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_으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제자들이 심히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 원어사전;
선하신:ajgaqov"(18, 아가도스)
선한 good,
아가도스는 형용사와 실명사로 사용되며, 사물이나 인격의 탁월이나 중요성을 표현한다. 형용사로서 이 단어는 '탁월한, 우수한, 좋은, 선한, 훌륭한'을 뜻한다. 실명사로서 이 단어가 인격의 탁월성, 사물의 질, 또는 물질적인 것이나 정신적인 것의 좋은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단어는 헬라 철학에서 도덕적, 영적 고결을, 헬레니즘과 성경에서 구원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단어는 인물, 사물, 조건, 상태, 자질, 감정, 행위, 때(time)를 묘사하는데 사용된다.
(c) 예수님의 무죄성에 대한 많은 논란은 마19:17과 그 병행구들과 관련되어있다. 마가와 누가에는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마태에는 다른 형식으로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로 기록되어있다. 이 기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과 비교하여 자신의 무죄성이나 선함을 부인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마가와 누가의 전언에서 예수님의 말씀은 아마도 인간은 결코 무죄할 수 없으며, 따라서 네가 나를 한 인간으로 생각하다면 나를 선하다고 할 수 없지 않는가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마태의 전언은 예수님의 의도를 정확히 전해주고 있다. 그는 자신의 무죄성에 대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예에 대한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말하자면, 예수님의 질문자에 대한 대답은 하나님의 주권과 완전한 선함을 전하는 말에 맡겨져 있다. 문제는 질문자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 홀로 선하신 분인 하나님께 주의를 돌리는 것이다.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o{so"(3745, 호소스)
~만큼 큰, 얼마나 큰
호소스(Homer. 이래)는 토수토스(tosou'to", 5118)에 상당하며, '~만큼 큰, 얼마나 큰, ~만큼 먼, 얼마나 먼, ~만큼 많은, 얼마나 많은, ~만큼 긴, 얼마나 긴'을 의미한다.
가난한 자:
(c) 이 단어는 일반 세속 헬라어에서 '빈약한, 적합하지 않은, 부족한, 무력한, 무엇을
거지는 적은 선물을 받았으나 구제하는 것은 종교적인 입장에서도 결코 미덕으로 여기지 않았다. 때때로 호머는 나그네와 거지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며(Od., 6, 207), 신들이 비천한 형태로 나타난다고 말했으나 가난한 자가 특별한 신의 보호 아래 있다는 관념은 헬라 세계에서는 전혀 생소한 것이다. 헬라 세계에서 가난한 자를 위한 구호 체제가 없었다. 자선은 구제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유익하게 하는 봉사이다.
초기 헬라의 사고에서는 가난이 종교적인 가치를 지닌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가난하다는 것이 인간에게, 신 앞에 특별히 설 수 있게 한다든지, 신의 특별한 보호 아래 있게 하는 것이 아니었다. 사회적인 곤경에서 가난한 자는 신의 도움을 불러 일으키지 못한다.
심히:
pw'"(4459, 포스)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부사 포스는
(a) 의문문에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b) 감탄문에서 '얼마나'를 의미한다.
