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일단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까요 제가 초등학생을 들어와서부터 그냥 일단 많이맞았어요 학교는 뭐 벌때문에 맞았고 태권도다녔을땐데 그때는 한창 태권도가 군대 기잡듯이 하는 그런시기라 많이 맞았어요 근데 이렇게 다맞고와서 술먹고 들어온 아빠한테 그냥이유없이맞았습니다 한두번이 아니구요 중딩때까지 네다섯번그랬는데 아침에 엄마가 아빠한테 막 때렸다고 물어보면 자신은 기억이 안난다고 뻐깁니다 근데 뭐 사과한마디도없고 이기억은 정말생생하고 충격적이라서 저에겐 공포의대상이였어요 자는척을 해도 누워있는 저위로 올라와서 그냥 뺨을 때립니다 그리고아빠가 술을 조금 먹은상태시면막 흥분을 합니다 조그만한 사소한일에 짜증을 내는겁니다 술을 안먹어도 사소항일에 짜증내고 사사껀껀 모든일을 따집니다 예를들어 제가 방에 옷이 널부러져있다면 아빠가 그걸보고 때리거나 짜증을냅니다 근데 아빠옷은 치우지도않네요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닙니다 제나이가 21살인데 저희가족이 맨날 파탄나는 콩가루집안이 되려는 사건이 무조건 아빠와관련이있어요 자기중심적성격때문에 남들 상황을 안보고 무조건 자기의 생각으로 내려버려요 언제는 제가 산삼을 먹었다며 초등학생때 먹었던걸 전기억도안나는데 암튼 산삼을 먹였다며 저를막때립니다 안아프지? 너산삼먹었잖아 라며 막때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ㅈ병신같은 논리참... 그리고 아빠때문에 친척들에게 상처를 입힌적도있구요 맨날 자기만힘들다고 찡찡거리는데 나는 안힘드나? 나도 알바 학교 실습 하는데 자기가 더힘이 든다고합니다 전에는 크게 싸운적이있습니다 제가 말빨로 논리적이게 아빠가 하는일은 괜찮고 아빠가 했던일을 내가하면 뭐가 안되냐 똑같은데 라고 모든말을 받아쳤는데 아빠는 할말이없는지 그입닥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입닥쳤줬더니 자기혼자 생각하더니 갑자기 저보고 병신새끼랍니다.. 그병신새끼 애비가 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는수준이 초졸수준이에요 아 초졸맞네요 ㅋㅋㅋㅋㅋ조카무식해요 자기하는말을 못ㅇ알아들으면 모든물건뿌시고 시잘련이 ㅋㅋㅋㅋ
아빠때문에 죽고싶습니다
전에는 크게 싸운적이있습니다 제가 말빨로 논리적이게 아빠가 하는일은 괜찮고 아빠가 했던일을 내가하면 뭐가 안되냐 똑같은데 라고 모든말을 받아쳤는데 아빠는 할말이없는지 그입닥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입닥쳤줬더니 자기혼자 생각하더니 갑자기 저보고 병신새끼랍니다.. 그병신새끼 애비가 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는수준이 초졸수준이에요 아 초졸맞네요 ㅋㅋㅋㅋㅋ조카무식해요 자기하는말을 못ㅇ알아들으면 모든물건뿌시고 시잘련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