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 6:24~26)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희한한 권능을
체험한 국내외 성도들의 간증 일부를 소개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믿음으로 악수하고 왼쪽 편마비를
치료받았습니다!"
존 에드워드 마무숭 성도 (66세,
인도네시아)
2013년 1월, 아침에 일어나는데
갑자기 왼쪽 팔이 잘 움직여지지 않았고 점차 왼쪽 다리까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중풍으로 인해 왼쪽 편마비가 온
것이었습니다. 치료를 위해 3주간 입원을 하고 퇴원한 후에도 약을 복용하며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팔은 잘 움직여지지 않았고 걸을 때에도
부자연스러웠습니다. 경사진 곳이나 계단을 오를 때에는 쉽게 호흡이 가빴지요.
2015년 8월에 아내와 함께(사진), 결혼하여
한국에 사는 딸을 만나러 왔습니다. 마침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는 딸과 사위 덕분에 하계수련회에 참석했는데, 뜻밖에도 아내가 유방근종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통증을 치료받는 신기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도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치료받기를 사모하게 되었지요.
2016년 1월, 저희 부부는 다시 한국에 오게 되었는데 산상기도 중이시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성도 만남을 위해 오신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한 주간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하면서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지난 2월
7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가난과 질병, 재앙과 상관없이 평안과 축복 속에 살아갈 수 있다는 당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체 기도를 받은 후 당회장님과 악수하였는데, 놀랍게도 굳어있던 왼쪽 팔다리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까?
2015년 11월, 양쪽 귀에 통증이
있더니 귀속에 고름이 생기고 소리가 잘 안 들렸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중이염이었습니다.
귀속의 고름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으며 약을
복용했지만 여전히 안 들려서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 일상생활이 무척 불편했지요. 무엇보다 예배시간에 설교를 제대로 못 들으니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웠습니다.
저는 '왜 이런 질병이 내게 왔을까?' 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침 금식을 하며
기도했더니 딸과 화평을 이루지 못하고 지난날 부모님에게 잘못한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한 후, 유승길 담임 목사님에게 두
차례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그 뒤 귀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였지요.
지난 2월 27일에는 교회 창립
22주년을 맞아 저희 교회를 방문하신 만민 전(全) 지교회 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순간 무언가가 귀에서 쏙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더니 양쪽 귀가 잘 들렸지요.
온 세상이 달라진 기분입니다. 할렐루야! 치료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 등록 후 '만성 틱 장애'를 치료받았어요"
아내와 함께한 파트릭 렁외 성도 (48세,
벨기에 에노만민교회)
저는 갓난아기 때부터 '틱
장애'가 있어서, 심할 때는 몇 초에 한 번씩 어깨를 움찔거리고 머리를 흔드는 증세가 있었습니다.
어릴 적에 증세가 심하면 침대에
몸을 묶고 잠을 자야 할 정도였기에 병원 치료를 받고 약을 복용해 보았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결국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쯤부터 약도
복용하지 않게 되었지요. 그 뒤 40년 넘게 속수무책으로 만성 '틱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만 했습니다. 이런 모습 때문에 저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없었고 늘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2014년 2월, 저는 노방전도를 받고 에노만민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믿음으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된 하나님의 역사를 대하며 저도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설교 말씀을 통해
제 자신을 발견하며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열심히 기도했지요. 저는 가족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지난 2월 14일, 교회에서 열린 손수건 집회에 사모함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노현숙 담임 전도사님에게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는 순간, 온몸이 젖을 정도로 땀이 흐르더니 이후 머리나 어깨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평생 안고 살아왔던 만성
'틱 장애'를 치료받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 권능의 손수건
사도행전 19장 11~12절에 나오는 희한한 권능의 역사가 오늘날도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만민의 주의 종과 일꾼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얹고 기도해 줄 때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약함이 온전해지며,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는 등 성경이 참임을 입증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가장 성경적인 교회를 찾아 한국까지 왔습니다
박영란 목사 (50세, 1대대 3교구)
대학 시절,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 기도 중에 선교의
비전을 받은 저는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연합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2008년에 미국 초교파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교육목사로서 7년간 사역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사역하던 샌프란시스코는 히피(hippie) 문화의 발상지이며, 교회들은
인본주의와 종교 다원주의로 인해 심한 홍역을 앓고 있었습니다. 게이와 레즈비언들만 모여 사는 도시가 따로 있을 정도로 영적 싸움이 치열한
곳이었지요. 저는 날이 갈수록 영적 갈급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무수한 기사와 표적, 그리고 성령의 능력과 권능으로 가득
찼는데, '왜 나를 비롯한 현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목회자에게서는 성경에서 말하는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들이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고 영적 암흑기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였고, 마치 묵은 때를 벗긴 듯한 영적인 개운함을 느꼈지요. 2013년 12월부터는 매일 인터넷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한
편씩 들으며 회개하였고, 성경의 수많은 난해구절을 시원하게 풀어 주시는 희열을 맛보았습니다.