# 오늘 본문은 얼마나 중요한지요 부자가 사실 상 천국에 못 간다니요 그리고 이단들이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예수님이 선하신 분이 아닌 가요 정말 잘 해석해야 할 중요한 본문입니다. 주석서와 성경원어를 살피지 않으면 엄청난 오해와 이단의 놀림거리에 빠질 수 있으며 오해하여 부자되는게 마치 죄인인양 생각하는 경향들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자 이 시간 원어와 함께 성경을 더욱 깊이 있게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는 부자가 예수님 보고 선하신 선생님이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라고 하십니다. 마치 예수님은 선하지 않으신 분이고 자신 외에 하나님이 선하다고 하는 말 같습니다. 그러나 이 오해에 빠지면 이단이 됩니다. 이단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고 인간일 뿐이라 합니다. 특히 이슬람이 그러하며 여호와의 증인이 그러합니다. 예수님의 인간같이 그양 죄인이라면 기독교는 존재 자체가 불가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구절은 너 부자야 내가 어떻게 니가 생각하는 탁월한 인간이라고 보냐 나는 하나님으로서 완전 선하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부자가 말하는 선한 이란 뜻은 탁월한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네가 어떻게 나를 탁월한 인간 쯤으로 보냐 하나님 만이 선하신데 그 하나님이 바로 자신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27절에 인간은 영생을 줄 수가 없어도 완전한 제물되신 하나님 예수께서 그 대속의 일을 이루어 영생을 줄 수 있다는 의미가 이를 증거하는 구절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은 완전 선하신 하나님으로서 더욱 확증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다음 난해한 구절을 봅시다. 여기 나온 부자청년은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나요? 그리고 부자들은 다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없는 건가요? 이 대답은 성경원어를 살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난해한 구절입니다. 심지어 기독교 방송에 나오는 성경공부 잘 하시는 목사님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은 성경에 잘 못 기록이 된거라고 합니다. 이단도 할 수 없는 큰 실수의 발언까지 하는 목사님을 보고 기가 차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청년에게 재물을 다 기부하라고 합니다. 우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기는 청년의 행동이 옳다 생각합니다. 다 기부하라니 도망 가는게 맞지 그러나 원어를 보면 다 가 아닌 많이 구제하는 행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 부자청년에게 원하시는 것을 무엇일까요 바로 청지기로서의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은 사실 주님의 것이니 네 부도 누리면서 구제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록팰러와 수많은 미국의 부자들이 그 부를 증식하며 수많은 구제재단을 세우고 천문학적으로 많은 교회를 세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자기 부를 잘 유지하고 관리하여 구제하는 청지기의 삶을 산 것입니다. 그런데 오역하여 해석한거처럼 다 돈을 털어 버리면 어찌 더 구제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원어를 보면 다가 아닌 많은 구제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다음 이 청년은 주님이 많은 부를 구제하는 삶을 살라 해도 떠나 버린 것은 그가 헬라인들의 불신적인 삶을 사실은 더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초기 헬라인들은 구제 시스템이 아예 없었고 구제하는 일을 덕으로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영생을 원하지만 예수님을 탁월한 인간 선인으로만 보고 있을 뿐 아니라 천국보화창고를 믿지 않고 자기만 아는 헬라 불신인들의 삶을 동경하고 있으며 예수님을 완전 선하신 하나님으로 천국을 소유하건만 믿지 않으므로 영생을 잃어 버린 불신자인 것이 결론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영생을 소유하려는 권리를 간절히 찾았지만 영생을 얻기 위한 의무인 믿음을 저버린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을 가기가 심히 어렵다 합니다. 그러나 치명적인 오역입니다. 심히 이후 낙타와 바늘귀 예화를 통해 사실 상 부자는 천국에 아예 못 간다는 것입니다. 낙타를 쪼개 들어가니 이 구절은 예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둥 현재까지도 수많은 목사님들이 엉터리 해석을 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심히는 첫 번째 해석은 어떤 방식으로라는 뜻이 있고 두 번째 해석이 감탄사로서 얼마나 라는 뜻을 가집니다. 본문은 감탄사로서 얼마나 심히로 해석을 해 놓았으나 이는 치명적 오역인 것입니다. 감탄사가 되버리면 아예 부자는 천국에 못간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록팰러 수많은 기부자들이 과연 지옥에 갔을 까요 아닙니다.
