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는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중에 허그랑 볼맞춤정도는 하신다는분 계시는데 본인들이 기분이 안나쁘면 되는거에요
근데 그런 터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 안그런다고해서 가족끼리 어색하냐는것도 좀 아닌것같아요
이글은 터치하는사람이 무조건 잘못!!이상해!!의 의도가 아닙니다
추가글 당연히 쓸것도 없고 안쓰려고 했는데;;
올리브님 댓글하나때문에 짤막하게 남겨요
저 글 어디에도 가족간에 팔잡거나 등두드려주는사람한테 지랄하라고 쓴적 없어요
이렇게 오해하는 분들 있을까봐 전 원래 유독 싫어한다고 미리 적은거구요
팔잡거나 등두드려주는 사람이 잘못했다고 쓴부분이 어디인가요? 제가 쓴글인데도 못찾겠네요
형부의 정의를 저만의 정의가 옳다라고 쓴부분도 전혀 없구요
사람마다 허용범위가 다른데 제가 이렇게만해도 지랄발광하세요!! 라고 쓴글이겠어요?
나는 그게 싫었고 그래서 이러했다 싫어하는거에 대해서 싫다고 자기주장을 정확하게 하라는 의도로 쓴거에요
제가본 형부성추행 글의 글쓴이처럼 싫다싫다 말로만 하지말고 직접적으로 강하게 어필하라구요
제기준에 형부랑 처제랑 팔짱끼는거? 안미쳤는데요?
제친구도 사람많거나 할때 형부랑 팔짱껴요 언니랑 양쪽으로 그게 뭐어때서요? 그사람이 내형부도 아니고 내친구는 그게 기분나쁘지 않다는데?
그런것까지 일일이 신경쓰고 살다가 님처럼 요점을 모르고 주변만 에둘러 보는사람이 되는것같네요
싫어하는 사람한테 계속 들이대는것도 강아지지만 당하는 본인도 제대로 대처를 해야한다 라는글을 어떻게 읽어야 그렇게 해석이되는지..
본인이 난독인주제에 저한테 건방지다니 사회생활은 가능하세요? 건방이 하늘을 찌르시네요
참 무식한것도 과하면 병이라던데 힘내세요
이래도 뭔소리인지 모르시겠으면 제가 읽었다는 그 형부 성추행글 보고 오시고
다시한번 요점만 정리해드리자면
스킨쉽하는 자체가 잘못됐단 글이 아니라 과한 스킨쉽이나 상대가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는 강아지 때문에 쓴글이구요
성추행하는 형부때문에 힘들다는 고구마 만개 먹은것같은 글을 보고 싫으면 제대로 대처하라는 의도로 쓴글입니다
더이상의 난독증은 사양하겠습니다
--------
형부 성추행글 보고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댓글 썼었는데
추가글보고 고구마 만개쯤 먹고 그글쓴이한테 뭔말을해도 들어쳐먹을것같지 않지만
그때 있던일을 좀 상세하게 써보려구요
음슴체쓸게요
우리집은 언니 나 엄마 세가족이고 엄마는 일때문에 계속 지방에 계시고
나는학교 언니는일때문에 서울에서 둘이 자취했었음
아빠는 나 중학생때 돌아가셨는데 성격이 좀 괄괄하셔서
나 초등학생때 남자애한테 괴롭힘당하고 울면서 집에왔는데 아빠가 다 책임질테니까 흙이라도 뿌리라고 중요부위라도 차라고 하시던분임(실제로 그런적은 없음)
어디가서 기죽고 살지말라고 항상 말씀하셨는데 그영향인지는 몰라도 언니랑 나랑 성질머리가 좀 거지같음...