또한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모인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대성회' 동영상을 보며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이 시대에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 떼를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주무시는 날보다 눈물로 기도하시는 날들이 더 많았다는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저는 목사로서 얼마나 영혼들을 사랑했는지 자문하며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영혼에 대한 사랑이 점점 깊어져갔고 어렴풋이 알고 있던 새 예루살렘 성에 대한 소망이 구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선교 사역의
방향이 인본주의적 교회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목회자가 우선적으로 성결한 마음을 이룰 때라야 성령의 능력을 받아 성경적인 방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먼저 성결을 이뤄야겠다고 결단하고 2015년 2월, 안식년을 맞아 남편(사진,
경대현 선교사)과 함께 한국에 왔습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에서 크고 놀라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목도하고 체험하며, 말씀과 기도로
영성을 회복하여 하나님 앞에 합당한 자가 되고자 그릇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과 영적인 멘토를 찾아 갈급해하던 제 영혼을
경건의 능력과 성령의 권능이 풍성히 나타나는 만민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이 위태로웠던 요근 농양을 치료받았습니다
한충헌 집사 (37세, 1대대 1교구)
2015년 1월경, 운동할 때마다 통증이 있다
없기를 반복하여 병원을 찾았습니다. 엑스레이와 MRI 검사를 받은 결과, 디스크 쪽에 염증이 있어 뼈와 근육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 온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수많은 치료의 역사를 보았고, 저 역시 골절되어 잘못
붙은 오른쪽 발목뼈가 기도받고 정상이 되는 권능을 체험한 적이 있었기에 이번에도 아무 걱정하지 않았고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몸에 이상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4월경부터 급격히 살이 빠졌고 심한 수면장애가 생겨 얼굴이
누렇게 변했으며, 허리 통증이 더 심해지면서 배가 불러오고 배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2015년 11월 25일, 병원 검사결과 '요근
농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양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농양이 제 양쪽 배에 꽉 차 있다고 하시며 농양으로 인하여 디스크에
문제가 생겼고 척추 주변의 근육이 녹았다고 하였습니다. 당장 농양을 빼지 않으면 농양주머니가 터져 복막염으로 진행되는데 농양의 양이 많아 생명이
위태롭다고 하였지요.
저는 두렵기보다는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제 신앙을 더욱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오른쪽 농양을
빼내는 시술을 시작하여 하루에 적게는 100 cc, 많게는 500 cc, 8일간에 걸쳐 1800 cc의 농양을 빼내었습니다. 3일 후 다시
CT촬영을 해 보니 오른쪽 농양은 거의 빠졌는데 왼쪽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의사는 농양을 마저 뽑기 위해 이틀 뒤에 다시 병원에 오라고
하였지요.
11월 29일(주일), 하나님 말씀을 통해 다시금 신앙생활을 회복하기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깨우치며
저는 일꾼으로서 충성한다고 하였으나 뜨거움이 식어지고 변개했던 모습을 눈물로 회개한 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병원에 가서 왼쪽 농양을 빼내기 위해 시술하였는데, 오른쪽과 달리 농양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담당의사는 시술이 잘못된 것 같다며 12월 3일, 엑스레이와 CT를 재촬영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확인하던 의사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농양이 왜 없지?"라고 의아해했습니다.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요근 농양을 깨끗이 치료받은 것입니다. 이후 신속히 회복되고
체중도 늘어나 지금은 아주 건강합니다. 할렐루야!
