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만나던 1년.
그 흔한 꽃한송이 받지 못해도 니가 좋았다.
밤일 하는 너를 이해해주던 나였고
직장을 밥 먹듯이 그만두고 한달씩 쉴때도 이해해 주었고
그렇게 번 돈으로 나에게 쓰지 않아도 흔한 노름질에
쓰는 널 보며 울고 불고 빌어도 보고 널 때려도 봤지만
변하지 않더라.
언젠가 SNS에서 봤던 글이 생각나.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사람은 고쳐쓸 수 없다.'
매번 널 봐주고 이해하는 덕에 그간 연애하며
가장 많은 눈물을 쏟은 나였어. 누굴 만나며 이렇게
셀 수 없이 눈물 흘린 적이 없었는데.
매너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모습이였는데
열정도 성실도 노력하는 모습 조차도 없던 너인데
22살 어린 나이에 널 감당하긴 너무 힘들었어
나도 다른 여자들처럼 사랑 받아보고 싶었어.
1년 되던날 마저 넌 1년째 수십번 반복해 오던
실수를 저질렀고 난 한계에 달했어.
너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나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 넌 네이트 판 같은거 안하니까
모르겠지.. 나중에 이 글이 퍼지고 퍼져서 캡쳐본으로
파란 SNS에 올라가게 되면..
그 땐 우리 정말 헤어져있겠지.
몇일전 너가 했던 말 기억나? 사람들이 연애하는거
내가 맨날 부럽다고 좋아요 누르던거 신경도 안썼는데
이제 이해한다고 내 마음 이제야 알겠다고
그 때 그 말 듣고 너가 좀 달라졌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니였어.
정말 한심하다 내 자신이..
군대도 가야하는 너인데 1년 이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아
이제 서로 잡고 잡히는 연애 그만하자.
오늘 니 사진도 다 지웠고 이제 번호도 지울꺼야
나 꼭 좋은사람 만날래.
잘지내
너와 함께 했던 1년
너와 만나던 1년.
그 흔한 꽃한송이 받지 못해도 니가 좋았다.
밤일 하는 너를 이해해주던 나였고
직장을 밥 먹듯이 그만두고 한달씩 쉴때도 이해해 주었고
그렇게 번 돈으로 나에게 쓰지 않아도 흔한 노름질에
쓰는 널 보며 울고 불고 빌어도 보고 널 때려도 봤지만
변하지 않더라.
언젠가 SNS에서 봤던 글이 생각나.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사람은 고쳐쓸 수 없다.'
매번 널 봐주고 이해하는 덕에 그간 연애하며
가장 많은 눈물을 쏟은 나였어. 누굴 만나며 이렇게
셀 수 없이 눈물 흘린 적이 없었는데.
매너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모습이였는데
열정도 성실도 노력하는 모습 조차도 없던 너인데
22살 어린 나이에 널 감당하긴 너무 힘들었어
나도 다른 여자들처럼 사랑 받아보고 싶었어.
1년 되던날 마저 넌 1년째 수십번 반복해 오던
실수를 저질렀고 난 한계에 달했어.
너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나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 넌 네이트 판 같은거 안하니까
모르겠지.. 나중에 이 글이 퍼지고 퍼져서 캡쳐본으로
파란 SNS에 올라가게 되면..
그 땐 우리 정말 헤어져있겠지.
몇일전 너가 했던 말 기억나? 사람들이 연애하는거
내가 맨날 부럽다고 좋아요 누르던거 신경도 안썼는데
이제 이해한다고 내 마음 이제야 알겠다고
그 때 그 말 듣고 너가 좀 달라졌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니였어.
정말 한심하다 내 자신이..
군대도 가야하는 너인데 1년 이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아
이제 서로 잡고 잡히는 연애 그만하자.
오늘 니 사진도 다 지웠고 이제 번호도 지울꺼야
나 꼭 좋은사람 만날래.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