이는 어떤 방식으로 라는 첫 번째 해석이 맞는 것입니다. 즉 어떤 면으로 보면 부자는 천국을 갈 수 없다로 해석을 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한 면은 하나님 청지기로서의 삶을 부자로서 살아가면 천국을 갈 수가 있고 다른 면 어떤 면으로 청지기로서 삶을 살지 않고 자기만 아는 헬라적 사상 불신자들의 삶을 살고 예수님을 완전 선하신 하나님으로 믿지 않아 천국창고를 믿지 않고 불신으로 사는 부자는 낙타와 바늘귀 비유와 같이 절대 천국에 갈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요약하면 심히의 원어 포스는 모든 부자를 뜻하는 감탄사가 아닌 어떤 면으로라는 뜻으로
한 부자가 하나님 청지기로서 구제하며 살면 천국에 갈 수 있고
어떤 부자는 자기만 아는 불신자로서 살면 절대 천국에 갈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원어사전을 다 찾아 설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어사전은 이용하기도 힘들고 매일 찾아 설교를 준비하기도 힘이 듭니다. 그래서 원어 CD를 구입하라고 하는데 실제 진리를 탐구하기 위해 이 원어 CD를 구입하는 목사님은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 당시 40만원인데 저는 19만원 정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이 원어 CD를 아는 분도 적고 알아도 구입하는 분도 거의 있지 않습니다. 바이블렉스 성경원어 사전입니다.
양들의 영혼을 영원히 책임 진다면 하나 쯤 소유해야 할 성도와 목회자들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방언을 비롯하여 여러 문제들을 잘 풀어 해결 해 놓은 적도 있습니다.
부자가 되든 중산층이 되든 가난입장이든 우리는 예수님을 완전한 하나님으로 믿고 천국 창고를 또한 신뢰하며 청지로서의 삶을 살야야 합니다. 마가복음에는 청년이라 기록이 되지 않았지만 마태복음에는 청년으로 기록이 되 있습니다. 어쩌면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세모녀가 가난해 자살하거나 여류작가가 굶어 죽는 일이 있는데 당시에는 여인들이 시집을 가지 않으면 생계를 유지 하기가 더 힘이 들던 시절입니다. 그 청년은 여인을 먹여 살린 보아스와 달리 아내를 먹여 살리기도 아까워 결혼하지 않은 청년 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눈에 보이는 기본적인 구제의 삶도 싫고 천국창고의 헌신과 주제도 싫고 오직 자기만을 위해 돈만 모으고 영생만 챙기려는 하나님 하고는 상관없는 철저한 불신 이기주의 자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혼 않고 독신으로 돈을 많이 모았는데 작은 여인 하나 챙기지 못해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라 영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돈의 많고 적고를 떠나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부여 맡은 청지기로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 구제와 헌신의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여 영생천국창고를 향해 침노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항상 겸손한 맘 우리에게 주옵소서, 5% 성경 오역이 신학적으로 있다 합니다. 원어까지 잘 살펴 보아 내가 억지 엉터리 해석으로 양들의 꼴을 더럽히는 것이 아닌 본분을 다하여 하나님이 뭐라 말씀하시는 것을 찾게 하옵시고 내가 내 맘대로 해석하는 누를 범하지 않도록 모든 성도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 주님 맡기신 재화가 있습니다.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을 믿사오며 하나님을 아들 예수님의 완전한 신성을 믿습니다. 그 나라와 천국 창고를 사모하며 하나님 주신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오니 청지기로서 그것을 이웃을 위해 잘 활용하여 천국을 잘 사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 소모하고 사용 않는 한달란트 가진 자가 아닌 잘 불리고 불리고 장사하여 이웃을 위해 넉넉히 더 부하여 활용하는 자가 되게 내가 부하여 선한 일에 더 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가 부를 낳아 더 부하여 선한 일에 부하게 사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이 대한민국 미국, 유럽, 세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 모든 것이 우리 주님의 것이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cO3Qq7CtiDY
MARKERS WORSHIP
마커스 목요예배모임 실황
- 마커스라이브워십7집 수록
" 주는 완전합니다 "
Words by 함은진 / Music by 소진영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우린 오늘을 힘겨워합니다
주 뜻 이루며 살기엔 부족합니다
우린 우린 연약합니다
주여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 또 실수합니다
주의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우린 주만 바라봅니다
* 한 없는 주님의 은혜
온 세상 위에 넘칩니다
가릴 수 없는 주 영광
온 땅위에 충만합니다
부자가 청지기 삶을 살면 천국에
{부자가 청지기 삶을 살면 천국에}
주품이 큐티 ^ ^
https://youtu.be/8kp7jD8-ZmI
카보드 2016 8 21 우리교회 성가대입니다 ^ ^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_으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제자들이 심히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 원어사전;
선하신:ajgaqov"(18, 아가도스)
선한 good,
아가도스는 형용사와 실명사로 사용되며, 사물이나 인격의 탁월이나 중요성을 표현한다. 형용사로서 이 단어는 '탁월한, 우수한, 좋은, 선한, 훌륭한'을 뜻한다. 실명사로서 이 단어가 인격의 탁월성, 사물의 질, 또는 물질적인 것이나 정신적인 것의 좋은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단어는 헬라 철학에서 도덕적, 영적 고결을, 헬레니즘과 성경에서 구원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단어는 인물, 사물, 조건, 상태, 자질, 감정, 행위, 때(time)를 묘사하는데 사용된다.
