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처음 이 판이라는 곳에 글을 올리고 있다.내 주변 애들에게 나는 웃긴아이 야한아이다.그래서 나는 이런 고민을 갖고 있는 3년동안도어디가서 위로는 커녕 우스게 소리로 말하고 다녔다.근데 이제는 나도 위로 받고 싶어서 글을 남기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나는 내 첫여자에게 너무도 쓰레기였다.멍청했고 어리석기까지한이 이야기는 그녀에게 최악의 흑역사이기 때문에 말해줄 순 없을 것 같다.서론이 길었던 것 같다. 나는 남자라 글을 잘 못 쓰니 이해해 주길 바란다. 몇일 전에 잠에서 깨지 않고 다른 꿈을 연속으로 2번 꾸게 됬었다.거기에서 나는 내 첫여친의 이름이 들어간 노래와 그녀를 만날 수 있었다. 첫번째 꿈에서는 왜인지 내친구가 가수였다. 나는 배를 타고 이동을 하고 있었으며그 친구가 라이브를 불러 주고 있었다.그 친구가 라이브를 불러 주던 중 그녀의 이름이 나왔다.술 마실때면 슬픔을 감추기 위해 우스꽝스럽게 만들었던 그녀의 이름이..그 친구는 아마 장난으로 노래를 불렀던 것이다.하지만 왜인지 그녀의 이름이 불려졌을 때 꿈속의 나는 울고 있었다.지금도 나의 눈가가 젖어가는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어떤 꿈에서든 그렇듯 내가 꾼 꿈이 몇일 지나 별로 기억이 없지만내가 울었다는 것만은 확실히 기억 난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두번째 꿈을 함께 생각 해보면나는 그녀를 못잊었고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다그 꿈 속에서 나는 그녀와 가족이 되어 있었다.하지만 그녀는 나의 부인이 아닌 동생이 되어있었다.하지만 우리는 친동생은 아니었고 의남매였으며 서로 연애했던 기억이 있던상태였다.나는 처음 그녀를 보고 반가움과 함께 놀라 그녀를 처다보고 있었다.그런 그녀는 나에게 말했다."아는 척하면 죽는다 너랑은 처음 만난 것이다"예전 그녀가 보여 줬던 말투는 찾아 볼 수 없었으며그녀의 표정에는 원망을 넘어선 증오로도 표현 못 할 정도의 표정을 지었다.그녀가 뒤를 돌고 나아간다. 하지만 나는 그녀를 잡을 수 없었다.이렇게 나의 꿈은 깨어났다.꿈에서 깨어난 나는 나 자신에 대한 혐,원망,증오,자괴감 등과 같은 감정이 내 가슴을 파고들었다.생각해보면 바쁜 일상 속 일상 그 한부분만 바라 볼 수 밖에 없었을 때 말고여행,공연을 하며 그녀의 생각을 안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2015년말 부산 여행을 갔을 때 친구들과 고3 수능 끝 기념 여행을 갔지만친구들은 술때문인지 잠에서 깨지 못해 나 혼자 활동했던 적이 있는데그때 바다에 갔었을 때는 모래에 터널을 지나 갈때는 벽에'ㅈㅁ는 정말 행복하게 해주세요.저는 평생을 불행하게 살아도 됩니다.'라고 적었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구질구질하고 쓰레기인 3류 연애드라마를 찍었던 것 같다.그때는 그 글을 적고 싶었다 아니 적어야만 할 것 같았다.하지만 드라마와 다른 점은 그녀를 돌아오게 만들 수도 내 눈에 담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헤어질때 당시에 그녀가 나에게 했던 말이 있다.'넌 정말 쓰레기야 너와 만났던 그 때는 내 삶의 제일 큰 흑역사이고 지워 버리고 싶은 기억이야 나는 너를 저주해 그 따위 사과의 말로 나에게 용서를 구하지마 차라리 영원토록 그 감정을 가지고 평생을 괴로워하며 미안해하며 나를 떠올리며 살아라'라고 했다.아마 그녀는 나에게 했던 말은 다 성공한 것 같다.2014년초에 헤어졌었는 데 나는 아직도 그녀를 떠올리며 미안해하고 있으니까 말이다.사람이란 정말 멍청한 것 같다.그녀가 나에게 연락 좀 자주하라고 말했던 건 가볍게 무시하듯 했으면서마지막 헤어질 때 저주라고 뱉어낸 말은 참 잘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댓글로 나를 욕해도 된다 내가 이 글에는 차마 담지 못 했지만내 주변에 들은 사람들이 아니라 위로했어도나는 그녀에게 쓰레기였던 것은 분명했기 때문이다.기회가 된다면 이 글을 쓰기 전에 썻던 원본도 올리고 싶다.
