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같이 신촌을 갔었음 그리고 신촌에서 우리집까지 한번에 오는 버스가 없어서 한번 갈아타서 이제 우리집 오는 버스를 탐
계속 졸려서 버스에서 잘려했는데 오늘따라 사람이 많이 타서 그냥 문쪽에 서있었는데 어디서 계속 풓흐흐흐스스흐흐 이런소리가 나면서 착 착 이런소리가 났음
그래서 뭐지? 하고 봤는데 내 맞은편에 한 초등학교 4?학년 정도로 보이는 여자애랑 남자애랑 있었음 근데 그 앞에 자리에 앉은 사람이랑 얘기하고 있어서 일행인걸 알아냄
근데 그 뭐지 노약자석? 그쪽에 막 부모님이 애기 앉고있는 그림이랑 아프신 분들이랑 그런거 있는 그림이 있잖슴 거기에 앉아있던데 자세히 보니까 한 6살정도 된 애기가 아빠로 추정되는 분 위에 앉아있었음
근데 그 초등학교 4학년같은 여자애가 그래 너 애기해 애기~~ 어린이 말고 애기해~~ 어린이말고~~ 푸흐흐흐흐흣ㅎㅏ하하 이러면서 막 애가 자지러지면서 웃음..
그리고 중간중간 계속 남자애가 부채가지고 있는데 그 부채살이 플라스틱이고 비닐?로 감싸져있었는데 그걸로 계속 그 4학년같은 여자애를 치는데 크게 탁 탁 소리나고 지네끼리는 웃기다고 크게 웃으면서 자지러지고 바닥에 주저앉고.. 근데 아빠라는 분은 통제안하시고 그냥 휴대폰만 보심
또 가다가 앞쪽으로 쏠렸었는데 그 여자애가 그냥 가만히 있다가 앞으로 쓰러지면서? 근데 막 쓰러진건 아니고 그냥 앞으로가면서 또 특유의 웃으면서 자지러짐을 시도했음 근데 그때 자리가
기사님 문
자리 자리
자리 자리
엄마 나 그 애들
자리 문
대략 이런식이였음 엄마는 앉고 나는 서있었거든 근데 위에 상황에서 그 여자애가 자기들 자리 앞에 앉아계신 할머니를 팍 쳤음
할머니도 당황하신지 쳐다보고 근데 여자애는 계속 웃으면서 막 남자애랑 얘기하고 여전히 아버님은 통제없고
그리고 이제 내리기전에 걔네가 무슨 비닐봉지에 짐이 있었는데 그 6살같은 어린이가 남자애한테 막 자기 짐을 달라고 했거든 근데 남자애가 계속 아 싫어 이러고 어린여자애는 계속 아 달라고!!!!!!! 하면서 버스를 쩌렁쩌렁 울리는거임 다른 사람들도 그때 놀라서 걔네 쳐다보고
근데 그때도 아버님은 그냥 애들한번보고 통제는 없었음
그래서 그러다가 그냥 남자애가 짐 들고있던거 애한테 짜증내면서 주고 아까 그 여자애랑 다시 엄청나게 웃음
내가 진짜 그런 시끄러운거 싫어해서 어린여자애가 소리지를때 뭐라고 할까 하다가 우리엄마가 그런거 싫어해서 우선은 그냥 있었는데 진짜 시끄러워서 미치는줄 알았음..
방금 버스에서 무개념들 봄
(편의상 편하게 쓸게요)
오늘 엄마랑 같이 신촌을 갔었음 그리고 신촌에서 우리집까지 한번에 오는 버스가 없어서 한번 갈아타서 이제 우리집 오는 버스를 탐
계속 졸려서 버스에서 잘려했는데 오늘따라 사람이 많이 타서 그냥 문쪽에 서있었는데 어디서 계속 풓흐흐흐스스흐흐 이런소리가 나면서 착 착 이런소리가 났음
그래서 뭐지? 하고 봤는데 내 맞은편에 한 초등학교 4?학년 정도로 보이는 여자애랑 남자애랑 있었음 근데 그 앞에 자리에 앉은 사람이랑 얘기하고 있어서 일행인걸 알아냄
근데 그 뭐지 노약자석? 그쪽에 막 부모님이 애기 앉고있는 그림이랑 아프신 분들이랑 그런거 있는 그림이 있잖슴 거기에 앉아있던데 자세히 보니까 한 6살정도 된 애기가 아빠로 추정되는 분 위에 앉아있었음
근데 그 초등학교 4학년같은 여자애가 그래 너 애기해 애기~~ 어린이 말고 애기해~~ 어린이말고~~ 푸흐흐흐흐흣ㅎㅏ하하 이러면서 막 애가 자지러지면서 웃음..
그리고 중간중간 계속 남자애가 부채가지고 있는데 그 부채살이 플라스틱이고 비닐?로 감싸져있었는데 그걸로 계속 그 4학년같은 여자애를 치는데 크게 탁 탁 소리나고 지네끼리는 웃기다고 크게 웃으면서 자지러지고 바닥에 주저앉고.. 근데 아빠라는 분은 통제안하시고 그냥 휴대폰만 보심
또 가다가 앞쪽으로 쏠렸었는데 그 여자애가 그냥 가만히 있다가 앞으로 쓰러지면서? 근데 막 쓰러진건 아니고 그냥 앞으로가면서 또 특유의 웃으면서 자지러짐을 시도했음 근데 그때 자리가
기사님 문
자리 자리
자리 자리
엄마 나 그 애들
자리 문
대략 이런식이였음 엄마는 앉고 나는 서있었거든 근데 위에 상황에서 그 여자애가 자기들 자리 앞에 앉아계신 할머니를 팍 쳤음
할머니도 당황하신지 쳐다보고 근데 여자애는 계속 웃으면서 막 남자애랑 얘기하고 여전히 아버님은 통제없고
그리고 이제 내리기전에 걔네가 무슨 비닐봉지에 짐이 있었는데 그 6살같은 어린이가 남자애한테 막 자기 짐을 달라고 했거든 근데 남자애가 계속 아 싫어 이러고 어린여자애는 계속 아 달라고!!!!!!! 하면서 버스를 쩌렁쩌렁 울리는거임 다른 사람들도 그때 놀라서 걔네 쳐다보고
근데 그때도 아버님은 그냥 애들한번보고 통제는 없었음
그래서 그러다가 그냥 남자애가 짐 들고있던거 애한테 짜증내면서 주고 아까 그 여자애랑 다시 엄청나게 웃음
내가 진짜 그런 시끄러운거 싫어해서 어린여자애가 소리지를때 뭐라고 할까 하다가 우리엄마가 그런거 싫어해서 우선은 그냥 있었는데 진짜 시끄러워서 미치는줄 알았음..
혹시 나만 이런상황 불편하다고 느끼는거면 댓글남겨줘 빠르게 삭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