본론으로 들어가면 4년전 일임
내가 24 언니 29 예비형부새끼가 30이었음
둘이 연애를 2년정도 했고 식장까지 다 잡아놨었음
예비시부모님 되실분들이 언니를 엄청 이뻐했었고 예비형부새끼도 언니한테 엄청 잘해서 언니가 좋은데 시집가는게 너무 기뻤음
날잡기 전에는 예비형부새끼가 우리집에 잘안와서 별로 안친했는데 날잡고나서부터 집에 자주 들락날락거렸음
조금 편해지기 시작하면서 스킨쉽이 조금 생겼음
올때마다 왜이렇게 말랐냐고 또 살빠졌냐고 자꾸 팔뚝을 잡고 밥좀 잘먹으라고 등도 토닥거리고 자주 그랬음
근데 나는 원래 누가 내 몸에 터치하는걸 너무 싫어함
주말에 밖에 나가는걸 싫어할 정도임 그냥 사람들 부딪히는것도 싫어서
내몸에 동의없이 손댈수있는 사람은 엄마.언니.남친.제일친한친구2명 정도밖에 없음
그래서 그새끼한테 잡지말라고 저원래 누가 터치하는거 싫어해요 얘기했었음
그때는 그새끼도 미안하다고는 했지만 나한테 예민하다 했었고 언니도 나한테 예민하게좀 굴지 말라 그랬었음
그래서 아 내가 좀 예민한거구나 그러지 말아야겠다 하고 엄마도 하는수위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게됐음
애초에 그렇게 생각한게 잘못인걸 그때는 몰랐음
그런식의 터치가 그냥 대수롭지않고 익숙해질때 쯤이었음
언니랑 그새끼랑 일이며 결혼준비며 바빠서 자주 못만났었는데 둘이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다는거임
그렇구나 싶었는데 그새끼가 좀 많이 일찍왔음 언니가 씻기도 전에왔음
그래서 언니는 씻으러 들어가고 나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고 그새끼가 옆에 앉았음
그러더니 오랜만이라는식으로 말하면서 팔뚝감싸는 어깨동무를 하면서 자기쪽으로 꽉 끌어안음
그러면 몸이 진짜 엄청 밀착이 되지않음?
평소에 인상이 더럽대서 웬만하면 정색안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처음으로 그새끼한테 정색하고 말했음
하지말죠? 터치하는거 싫어한다고 몇번얘기해요?
이런식으로 말한것같음
그랬더니 놓으면서 반가워서 그런다고 우리 친해져서 괜찮은줄 알았다 뭔 정색을 하고 그러냐는둥
그냥 개무시하고 티비만봤음
내가 너무 정색하고 무시하니까 지도 민망했는지 한참 조용히 있다가 근데 처제는 언니보다 발육이좋네~? 라고 말함
웃으면서 말하는거보니 지딴에는 분위기를 풀어보려 칭찬한답시고 던진말인것 같았는데
지가 내가 발육이 좋은지 어떻게앎? 방금 껴안으면서 느꼈단거아님? 완전 빡이쳐서 눈이 돌아감
언니씻는데 언니너나오라고 화장실문을 부술듯이 발로차고 두들김
그때 그새끼는 가만있었던게 아마 이게 뭔상황인가 싶었던것같음
언니가 결국엔 정신나갔냐고 소리지르면서 나옴
언니 나오자마자 미친새끼 저거 데리고 꺼지라고함
듣더니 언니도 돌았냐고 쌍욕을 하기 시작함 원래 둘이 싸울때 피터지게싸움
그래서 그새끼한테 너 ㅆㅂ 방금 나한테 뭐라했냐고 너 이리와서 아까 나한테 했던짓 고대로 해보라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슬금슬금 일어나서 우리쪽으로오면서 아니 친해지려그런건데 왜또 예민하게 구냐 나도 기분나쁘다 어디서 싸가지없게 형부될사람한테 욕을하냔식으로 말함
언니는 이게 뭔상황인가 아직 파악이 덜됨
그래서? 바로 똑같이 언니 끌어안고 근데 ㅇㅇ이가 발육이좋네~? 해줌
나는 그순간 언니 머릿속에서 이성의끈이 끊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았음
내얘기 끝나자마자 바로 그새끼한테 가서 뺨을 후려침
그건 뺨을 때린게 아니었음 완전 후려쳤음
그랬더니 그새끼 잠깐멈칫하더니 욕을하기 시작함 뭐하는거냐고 소리소리를 지름
근데 우리언니 진짜 성질드러운걸로 최강이고 힘도쎔
발로 걷어차고 뺨 날리고 너새끼랑 결혼안한다고 꺼지라고 난리가 났음
그상태로 문밖까지 쫓아내버림
언니랑 나랑 열이뻗쳐서 씩씩댈뿐이지 서로 별말은 안했음
나중에 나도 언니한테 혼났음 그런소리를 들었으면 그자리에서 머리통을 갈겨야지 병신이냐고