그녀
나는 내 첫여자에게 너무도 쓰레기였다.멍청했고 어리석기까지한이 이야기는 그녀에게 최악의 흑역사이기 때문에 말해줄 순 없을 것 같다.서론이 길었던 것 같다. 나는 남자라 글을 잘 못 쓰니 이해해 주길 바란다.
몇일 전에 잠에서 깨지 않고 다른 꿈을 연속으로 2번 꾸게 됬었다.거기에서 나는 내 첫여친의 이름이 들어간 노래와 그녀를 만날 수 있었다.
첫번째 꿈에서는 왜인지 내친구가 가수였다. 나는 배를 타고 이동을 하고 있었으며그 친구가 라이브를 불러 주고 있었다.그 친구가 라이브를 불러 주던 중 그녀의 이름이 나왔다.술 마실때면 슬픔을 감추기 위해 우스꽝스럽게 만들었던 그녀의 이름이..그 친구는 아마 장난으로 노래를 불렀던 것이다.하지만 왜인지 그녀의 이름이 불려졌을 때 꿈속의 나는 울고 있었다.지금도 나의 눈가가 젖어가는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어떤 꿈에서든 그렇듯 내가 꾼 꿈이 몇일 지나 별로 기억이 없지만내가 울었다는 것만은 확실히 기억 난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두번째 꿈을 함께 생각 해보면나는 그녀를 못잊었고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다그 꿈 속에서 나는 그녀와 가족이 되어 있었다.하지만 그녀는 나의 부인이 아닌 동생이 되어있었다.하지만 우리는 친동생은 아니었고 의남매였으며 서로 연애했던 기억이 있던상태였다.나는 처음 그녀를 보고 반가움과 함께 놀라 그녀를 처다보고 있었다.그런 그녀는 나에게 말했다."아는 척하면 죽는다 너랑은 처음 만난 것이다"예전 그녀가 보여 줬던 말투는 찾아 볼 수 없었으며그녀의 표정에는 원망을 넘어선 증오로도 표현 못 할 정도의 표정을 지었다.그녀가 뒤를 돌고 나아간다. 하지만 나는 그녀를 잡을 수 없었다.이렇게 나의 꿈은 깨어났다.꿈에서 깨어난 나는 나 자신에 대한 혐,원망,증오,자괴감 등과 같은 감정이 내 가슴을 파고들었다.생각해보면 바쁜 일상 속 일상 그 한부분만 바라 볼 수 밖에 없었을 때 말고여행,공연을 하며 그녀의 생각을 안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2015년말 부산 여행을 갔을 때 친구들과 고3 수능 끝 기념 여행을 갔지만친구들은 술때문인지 잠에서 깨지 못해 나 혼자 활동했던 적이 있는데그때 바다에 갔었을 때는 모래에 터널을 지나 갈때는 벽에'ㅈㅁ는 정말 행복하게 해주세요.저는 평생을 불행하게 살아도 됩니다.'라고 적었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구질구질하고 쓰레기인 3류 연애드라마를 찍었던 것 같다.그때는 그 글을 적고 싶었다 아니 적어야만 할 것 같았다.하지만 드라마와 다른 점은 그녀를 돌아오게 만들 수도 내 눈에 담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헤어질때 당시에 그녀가 나에게 했던 말이 있다.'넌 정말 쓰레기야 너와 만났던 그 때는 내 삶의 제일 큰 흑역사이고 지워 버리고 싶은 기억이야 나는 너를 저주해 그 따위 사과의 말로 나에게 용서를 구하지마 차라리 영원토록 그 감정을 가지고 평생을 괴로워하며 미안해하며 나를 떠올리며 살아라'라고 했다.아마 그녀는 나에게 했던 말은 다 성공한 것 같다.2014년초에 헤어졌었는 데 나는 아직도 그녀를 떠올리며 미안해하고 있으니까 말이다.사람이란 정말 멍청한 것 같다.그녀가 나에게 연락 좀 자주하라고 말했던 건 가볍게 무시하듯 했으면서마지막 헤어질 때 저주라고 뱉어낸 말은 참 잘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댓글로 나를 욕해도 된다 내가 이 글에는 차마 담지 못 했지만내 주변에 들은 사람들이 아니라 위로했어도나는 그녀에게 쓰레기였던 것은 분명했기 때문이다.기회가 된다면 이 글을 쓰기 전에 썻던 원본도 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