(c) 예수님의 무죄성에 대한 많은 논란은 마19:17과 그 병행구들과 관련되어있다. 마가와 누가에는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마태에는 다른 형식으로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로 기록되어있다. 이 기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과 비교하여 자신의 무죄성이나 선함을 부인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마가와 누가의 전언에서 예수님의 말씀은 아마도 인간은 결코 무죄할 수 없으며, 따라서 네가 나를 한 인간으로 생각하다면 나를 선하다고 할 수 없지 않는가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마태의 전언은 예수님의 의도를 정확히 전해주고 있다. 그는 자신의 무죄성에 대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예에 대한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말하자면, 예수님의 질문자에 대한 대답은 하나님의 주권과 완전한 선함을 전하는 말에 맡겨져 있다. 문제는 질문자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 홀로 선하신 분인 하나님께 주의를 돌리는 것이다.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o{so"(3745, 호소스)
~만큼 큰, 얼마나 큰
호소스(Homer. 이래)는 토수토스(tosou'to", 5118)에 상당하며, '~만큼 큰, 얼마나 큰, ~만큼 먼, 얼마나 먼, ~만큼 많은, 얼마나 많은, ~만큼 긴, 얼마나 긴'을 의미한다.
가난한 자:
(c) 이 단어는 일반 세속 헬라어에서 '빈약한, 적합하지 않은, 부족한, 무력한, 무엇을
거지는 적은 선물을 받았으나 구제하는 것은 종교적인 입장에서도 결코 미덕으로 여기지 않았다. 때때로 호머는 나그네와 거지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며(Od., 6, 207), 신들이 비천한 형태로 나타난다고 말했으나 가난한 자가 특별한 신의 보호 아래 있다는 관념은 헬라 세계에서는 전혀 생소한 것이다. 헬라 세계에서 가난한 자를 위한 구호 체제가 없었다. 자선은 구제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유익하게 하는 봉사이다.
초기 헬라의 사고에서는 가난이 종교적인 가치를 지닌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가난하다는 것이 인간에게, 신 앞에 특별히 설 수 있게 한다든지, 신의 특별한 보호 아래 있게 하는 것이 아니었다. 사회적인 곤경에서 가난한 자는 신의 도움을 불러 일으키지 못한다.
심히:
pw'"(4459, 포스)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부사 포스는
(a) 의문문에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b) 감탄문에서 '얼마나'를 의미한다.