그러고 그후로 그새끼는 거의 일주일을 매일와서 문앞에서 소리지르고 문 발로 걷어차고 난리도 아니었음
언니 회사로도 찾아가고 나 학교로도 찾아오고 그때 신고한 전화만해도 거의 50통은 될거임
찾아올때마다 바로바로 신고했음
그러다 언니가 도저히 못참겠는지 시아버지될뻔한 분한테 전화함
우리언니 성질도 드러운데 여우임 그래서 어른들이 이뻐함
전화해서 진짜 엉엉움 이런일이 있어서 결혼못하겠다했더니 맨날 집에와서 깽판친다고 이런말까진 안드리려했는데 맞았다고 없는말까지 지어내면서 비련의 여주인공인척은 혼자 다함
그분이 미안하다고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함
그렇게 전화하고 다음날부터 여태까지의 일이 거짓말인것처럼 찾아오지도않고 전화도안함
언니가 말하길 어릴때부터 너무 맞아서 지아빠는 무서워한다함
그렇게해서 일단락이 됐고 언니는 진짜 좋은남자 만나서 작년에 결혼함
내가 한번 데인적이 있어서 형부한테 되게 쌀쌀맞겧대했었는데 엄청노력하고 잘해줌
지금은 언니랑 셋이 외식도 자주하고 쇼핑도 같이다니고 당연한 말이지만 쓸데없는 터치 전혀 안하심
굳이 따지자면 형부는 언니의 가족임
그리고 진짜 가족이어도 그글에서 중요부위나 가슴쪽을 끌어안는둥 하는 가족은 정상이 아님
친해지고싶어서? 우리형부는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내관심사 같은걸 물어봄
나 원피스 좋아한다고 원피스 피규어도 사다줌
그게 정상임
그걸 모르는 형부성추행 글쓴이가 너무 갑갑하고 어이없고 진짜 어디 모자란가 생각이 들정도임
그글쓴이랑 그언니는 결혼을해서 가족이 생긴게 아니라 거의 팔려간 급임
댓글들에서 너도 즐기는거 아니냐 라는 글들을 봤는데
저정도면 그렇게 생각할법도함
언니한테 미안하다면서 지는 뭐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않고 성추행하는 형부때문에 힘들다는 제목을달고 형부는 좋은사람이라고하는데 어떻게 진짜 힘들다고 생각할수가 있음? 무서워서 그런다던데 나같으면 저러다가 성폭행 당할까봐 그게 더 무섭겠음
차라리 자작이길 바라고 있음
혹시 다른분들중에도 저런일 생기면 진짜 미친년이 되서라도 지랄발광을 해야함
저런새끼들은 어중간하게 굴면 좋은데 튕기는줄앎
물론 저런새끼들이 강아지지만 내몸은 내가지켜야지 어떻게 남이지켜주길바람?
약자인만큼 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하는거임
형부성추행글 보고
댓글중에 허그랑 볼맞춤정도는 하신다는분 계시는데 본인들이 기분이 안나쁘면 되는거에요
근데 그런 터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 안그런다고해서 가족끼리 어색하냐는것도 좀 아닌것같아요
이글은 터치하는사람이 무조건 잘못!!이상해!!의 의도가 아닙니다
추가글 당연히 쓸것도 없고 안쓰려고 했는데;;
올리브님 댓글하나때문에 짤막하게 남겨요
저 글 어디에도 가족간에 팔잡거나 등두드려주는사람한테 지랄하라고 쓴적 없어요
이렇게 오해하는 분들 있을까봐 전 원래 유독 싫어한다고 미리 적은거구요
팔잡거나 등두드려주는 사람이 잘못했다고 쓴부분이 어디인가요? 제가 쓴글인데도 못찾겠네요
형부의 정의를 저만의 정의가 옳다라고 쓴부분도 전혀 없구요
사람마다 허용범위가 다른데 제가 이렇게만해도 지랄발광하세요!! 라고 쓴글이겠어요?
나는 그게 싫었고 그래서 이러했다 싫어하는거에 대해서 싫다고 자기주장을 정확하게 하라는 의도로 쓴거에요
제가본 형부성추행 글의 글쓴이처럼 싫다싫다 말로만 하지말고 직접적으로 강하게 어필하라구요
제기준에 형부랑 처제랑 팔짱끼는거? 안미쳤는데요?
제친구도 사람많거나 할때 형부랑 팔짱껴요 언니랑 양쪽으로 그게 뭐어때서요? 그사람이 내형부도 아니고 내친구는 그게 기분나쁘지 않다는데?
그런것까지 일일이 신경쓰고 살다가 님처럼 요점을 모르고 주변만 에둘러 보는사람이 되는것같네요
싫어하는 사람한테 계속 들이대는것도 강아지지만 당하는 본인도 제대로 대처를 해야한다 라는글을 어떻게 읽어야 그렇게 해석이되는지..
