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나방금카페에서 미친엄마봄;; 꼭읽어줘!!

ㅇㅇ2016.08.20
조회128
내가 지금카페에있는데 카운터 뒤쪽이라 사람들이 많이안옴 앞쪽으로몰려서, 여기자리가2군데있는데 그중에 내가 밖같쪽에앉아있었는데 어떤 엄마2명이랑 초등학생 2,3학년? 정도되보이는 애들이 5명왔음 안쪽에앉았는데 애들은 숙제시키고 자기들은 수다떨러왔나봄. 근데 일단어이없는게 한번에7명이왔으면서 주문하나도안하고 그냥가만히앉아서 수다떨고있는데 내가방금 이건아니다,라고생각할정도로 어이없는상황이발생함. 거기중에 많아도 3학년되보이는 여자애가(노랑엄마딸) 뒤쪽에있는 책상같은데에앉아서 숙제를하려고하는데 (엄마가2명이여서 한엄마는 노랑 한엄마는 검정 이라고하겠음) 검정엄마아이가 거기서숙제를하고싶었나봄 근데 서로하고싶다고 짜증낸건아닌데 약간그런눈치를보이면서 내가하고싶어..이랬음 그래서 검정엄마그럼ㅇㅇ이가해~ 라고말했는데 노랑엄마가 그게 짜증났나봄 그래서 먼저앉은노랑엄마딸을 볼잡고끌고나감 애가아파서 아프다고우는데도 볼잡고 질질끌고나감;; 난진짜 그거보고깜짝놀라서 전화하러가는척하고 같이뒤따라나가봤음 근데 나가니까 볼잡고안가고 ㅅ팔잡고 끌고가는데 애 발이땅에안닿았음 그러니까 팔을 위로잡아댕겨서 애발을 땅에안닿게하고 애는 허공에서 팔아프니까 발구르고있고 그렇게 건물뒤쪽으로끌고감 난 뒤에서전화거는척하고 계속안보이게보고있었음 근데 노랑엄마가 애 허벅지를막때리면서 쪽팔리게왜그래! 입다물어라?! 이러고 혼내는거임 진짜 놀랐음 애는 막울고 입다물라고하니까 입막으면서울고 진짜 너무달래주고싶었음ㅠㅠㅠㅠㅜㅜㅜ 그러다가 난 눈치보여서 카페로다시돌아오고 한5분뒤에 애울면서 돌아왔음ㅜㅜㅟㅡ 아진짜 오지랍인건알지만 애기가너무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