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을 만났습니다 ..그녀에 나이는 그당시 XX세 저에 나이는 현재27살 이고요.. XX살 연하의 여성이였죠.XX살 연하... 그나이에 비해 정신적으로 성숙했죠…가끔은 어려보일때도 있썼지만..
저는요!
직업은 XX 프로그래머! 나이는앞에서 소개 했던거왔같구요.. 회사생활 2년 사이에 몸무개 63에서 현재는 55~56 Kg 이구 얼굴은 뼈만 앙상하구,일반적인 인상 에 평범 한 얼굴 이죠!
식구들 외에는 여자들 하구는 말하는 걸 회피하는 삶을 살구 있구,
아직도 여성들과는 잘 말을 하지 않습니다…문득생각 하면 나자신을 알수없을정도..회사에서도 그냥 일적인거 아니면 말을 하지않죠..또 하나 저는 길치에 방향치구,수동적이며,사람들 앞에
나서지않는 성격 이구,소심하며,기타 등등...
첫만남 과 첫데이트
초여름6월중순 토요일 오후에, 명보극장앞 에서 만났죠,영화을 함께볼려고요, 그때본영화 제목이“장화홍련” 전 아직도 그영화 티켓을 지갑에 고히모시구 있죠..저에게 는 너무나 소중한 첫만남이기에, 첫음 에는 그녀가 별루였죠. 그당시 저에 이상형은 얼굴 짱에,몸매짱!! 모든 남성들이 원하는 타입의 여성 을 생각하구 있써구요.그때 그녀가 입구온 옷은 하얀 바지에 상의는..갑작이 생각 이 안나는군요 . 영화을 보구난후 말없시 식당 을 헤매구 있썼죠..명보극장에서 명동로데오거리 에서 종로 쪽으로 한 2시간 을 헤매서야~~포기하구 “택시” 타구 종로 국세청 건물 에 있는 스카이 라운지 에갔죠..아참^^; 올라가기전에 지하에서 밥을 먹구요.올라가서 소세지 몇 개 잘라먹고.이야기하다가..전철 타구 집으로 갔죠, 그후 폰으로 연락하구,만나구..
프로그램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시간이 없죠~그래서 자기 생활 하기가 무척 힘들죠..저도마찬가지였구요...
그냥 저냥 연락을 하며 지내는 사이 저도 모르게 그녀가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하~ 이런걸 인연 이라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7월…한강 고수부지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구,데이트도 하구.정말 그때가 행복했죠!삶에 보람이라구 할까!머 그런거 있죠!시간이 조금식 지나면서 회사일에 춰해서 그친구 만나기가 정말 힘들고,약간씩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 했지요..
그녀만난지 100일
백일 날 커플링 을 했죠..난생 처음 반지라는걸 해봤죠!난생 처음.. 저에게는 절대반지 였죠!! 100일 지나서야 그녀와 커피숍에서 처음으로 키스라는 걸 해봤죠.. 정말 감미로운 키스 였죠.. 그냥 그녀가 옆에 있다는것 그것 하만으로도 행복했죠..마냥
요즘 전 무척 이나 힘들죠!
회사 생활도 무척이나 힘들구,요즘 몇칠 그녀와 싸웠다. 사소한 문제 때문에 그녀와 해어질까봤서 그녀 집에 가서는 사과 할려구 갔는되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키구 말았죠…..그녀가 무슨 말을 할찌 알구 있쓰면서도 그냥 보구 싶퍼서,사과 하구 싶퍼서 그녀 집에 갔죠… 밥을 먹다가 말싸움을 했지요..그때는 너무나 기분상해구. 그래서 버스 타고 집에가서 생각 했지요 그녀에 말들을 하나하나.생각 하며 생각 하니 참 .고마운 친구라는 생각 이들고, 곳문자을 보냈죠,
오늘 아침에 그친구 한테서 쪽지 가도착했죠. 시간을 두고 만남을 생각 해보자는 쪽지요
답장했죠 당분간 연락 안하기루...보구싶다 함께…여행가구 싶퍼는디디디디~~
요즘 생각나는것들은 온통 그친구에 기억들 영화관,인사동거리,그녀에 센들<신발>,옷핏,절대반지<커플링>,휴고<향수>,바보똥개,크리스마스,생일,커피숏,비타500,크리스마스 심야영화 때 졸려서 영화관에서 잠자구,크리스마스 때 혼자 케익 먹구,
어떻게 할까요!!!
\그녀을 만났습니다 ..그녀에 나이는 그당시 XX세 저에 나이는 현재27살 이고요.. XX살 연하의 여성이였죠.XX살 연하... 그나이에 비해 정신적으로 성숙했죠…가끔은 어려보일때도 있썼지만..
저는요!
직업은 XX 프로그래머! 나이는앞에서 소개 했던거왔같구요.. 회사생활 2년 사이에 몸무개 63에서 현재는 55~56 Kg 이구 얼굴은 뼈만 앙상하구,일반적인 인상 에 평범 한 얼굴 이죠!
식구들 외에는 여자들 하구는 말하는 걸 회피하는 삶을 살구 있구,
아직도 여성들과는 잘 말을 하지 않습니다…문득생각 하면 나자신을 알수없을정도..회사에서도 그냥 일적인거 아니면 말을 하지않죠..또 하나 저는 길치에 방향치구,수동적이며,사람들 앞에
나서지않는 성격 이구,소심하며,기타 등등...
첫만남 과 첫데이트
초여름6월중순 토요일 오후에, 명보극장앞 에서 만났죠,영화을 함께볼려고요, 그때본영화 제목이“장화홍련” 전 아직도 그영화 티켓을 지갑에 고히모시구 있죠..저에게 는 너무나 소중한 첫만남이기에, 첫음 에는 그녀가 별루였죠. 그당시 저에 이상형은 얼굴 짱에,몸매짱!! 모든 남성들이 원하는 타입의 여성 을 생각하구 있써구요.그때 그녀가 입구온 옷은 하얀 바지에 상의는..갑작이 생각 이 안나는군요 . 영화을 보구난후 말없시
식당 을 헤매구 있썼죠..명보극장에서 명동로데오거리 에서 종로 쪽으로 한 2시간 을 헤매서야~~포기하구
“택시” 타구 종로 국세청 건물 에 있는 스카이 라운지 에갔죠..아참^^; 올라가기전에 지하에서 밥을 먹구요.올라가서 소세지 몇 개 잘라먹고.이야기하다가..
전철 타구 집으로 갔죠, 그후 폰으로 연락하구,만나구..
그냥 저냥 연락을 하며 지내는 사이 저도 모르게 그녀가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하~ 이런걸 인연 이라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녀만난지 100일
요즘 전 무척 이나 힘들죠!
오늘 아침에 그친구 한테서 쪽지 가도착했죠. 시간을 두고 만남을 생각 해보자는 쪽지요
답장했죠 당분간 연락 안하기루...보구싶다 함께…여행가구 싶퍼는디디디디~~
콜라,생선,따뜻한 손,감미로운 입술,KGB,
그친구 는 저에 성격에 문제 가 있다구 하내요,,저도 알지만 고치는 것이 힘들죠,,
어찌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