본인이 난독인주제에 저한테 건방지다니 사회생활은 가능하세요? 건방이 하늘을 찌르시네요
참 무식한것도 과하면 병이라던데 힘내세요
이래도 뭔소리인지 모르시겠으면 제가 읽었다는 그 형부 성추행글 보고 오시고
다시한번 요점만 정리해드리자면
스킨쉽하는 자체가 잘못됐단 글이 아니라 과한 스킨쉽이나 상대가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는 강아지 때문에 쓴글이구요
성추행하는 형부때문에 힘들다는 고구마 만개 먹은것같은 글을 보고 싫으면 제대로 대처하라는 의도로 쓴글입니다
더이상의 난독증은 사양하겠습니다
--------
형부 성추행글 보고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댓글 썼었는데
추가글보고 고구마 만개쯤 먹고 그글쓴이한테 뭔말을해도 들어쳐먹을것같지 않지만
그때 있던일을 좀 상세하게 써보려구요
음슴체쓸게요
우리집은 언니 나 엄마 세가족이고 엄마는 일때문에 계속 지방에 계시고
나는학교 언니는일때문에 서울에서 둘이 자취했었음
아빠는 나 중학생때 돌아가셨는데 성격이 좀 괄괄하셔서
나 초등학생때 남자애한테 괴롭힘당하고 울면서 집에왔는데 아빠가 다 책임질테니까 흙이라도 뿌리라고 중요부위라도 차라고 하시던분임(실제로 그런적은 없음)
어디가서 기죽고 살지말라고 항상 말씀하셨는데 그영향인지는 몰라도 언니랑 나랑 성질머리가 좀 거지같음...
본론으로 들어가면 4년전 일임
내가 24 언니 29 예비형부새끼가 30이었음
둘이 연애를 2년정도 했고 식장까지 다 잡아놨었음
예비시부모님 되실분들이 언니를 엄청 이뻐했었고 예비형부새끼도 언니한테 엄청 잘해서 언니가 좋은데 시집가는게 너무 기뻤음
날잡기 전에는 예비형부새끼가 우리집에 잘안와서 별로 안친했는데 날잡고나서부터 집에 자주 들락날락거렸음
조금 편해지기 시작하면서 스킨쉽이 조금 생겼음
올때마다 왜이렇게 말랐냐고 또 살빠졌냐고 자꾸 팔뚝을 잡고 밥좀 잘먹으라고 등도 토닥거리고 자주 그랬음
근데 나는 원래 누가 내 몸에 터치하는걸 너무 싫어함
주말에 밖에 나가는걸 싫어할 정도임 그냥 사람들 부딪히는것도 싫어서
내몸에 동의없이 손댈수있는 사람은 엄마.언니.남친.제일친한친구2명 정도밖에 없음
그래서 그새끼한테 잡지말라고 저원래 누가 터치하는거 싫어해요 얘기했었음
그때는 그새끼도 미안하다고는 했지만 나한테 예민하다 했었고 언니도 나한테 예민하게좀 굴지 말라 그랬었음
그래서 아 내가 좀 예민한거구나 그러지 말아야겠다 하고 엄마도 하는수위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게됐음
애초에 그렇게 생각한게 잘못인걸 그때는 몰랐음
그런식의 터치가 그냥 대수롭지않고 익숙해질때 쯤이었음
언니랑 그새끼랑 일이며 결혼준비며 바빠서 자주 못만났었는데 둘이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다는거임
그렇구나 싶었는데 그새끼가 좀 많이 일찍왔음 언니가 씻기도 전에왔음
그래서 언니는 씻으러 들어가고 나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고 그새끼가 옆에 앉았음
그러더니 오랜만이라는식으로 말하면서 팔뚝감싸는 어깨동무를 하면서 자기쪽으로 꽉 끌어안음
그러면 몸이 진짜 엄청 밀착이 되지않음?
평소에 인상이 더럽대서 웬만하면 정색안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처음으로 그새끼한테 정색하고 말했음
하지말죠? 터치하는거 싫어한다고 몇번얘기해요?