# 오늘 본문은 얼마나 중요한지요 부자가 사실 상 천국에 못 간다니요 그리고 이단들이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예수님이 선하신 분이 아닌 가요 정말 잘 해석해야 할 중요한 본문입니다. 주석서와 성경원어를 살피지 않으면 엄청난 오해와 이단의 놀림거리에 빠질 수 있으며 오해하여 부자되는게 마치 죄인인양 생각하는 경향들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자 이 시간 원어와 함께 성경을 더욱 깊이 있게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는 부자가 예수님 보고 선하신 선생님이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라고 하십니다. 마치 예수님은 선하지 않으신 분이고 자신 외에 하나님이 선하다고 하는 말 같습니다. 그러나 이 오해에 빠지면 이단이 됩니다. 이단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고 인간일 뿐이라 합니다. 특히 이슬람이 그러하며 여호와의 증인이 그러합니다. 예수님의 인간같이 그양 죄인이라면 기독교는 존재 자체가 불가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구절은 너 부자야 내가 어떻게 니가 생각하는 탁월한 인간이라고 보냐 나는 하나님으로서 완전 선하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부자가 말하는 선한 이란 뜻은 탁월한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네가 어떻게 나를 탁월한 인간 쯤으로 보냐 하나님 만이 선하신데 그 하나님이 바로 자신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27절에 인간은 영생을 줄 수가 없어도 완전한 제물되신 하나님 예수께서 그 대속의 일을 이루어 영생을 줄 수 있다는 의미가 이를 증거하는 구절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은 완전 선하신 하나님으로서 더욱 확증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다음 난해한 구절을 봅시다. 여기 나온 부자청년은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나요? 그리고 부자들은 다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없는 건가요? 이 대답은 성경원어를 살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난해한 구절입니다. 심지어 기독교 방송에 나오는 성경공부 잘 하시는 목사님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은 성경에 잘 못 기록이 된거라고 합니다. 이단도 할 수 없는 큰 실수의 발언까지 하는 목사님을 보고 기가 차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청년에게 재물을 다 기부하라고 합니다. 우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기는 청년의 행동이 옳다 생각합니다. 다 기부하라니 도망 가는게 맞지 그러나 원어를 보면 다 가 아닌 많이 구제하는 행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 부자청년에게 원하시는 것을 무엇일까요 바로 청지기로서의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은 사실 주님의 것이니 네 부도 누리면서 구제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록팰러와 수많은 미국의 부자들이 그 부를 증식하며 수많은 구제재단을 세우고 천문학적으로 많은 교회를 세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자기 부를 잘 유지하고 관리하여 구제하는 청지기의 삶을 산 것입니다. 그런데 오역하여 해석한거처럼 다 돈을 털어 버리면 어찌 더 구제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원어를 보면 다가 아닌 많은 구제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다음 이 청년은 주님이 많은 부를 구제하는 삶을 살라 해도 떠나 버린 것은 그가 헬라인들의 불신적인 삶을 사실은 더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초기 헬라인들은 구제 시스템이 아예 없었고 구제하는 일을 덕으로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영생을 원하지만 예수님을 탁월한 인간 선인으로만 보고 있을 뿐 아니라 천국보화창고를 믿지 않고 자기만 아는 헬라 불신인들의 삶을 동경하고 있으며 예수님을 완전 선하신 하나님으로 천국을 소유하건만 믿지 않으므로 영생을 잃어 버린 불신자인 것이 결론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영생을 소유하려는 권리를 간절히 찾았지만 영생을 얻기 위한 의무인 믿음을 저버린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을 가기가 심히 어렵다 합니다. 그러나 치명적인 오역입니다. 심히 이후 낙타와 바늘귀 예화를 통해 사실 상 부자는 천국에 아예 못 간다는 것입니다. 낙타를 쪼개 들어가니 이 구절은 예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둥 현재까지도 수많은 목사님들이 엉터리 해석을 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심히는 첫 번째 해석은 어떤 방식으로라는 뜻이 있고 두 번째 해석이 감탄사로서 얼마나 라는 뜻을 가집니다. 본문은 감탄사로서 얼마나 심히로 해석을 해 놓았으나 이는 치명적 오역인 것입니다. 감탄사가 되버리면 아예 부자는 천국에 못간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록팰러 수많은 기부자들이 과연 지옥에 갔을 까요 아닙니다.
