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온지 얼마 안됐을 떄 너무너무 쪽팔린 거 있었음 진짜로 ㅅㅂ 내가 태어난 것도 미국에서 태어나고 한국나이로 17살?? 때까지 미국에서 살다가 겨울에 한국 왔거든? 근데 내가 캘리포니아 살았단 말이야 캘리포니아 San Jose 살았는데 거기서 내 친구들의 파티 개념은 진짜 좀 클럽같은 분위기에서 놀고 그런 분위기였음 보통 15살? 14살 그 정도되면 우리 지역 애들은 'partying'이라고 해서 흔히 미드에 나오는 청소년 파티 (ㅎㅎ) 그런 거 막 하고 그랬음 (참고로 대학 갈 때된 11~12학년들은 양복 차려입은 격식있는 파티도 함) 그래서 나는 한국에도 파티가 그건 줄 알고 친구가 생일 '파티' 한다길래 진짜 미국에서 입던대로 브라탑에 쇼츠에 힐 신고 반다나 딱 하고 갔음 ㅎㅎ..... 그래서 애들이 다 내 옷차림보고 ???????이래서 나도 진짜 당황했고 애들이랑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그떄 생각하면 너무 쪽팔려서 죽고싶음 ㅠ ㅅㅄㅄㅅㅂ 진짜 내 친구들 중 몇 명은 되게 부자였는데 걔네는 생일 되면 디제이 부르고 적당한 크기 창고 빌리거나 차고 살짝 개조해서 클럽처럼 놀고 그랬단 말야 ㅠ... (거기도 클럽은 성인부터였음 물론 조작해서 들어가는 애들도 있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쪽팔렸다.... 톡선에 있는 글보니까 생각나서..ㅎㅎ..
나 미국에서 살다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