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얼굴도 걍 존잘러고 기럭지 어깨 다 쩌는데 목소리랑 성격이 너무 설레ㅜㅜㅜㅜㅜㅜ 말투가 무뚝뚝한데 웃을때 사람 눈 마주치면서 씨익 웃는데 진짜 사망.. 근데 은근 부끄럼도 많이 타고 좀 소심해서 얼굴 잘 빨개지고 당황하면 말 더듬으면서 피식 웃고 목소리는 겁나 낮고 웃음소리는 딱 이거임 하하하하하 매너도 쩔어서 문 잡아주는 건 걍 일상이고 길 건널때 내 가방끈을 한손으로 잡으면서 차오면 조금씩 뒤로 당기는데 설레서 숨막힐 거 같음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어느날은 말을 하는데 자꾸 더듬길래 내가 웃으면서 왜 이렇게 더듬어~ 이러니까 걔가ㅋㅋ 아 원랜 안 그러는데 너랑 말하면 이상하게 그러더라ㅋㅋ 이러면서 피식 웃는데 개설레쓰.. 아 그리고 막 애들 다 모여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내가 말을 하다가 발음이 꼬여서 애들이 다 웃었어 얘도 막 웃었는데 웃다가 혼잣말처럼 입모양으로 귀여워 이러던데 그거보고 설레뒤질뻔했어 진짜ㅜㅜㅠ 아 내가 많이 좋아한다 야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 걍 잘생겨서..2
하 내 짝남 개설레ㅜㅜㅜㅜㅜㅜ
얘가 얼굴도 걍 존잘러고 기럭지 어깨 다 쩌는데 목소리랑 성격이 너무 설레ㅜㅜㅜㅜㅜㅜ
말투가 무뚝뚝한데 웃을때 사람 눈 마주치면서 씨익 웃는데 진짜 사망.. 근데 은근 부끄럼도 많이 타고 좀 소심해서 얼굴 잘 빨개지고 당황하면 말 더듬으면서 피식 웃고
목소리는 겁나 낮고 웃음소리는 딱 이거임 하하하하하
매너도 쩔어서 문 잡아주는 건 걍 일상이고 길 건널때 내 가방끈을 한손으로 잡으면서 차오면 조금씩 뒤로 당기는데 설레서 숨막힐 거 같음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어느날은 말을 하는데 자꾸 더듬길래 내가 웃으면서 왜 이렇게 더듬어~ 이러니까 걔가ㅋㅋ 아 원랜 안 그러는데 너랑 말하면 이상하게 그러더라ㅋㅋ 이러면서 피식 웃는데 개설레쓰..
아 그리고 막 애들 다 모여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내가 말을 하다가 발음이 꼬여서 애들이 다 웃었어
얘도 막 웃었는데 웃다가 혼잣말처럼 입모양으로 귀여워 이러던데 그거보고 설레뒤질뻔했어 진짜ㅜㅜㅠ
아 내가 많이 좋아한다 야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걍 잘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