요....!! 지금은 들어온지 얼마 안됐으니 3개월정도 지나면 그렇게 한번씩 쉬되.... 목소리 쫙~ 깔아서 회사에 연락은 해야한다고 했더만... 너무 빨리 실행에 옮겨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뭐~ 이런걸로 말하냐구 하겠지만.... 번갈아 안나오니 이상해서리.... 자꾸 의심의 눈초리가... 어쨌뜬 주말이고... 날씨도 무지 꾸리하지만.. 모두들 좋은 기분으로...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이걸 어찌 해석해야할까요????
거참... 이걸 어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밑으로 여직원이 둘 있는데 전부 한두살터울입니다....
근무한지는 모두 이제 2개월 되어가구... 전 4년째입니다....
근데 말이죠... 어제는 바로 밑에 있는 여직원이 연락도 없이 안나오더니...
오늘은 그 밑에 여직원이 아프다면서 못 나온다하네요....
거참... 둘이 짠것도 아니고 번갈아 안나오니...
안그래도 어제 결근한 여직원은 몇일전에 물어보더라구요...
하루 쉬어도 되냐구... 저희 회사가 월차... 연차.. 생휴.. 뭐~ 이런거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내가 애들보고 적당히 알아서 한번씩 개기라고 했걸랑요....!!
지금은 들어온지 얼마 안됐으니 3개월정도 지나면 그렇게 한번씩 쉬되....
목소리 쫙~ 깔아서 회사에 연락은 해야한다고 했더만...
너무 빨리 실행에 옮겨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뭐~ 이런걸로 말하냐구 하겠지만.... 번갈아 안나오니 이상해서리....
자꾸 의심의 눈초리가...
어쨌뜬 주말이고... 날씨도 무지 꾸리하지만.. 모두들 좋은 기분으로...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