귀한 제단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이 너무도 큰 축복입니다. 제가 변화될 것을
믿고 기다려 주시며, 질병도 깨끗이 치료해 주신 좋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기 전 : 양측 요근 내에 6~7cm크기의 농양이 형성되어 있음.
기도받은 후 : 양측 요근 내에 6~7cm크기의 농양이 소실되어
있음.
MBC 방송 중단 사건!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가 뜨다!!!
그때.......... 이 나라 전체가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일려고 하였다(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나 10000개의 지구가 힘을 합해도 전능자 하나님을 이기진 못할 것이다.
그때 이미 하나님 께서는 이일을 미리 말씀하여 주셨고, “축복의 연단”이라 말씀
하셨다. 그리고 “대적하여 싸우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 하셨고 그리
하여야 아버지 공의가 채워 지므로 “너희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룰수 있다”고
말씀 하셨으며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를 띄워 주시며 “너희들이 가는곳 마다 희안한 무지개가 뜰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하고 말씀 해 주셨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반드시 희안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셨고 만민은 전세계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수백만명 에서~수천만명의 병자들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 여개의 지교회를 이루었다...............1998년! 그때에 정부는 물론 검찰이 즉시
수사를 시작 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곧 중단 하였으니 이는 세계적인 대교회,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그 부인(기도원 원장)과
세분의 딸들(모두 목사), 이 5명의 가족의 총 은행 잔고가 8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 무엇을 수사 할것인가?.........이후 격노한 모든
성도들이 한사코 만류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만류에도 “이제는 당회장님 말씀도 필요없다”선언하고 MBC로 진군 하였고 방송이 일시 중단
되었으며 그후 교회는MBC를 법정에 제소 하였고 100% 승소 하였으며 이후 MBC는
두번에 걸쳐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 방송을 내 보냈는데............세상이여! 이
나라여! 여기 희대의 코메디가 있다. 때린것은 100회 이상인데 정정방송은 단2번 이었다.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그때 만민은 쓰러졌을 것이다..........참고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 창립 33년 동안 단 한번도
사례비(월급)를 가져 가신적이 없다, 그럼 무엇으로? 걱정 하지 마라!........전세계에서 치료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감사
예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래서 월급은 커녕 대교회 재정의 약25%를 당회장님이 오히려 담당 하고 약1000가정 이상, 가난한 가정을 매달
구제하는 것을 만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그 목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겨 주신 하나님의 양떼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초개 처럼 버리는 이 시대의 참된 목자임을 모든 만민의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
오늘날도 펼쳐지는 성경 속, 하나님 권능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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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 6:24~26)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희한한 권능을 체험한 국내외 성도들의 간증 일부를 소개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믿음으로 악수하고 왼쪽 편마비를 치료받았습니다!"
존 에드워드 마무숭 성도 (66세, 인도네시아)
2013년 1월, 아침에 일어나는데 갑자기 왼쪽 팔이 잘 움직여지지 않았고 점차 왼쪽 다리까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중풍으로 인해 왼쪽 편마비가 온 것이었습니다. 치료를 위해 3주간 입원을 하고 퇴원한 후에도 약을 복용하며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팔은 잘 움직여지지 않았고 걸을 때에도 부자연스러웠습니다. 경사진 곳이나 계단을 오를 때에는 쉽게 호흡이 가빴지요.
2015년 8월에 아내와 함께(사진), 결혼하여 한국에 사는 딸을 만나러 왔습니다. 마침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는 딸과 사위 덕분에 하계수련회에 참석했는데, 뜻밖에도 아내가 유방근종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통증을 치료받는 신기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도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치료받기를 사모하게 되었지요.
