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남친은 한살 어리구요 이제 1년정도 됐어요
제 남자친구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여사친이 많아요 그리고 항상 남녀사이엔 친구가 있다 라고 주장을 하구요
저는 남녀 사이에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남자친구가 여사친들 만나는게 기분이 나쁘긴 하지만 그래도 저때문에 친구들 잃게 하고싶진 않아서 참고 있어요
근데 오늘 처음 들은 것이 있는데 자기 친한 여사친 중 한명이 사실 예전에 사겼던 전여친이라는 거에요.....
근데 너무 짧게 사귀어서 사귄 것도 아니래요
사귀었다가 얼마 안돼서 친구가 더 맞는 것 같다고 친구로 지내자해서 친구로 지내고 있었다내요...
그래도 제 생각에 전여친은 전여친이거든요...
그리고 전여친이었으면 진짜 아예 아무 감정이 없는 그런 상태가 될 수 없지 않나요..??
지금은 그렇다고 해도 언제 마음이 바뀔 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관계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저 얘기를 듣고 정말 기분이 나쁘고 실망을 많이 했는데..
과거는 과거일 뿐 지금은 그 친구랑 아무 일도 없고(그 여자애도 남친이 생겼어요) 저랑 잘 지내고 있으면 과거 문제는 그냥 덮고 넘어가는 것이 맞을까요..?ㅠㅠ
남자친구 여사친이 알고보니 전여친..
제 남자친구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여사친이 많아요 그리고 항상 남녀사이엔 친구가 있다 라고 주장을 하구요
저는 남녀 사이에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남자친구가 여사친들 만나는게 기분이 나쁘긴 하지만 그래도 저때문에 친구들 잃게 하고싶진 않아서 참고 있어요
근데 오늘 처음 들은 것이 있는데 자기 친한 여사친 중 한명이 사실 예전에 사겼던 전여친이라는 거에요.....
근데 너무 짧게 사귀어서 사귄 것도 아니래요
사귀었다가 얼마 안돼서 친구가 더 맞는 것 같다고 친구로 지내자해서 친구로 지내고 있었다내요...
그래도 제 생각에 전여친은 전여친이거든요...
그리고 전여친이었으면 진짜 아예 아무 감정이 없는 그런 상태가 될 수 없지 않나요..??
지금은 그렇다고 해도 언제 마음이 바뀔 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관계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저 얘기를 듣고 정말 기분이 나쁘고 실망을 많이 했는데..
과거는 과거일 뿐 지금은 그 친구랑 아무 일도 없고(그 여자애도 남친이 생겼어요) 저랑 잘 지내고 있으면 과거 문제는 그냥 덮고 넘어가는 것이 맞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