이런식으로 말한것같음
그랬더니 놓으면서 반가워서 그런다고 우리 친해져서 괜찮은줄 알았다 뭔 정색을 하고 그러냐는둥
그냥 개무시하고 티비만봤음
내가 너무 정색하고 무시하니까 지도 민망했는지 한참 조용히 있다가 근데 처제는 언니보다 발육이좋네~? 라고 말함
웃으면서 말하는거보니 지딴에는 분위기를 풀어보려 칭찬한답시고 던진말인것 같았는데
지가 내가 발육이 좋은지 어떻게앎? 방금 껴안으면서 느꼈단거아님? 완전 빡이쳐서 눈이 돌아감
언니씻는데 언니너나오라고 화장실문을 부술듯이 발로차고 두들김
그때 그새끼는 가만있었던게 아마 이게 뭔상황인가 싶었던것같음
언니가 결국엔 정신나갔냐고 소리지르면서 나옴
언니 나오자마자 미친새끼 저거 데리고 꺼지라고함
듣더니 언니도 돌았냐고 쌍욕을 하기 시작함 원래 둘이 싸울때 피터지게싸움
그래서 그새끼한테 너 ㅆㅂ 방금 나한테 뭐라했냐고 너 이리와서 아까 나한테 했던짓 고대로 해보라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슬금슬금 일어나서 우리쪽으로오면서 아니 친해지려그런건데 왜또 예민하게 구냐 나도 기분나쁘다 어디서 싸가지없게 형부될사람한테 욕을하냔식으로 말함
언니는 이게 뭔상황인가 아직 파악이 덜됨
그래서? 바로 똑같이 언니 끌어안고 근데 ㅇㅇ이가 발육이좋네~? 해줌
나는 그순간 언니 머릿속에서 이성의끈이 끊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았음
내얘기 끝나자마자 바로 그새끼한테 가서 뺨을 후려침
그건 뺨을 때린게 아니었음 완전 후려쳤음
그랬더니 그새끼 잠깐멈칫하더니 욕을하기 시작함 뭐하는거냐고 소리소리를 지름
근데 우리언니 진짜 성질드러운걸로 최강이고 힘도쎔
발로 걷어차고 뺨 날리고 너새끼랑 결혼안한다고 꺼지라고 난리가 났음
그상태로 문밖까지 쫓아내버림
언니랑 나랑 열이뻗쳐서 씩씩댈뿐이지 서로 별말은 안했음
나중에 나도 언니한테 혼났음 그런소리를 들었으면 그자리에서 머리통을 갈겨야지 병신이냐고
그러고 그후로 그새끼는 거의 일주일을 매일와서 문앞에서 소리지르고 문 발로 걷어차고 난리도 아니었음
언니 회사로도 찾아가고 나 학교로도 찾아오고 그때 신고한 전화만해도 거의 50통은 될거임
찾아올때마다 바로바로 신고했음
그러다 언니가 도저히 못참겠는지 시아버지될뻔한 분한테 전화함
우리언니 성질도 드러운데 여우임 그래서 어른들이 이뻐함
전화해서 진짜 엉엉움 이런일이 있어서 결혼못하겠다했더니 맨날 집에와서 깽판친다고 이런말까진 안드리려했는데 맞았다고 없는말까지 지어내면서 비련의 여주인공인척은 혼자 다함
그분이 미안하다고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함
그렇게 전화하고 다음날부터 여태까지의 일이 거짓말인것처럼 찾아오지도않고 전화도안함
언니가 말하길 어릴때부터 너무 맞아서 지아빠는 무서워한다함
그렇게해서 일단락이 됐고 언니는 진짜 좋은남자 만나서 작년에 결혼함
내가 한번 데인적이 있어서 형부한테 되게 쌀쌀맞겧대했었는데 엄청노력하고 잘해줌
지금은 언니랑 셋이 외식도 자주하고 쇼핑도 같이다니고 당연한 말이지만 쓸데없는 터치 전혀 안하심
굳이 따지자면 형부는 언니의 가족임
그리고 진짜 가족이어도 그글에서 중요부위나 가슴쪽을 끌어안는둥 하는 가족은 정상이 아님
친해지고싶어서? 우리형부는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내관심사 같은걸 물어봄
나 원피스 좋아한다고 원피스 피규어도 사다줌
그게 정상임
그걸 모르는 형부성추행 글쓴이가 너무 갑갑하고 어이없고 진짜 어디 모자란가 생각이 들정도임
그글쓴이랑 그언니는 결혼을해서 가족이 생긴게 아니라 거의 팔려간 급임
댓글들에서 너도 즐기는거 아니냐 라는 글들을 봤는데
저정도면 그렇게 생각할법도함
언니한테 미안하다면서 지는 뭐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않고 성추행하는 형부때문에 힘들다는 제목을달고 형부는 좋은사람이라고하는데 어떻게 진짜 힘들다고 생각할수가 있음? 무서워서 그런다던데 나같으면 저러다가 성폭행 당할까봐 그게 더 무섭겠음
차라리 자작이길 바라고 있음
혹시 다른분들중에도 저런일 생기면 진짜 미친년이 되서라도 지랄발광을 해야함
저런새끼들은 어중간하게 굴면 좋은데 튕기는줄앎
물론 저런새끼들이 강아지지만 내몸은 내가지켜야지 어떻게 남이지켜주길바람?
약자인만큼 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