2016년 1월, 저희 부부는 다시 한국에 오게 되었는데 산상기도 중이시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성도 만남을 위해 오신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한 주간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하면서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지난 2월 7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가난과 질병, 재앙과 상관없이 평안과 축복 속에 살아갈 수 있다는 당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체 기도를 받은 후 당회장님과 악수하였는데, 놀랍게도 굳어있던 왼쪽 팔다리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까?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MRI 촬영 결과 : 노화소견 이외에는 뇌경색 소견이 보이지 않음.
"손수건 기도로 안 들리던 양쪽 귀가 잘 들려요!"
나카지마 치호에 집사 (71세, 일본 이다만민교회)
2015년 11월, 양쪽 귀에 통증이 있더니 귀속에 고름이 생기고 소리가 잘 안 들렸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중이염이었습니다.
귀속의 고름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으며 약을 복용했지만 여전히 안 들려서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 일상생활이 무척 불편했지요. 무엇보다 예배시간에 설교를 제대로 못 들으니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웠습니다.
저는 '왜 이런 질병이 내게 왔을까?' 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침 금식을 하며 기도했더니 딸과 화평을 이루지 못하고 지난날 부모님에게 잘못한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한 후, 유승길 담임 목사님에게 두 차례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그 뒤 귀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였지요.
지난 2월 27일에는 교회 창립 22주년을 맞아 저희 교회를 방문하신 만민 전(全) 지교회 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순간 무언가가 귀에서 쏙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더니 양쪽 귀가 잘 들렸지요.
온 세상이 달라진 기분입니다. 할렐루야! 치료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 등록 후 '만성 틱 장애'를 치료받았어요"
아내와 함께한 파트릭 렁외 성도 (48세, 벨기에 에노만민교회)
저는 갓난아기 때부터 '틱 장애'가 있어서, 심할 때는 몇 초에 한 번씩 어깨를 움찔거리고 머리를 흔드는 증세가 있었습니다.
어릴 적에 증세가 심하면 침대에 몸을 묶고 잠을 자야 할 정도였기에 병원 치료를 받고 약을 복용해 보았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결국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쯤부터 약도 복용하지 않게 되었지요. 그 뒤 40년 넘게 속수무책으로 만성 '틱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만 했습니다. 이런 모습 때문에 저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없었고 늘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2014년 2월, 저는 노방전도를 받고 에노만민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믿음으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된 하나님의 역사를 대하며 저도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설교 말씀을 통해 제 자신을 발견하며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열심히 기도했지요. 저는 가족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지난 2월 14일, 교회에서 열린 손수건 집회에 사모함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노현숙 담임 전도사님에게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는 순간, 온몸이 젖을 정도로 땀이 흐르더니 이후 머리나 어깨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평생 안고 살아왔던 만성 '틱 장애'를 치료받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 권능의 손수건
사도행전 19장 11~12절에 나오는 희한한 권능의 역사가 오늘날도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만민의 주의 종과 일꾼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얹고 기도해 줄 때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약함이 온전해지며,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는 등 성경이 참임을 입증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가장 성경적인 교회를 찾아 한국까지 왔습니다
박영란 목사 (50세, 1대대 3교구)
대학 시절,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 기도 중에 선교의 비전을 받은 저는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연합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2008년에 미국 초교파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교육목사로서 7년간 사역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사역하던 샌프란시스코는 히피(hippie) 문화의 발상지이며, 교회들은 인본주의와 종교 다원주의로 인해 심한 홍역을 앓고 있었습니다. 게이와 레즈비언들만 모여 사는 도시가 따로 있을 정도로 영적 싸움이 치열한 곳이었지요. 저는 날이 갈수록 영적 갈급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무수한 기사와 표적, 그리고 성령의 능력과 권능으로 가득 찼는데, '왜 나를 비롯한 현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목회자에게서는 성경에서 말하는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들이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고 영적 암흑기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였고, 마치 묵은 때를 벗긴 듯한 영적인 개운함을 느꼈지요. 2013년 12월부터는 매일 인터넷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한 편씩 들으며 회개하였고, 성경의 수많은 난해구절을 시원하게 풀어 주시는 희열을 맛보았습니다.
