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하다하다 가짜 손자를 만들어내는 중국

ㅇㅇ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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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황 샤오융은 7년전 근수축증을 앓던 아들을 잃음.



(아들은 희귀질환 극복의 상징으로 중국인들에게 감동을 준 청년임)



 



2.황은 노모가 충격을 받을 것을 염려해 아들의 사망을 7년간 감춤



 



3.황의 노모는 이제 앞도 못보고 듣지도 못하게 될 위기가 찾아오자 마지막으로 손주를 만나게 해달라고 간청함.



 



4. 진실을 밝힐 수 없는 황은 아들을 대신할 사람을 전 중국에서 수소문. 나이 25~28세 키 170 몸무게 58kg 에 속하는 청년을 찾음



 



5. 왕펑이라는 조건에 맞는 청년이 자원함.



 



6.할머니를 만나기전까지 황의 아들인척하기 위한 수련을 마친 왕펑은 할머니를 만남.



 



7.할머니 눈치 못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