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벼래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로 글을 남기는점 양해바랍니다. 글은 짧습니다. 한 미용실 8년 다녔습니다. 원장님도 선생님도 다들 친절하시고 실력도 좋으십니다. 제가 곱슬이라 3달에 한번정도 주기적으로 머리를 핍니다. 문제는 어제 발생했고요. 약처리하고나서 고대기로 원장님이 머리 피고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시더군요. 오자 마자 미용실 떠나갈듯 수다를 널어놓기 시작하시더군요 고대기로 제 머리 손질하시고 계신 원장님께 계속 쉬지않고 말을걸었습니다. 일전에도 몇번 두피를 살짝살짝 데인적이 있었고, 아줌마의 계속된 질문에 원장님도 대꾸를 계속 해주시느냐 불안불안 했습니다. 결국 고대기가 두피가까이 닿아서 제가 뜨거워서 소리질렀죠. 그리고 아줌마한테 짜증내서 "아줌마 원장님 제 머리 고대기로 만져주고 계신대 계속 말거시니깐 집중을 못하시잖아요. 아줌마 차례되시면 시술받으시면서 그때 할말 하세요" 라고 하니깐 자기가 매너가 없었다는둥 미안하다면서 상황은 일단락 되는듯 했습니다. 머리다하고선 계산하려는데, 아줌마가 뭐라하시더라구여요. 아까 원장님한테 말건건 미안한데 어른한테 말 그런식으로 하면 안된다. 라면서 말하기에. 전 제가 먼저 잘못한것도 아니고 가열된 고대기 가지고 시술하는 사람한테 계속 집중못하게 말거신게 잘못아니냐고 따졌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설정이 오갔고, 저한테 지금 까지 살면서 할말다하고 살은거 같은데 어떤 교육 받았는지 뻔하다고 하더라구요. 중등,고등교육 얘기 하는것 같진 않고 뉘앙스에 가정교육 운운하시는것 같아. 말놓고 "당신보다 교육잘 받았고, 당신내 보다 100배는 잘 산다고 소리질렀습니다." 이 뒤에 얘기도 있고, 중간에 한두 마디 빠뜨린 부분도 있지만, 팩트는 이겁니다. 기분 좋게 머리하러 갔다가 계속 열받고 기분도 짜증이 많이 나더라구요. 오랫동안 다닌 미용실에서 소란피운것도 쪽팔리기도 하고, 미용실 원장님은 저만 말리면서 계속 내보내려는 듯한 모습에 기분도 상해서 집에와서 미용실에 전화걸어서 회원 탈퇴 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흥분해서 저도 막말 내뱉은 부분은 있지만, 뜨거운 고대기 가지고 시술하는 사람한테 계속 말걸어 서 주위흐트러 트린분이 먼저 잘못한게 아닌가요? 여자친구는 다른 손님에게 화낼께 아니라, 미용실 원장님한테 시술에 집중해 달라고 말하는게 베스트 였다고 합니다. 뒤돌아 봐도 여자친구 얘기가 백번 옳은데, 두피 데이고 흥분한 상황에서 이성적으로 대처하지 못해서 창피하네요.
8년 다닌 미용실 어이없게 끊었네요..
우선 벼래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로 글을 남기는점 양해바랍니다.
글은 짧습니다.
한 미용실 8년 다녔습니다. 원장님도 선생님도 다들 친절하시고 실력도 좋으십니다.
제가 곱슬이라 3달에 한번정도 주기적으로 머리를 핍니다.
문제는 어제 발생했고요. 약처리하고나서 고대기로 원장님이 머리 피고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시더군요. 오자 마자 미용실 떠나갈듯 수다를 널어놓기 시작하시더군요
고대기로 제 머리 손질하시고 계신 원장님께 계속 쉬지않고 말을걸었습니다.
일전에도 몇번 두피를 살짝살짝 데인적이 있었고, 아줌마의 계속된 질문에 원장님도
대꾸를 계속 해주시느냐 불안불안 했습니다. 결국 고대기가 두피가까이 닿아서 제가
뜨거워서 소리질렀죠. 그리고 아줌마한테 짜증내서
"아줌마 원장님 제 머리 고대기로 만져주고
계신대 계속 말거시니깐 집중을 못하시잖아요. 아줌마 차례되시면 시술받으시면서 그때 할말
하세요" 라고 하니깐 자기가 매너가 없었다는둥 미안하다면서 상황은 일단락 되는듯 했습니다.
머리다하고선 계산하려는데, 아줌마가 뭐라하시더라구여요. 아까 원장님한테 말건건 미안한데
어른한테 말 그런식으로 하면 안된다. 라면서 말하기에.
전 제가 먼저 잘못한것도 아니고 가열된
고대기 가지고 시술하는 사람한테 계속 집중못하게 말거신게 잘못아니냐고 따졌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설정이 오갔고,
저한테 지금 까지 살면서 할말다하고 살은거 같은데 어떤 교육 받았는지 뻔하다고 하더라구요.
중등,고등교육 얘기 하는것 같진 않고 뉘앙스에 가정교육 운운하시는것 같아.
말놓고 "당신보다 교육잘 받았고, 당신내 보다 100배는 잘 산다고 소리질렀습니다."
이 뒤에 얘기도 있고, 중간에 한두 마디 빠뜨린 부분도 있지만, 팩트는 이겁니다.
기분 좋게 머리하러 갔다가 계속 열받고 기분도 짜증이 많이 나더라구요.
오랫동안 다닌 미용실에서 소란피운것도 쪽팔리기도 하고, 미용실 원장님은 저만 말리면서 계속
내보내려는 듯한 모습에 기분도 상해서 집에와서 미용실에 전화걸어서 회원 탈퇴 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흥분해서 저도 막말 내뱉은 부분은 있지만, 뜨거운 고대기 가지고 시술하는 사람한테 계속 말걸어
서 주위흐트러 트린분이 먼저 잘못한게 아닌가요?
여자친구는 다른 손님에게 화낼께 아니라, 미용실 원장님한테 시술에 집중해 달라고 말하는게
베스트 였다고 합니다. 뒤돌아 봐도 여자친구 얘기가 백번 옳은데, 두피 데이고 흥분한 상황에서
이성적으로 대처하지 못해서 창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