이는 어떤 방식으로 라는 첫 번째 해석이 맞는 것입니다. 즉 어떤 면으로 보면 부자는 천국을 갈 수 없다로 해석을 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한 면은 하나님 청지기로서의 삶을 부자로서 살아가면 천국을 갈 수가 있고 다른 면 어떤 면으로 청지기로서 삶을 살지 않고 자기만 아는 헬라적 사상 불신자들의 삶을 살고 예수님을 완전 선하신 하나님으로 믿지 않아 천국창고를 믿지 않고 불신으로 사는 부자는 낙타와 바늘귀 비유와 같이 절대 천국에 갈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요약하면 심히의 원어 포스는 모든 부자를 뜻하는 감탄사가 아닌 어떤 면으로라는 뜻으로
한 부자가 하나님 청지기로서 구제하며 살면 천국에 갈 수 있고
어떤 부자는 자기만 아는 불신자로서 살면 절대 천국에 갈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원어사전을 다 찾아 설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어사전은 이용하기도 힘들고 매일 찾아 설교를 준비하기도 힘이 듭니다. 그래서 원어 CD를 구입하라고 하는데 실제 진리를 탐구하기 위해 이 원어 CD를 구입하는 목사님은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 당시 40만원인데 저는 19만원 정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이 원어 CD를 아는 분도 적고 알아도 구입하는 분도 거의 있지 않습니다. 바이블렉스 성경원어 사전입니다.
양들의 영혼을 영원히 책임 진다면 하나 쯤 소유해야 할 성도와 목회자들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방언을 비롯하여 여러 문제들을 잘 풀어 해결 해 놓은 적도 있습니다.
부자가 되든 중산층이 되든 가난입장이든 우리는 예수님을 완전한 하나님으로 믿고 천국 창고를 또한 신뢰하며 청지로서의 삶을 살야야 합니다. 마가복음에는 청년이라 기록이 되지 않았지만 마태복음에는 청년으로 기록이 되 있습니다. 어쩌면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세모녀가 가난해 자살하거나 여류작가가 굶어 죽는 일이 있는데 당시에는 여인들이 시집을 가지 않으면 생계를 유지 하기가 더 힘이 들던 시절입니다. 그 청년은 여인을 먹여 살린 보아스와 달리 아내를 먹여 살리기도 아까워 결혼하지 않은 청년 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눈에 보이는 기본적인 구제의 삶도 싫고 천국창고의 헌신과 주제도 싫고 오직 자기만을 위해 돈만 모으고 영생만 챙기려는 하나님 하고는 상관없는 철저한 불신 이기주의 자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혼 않고 독신으로 돈을 많이 모았는데 작은 여인 하나 챙기지 못해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라 영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돈의 많고 적고를 떠나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부여 맡은 청지기로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 구제와 헌신의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여 영생천국창고를 향해 침노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항상 겸손한 맘 우리에게 주옵소서, 5% 성경 오역이 신학적으로 있다 합니다. 원어까지 잘 살펴 보아 내가 억지 엉터리 해석으로 양들의 꼴을 더럽히는 것이 아닌 본분을 다하여 하나님이 뭐라 말씀하시는 것을 찾게 하옵시고 내가 내 맘대로 해석하는 누를 범하지 않도록 모든 성도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 주님 맡기신 재화가 있습니다.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을 믿사오며 하나님을 아들 예수님의 완전한 신성을 믿습니다. 그 나라와 천국 창고를 사모하며 하나님 주신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오니 청지기로서 그것을 이웃을 위해 잘 활용하여 천국을 잘 사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 소모하고 사용 않는 한달란트 가진 자가 아닌 잘 불리고 불리고 장사하여 이웃을 위해 넉넉히 더 부하여 활용하는 자가 되게 내가 부하여 선한 일에 더 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가 부를 낳아 더 부하여 선한 일에 부하게 사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이 대한민국 미국, 유럽, 세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 모든 것이 우리 주님의 것이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cO3Qq7CtiDY
MARKERS WORSHIP
마커스 목요예배모임 실황
- 마커스라이브워십7집 수록
" 주는 완전합니다 "
Words by 함은진 / Music by 소진영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우린 오늘을 힘겨워합니다
주 뜻 이루며 살기엔 부족합니다
우린 우린 연약합니다
주여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 또 실수합니다
주의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우린 주만 바라봅니다
* 한 없는 주님의 은혜
온 세상 위에 넘칩니다
가릴 수 없는 주 영광
온 땅위에 충만합니다
주님만이 길이오니
우린 그길 따라갑니다
그날에 우릴 이루실
주는 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