또한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모인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대성회' 동영상을 보며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이 시대에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 떼를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주무시는 날보다 눈물로 기도하시는 날들이 더 많았다는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저는 목사로서 얼마나 영혼들을 사랑했는지 자문하며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영혼에 대한 사랑이 점점 깊어져갔고 어렴풋이 알고 있던 새 예루살렘 성에 대한 소망이 구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선교 사역의 방향이 인본주의적 교회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목회자가 우선적으로 성결한 마음을 이룰 때라야 성령의 능력을 받아 성경적인 방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먼저 성결을 이뤄야겠다고 결단하고 2015년 2월, 안식년을 맞아 남편(사진, 경대현 선교사)과 함께 한국에 왔습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에서 크고 놀라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목도하고 체험하며, 말씀과 기도로 영성을 회복하여 하나님 앞에 합당한 자가 되고자 그릇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과 영적인 멘토를 찾아 갈급해하던 제 영혼을 경건의 능력과 성령의 권능이 풍성히 나타나는 만민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이 위태로웠던 요근 농양을 치료받았습니다
한충헌 집사 (37세, 1대대 1교구)
2015년 1월경, 운동할 때마다 통증이 있다 없기를 반복하여 병원을 찾았습니다. 엑스레이와 MRI 검사를 받은 결과, 디스크 쪽에 염증이 있어 뼈와 근육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 온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수많은 치료의 역사를 보았고, 저 역시 골절되어 잘못 붙은 오른쪽 발목뼈가 기도받고 정상이 되는 권능을 체험한 적이 있었기에 이번에도 아무 걱정하지 않았고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몸에 이상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4월경부터 급격히 살이 빠졌고 심한 수면장애가 생겨 얼굴이 누렇게 변했으며, 허리 통증이 더 심해지면서 배가 불러오고 배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2015년 11월 25일, 병원 검사결과 '요근 농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양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농양이 제 양쪽 배에 꽉 차 있다고 하시며 농양으로 인하여 디스크에 문제가 생겼고 척추 주변의 근육이 녹았다고 하였습니다. 당장 농양을 빼지 않으면 농양주머니가 터져 복막염으로 진행되는데 농양의 양이 많아 생명이 위태롭다고 하였지요.
저는 두렵기보다는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제 신앙을 더욱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오른쪽 농양을 빼내는 시술을 시작하여 하루에 적게는 100 cc, 많게는 500 cc, 8일간에 걸쳐 1800 cc의 농양을 빼내었습니다. 3일 후 다시 CT촬영을 해 보니 오른쪽 농양은 거의 빠졌는데 왼쪽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의사는 농양을 마저 뽑기 위해 이틀 뒤에 다시 병원에 오라고 하였지요.
11월 29일(주일), 하나님 말씀을 통해 다시금 신앙생활을 회복하기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깨우치며 저는 일꾼으로서 충성한다고 하였으나 뜨거움이 식어지고 변개했던 모습을 눈물로 회개한 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병원에 가서 왼쪽 농양을 빼내기 위해 시술하였는데, 오른쪽과 달리 농양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담당의사는 시술이 잘못된 것 같다며 12월 3일, 엑스레이와 CT를 재촬영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확인하던 의사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농양이 왜 없지?"라고 의아해했습니다.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요근 농양을 깨끗이 치료받은 것입니다. 이후 신속히 회복되고 체중도 늘어나 지금은 아주 건강합니다. 할렐루야!
귀한 제단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이 너무도 큰 축복입니다. 제가 변화될 것을 믿고 기다려 주시며, 질병도 깨끗이 치료해 주신 좋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기 전 : 양측 요근 내에 6~7cm크기의 농양이 형성되어 있음.
기도받은 후 : 양측 요근 내에 6~7cm크기의 농양이 소실되어 있음.
MBC 방송 중단 사건!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가 뜨다!!! 그때.......... 이 나라 전체가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일려고 하였다(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나 10000개의 지구가 힘을 합해도 전능자 하나님을 이기진 못할 것이다. 그때 이미 하나님 께서는 이일을 미리 말씀하여 주셨고, “축복의 연단”이라 말씀 하셨다. 그리고 “대적하여 싸우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 하셨고 그리 하여야 아버지 공의가 채워 지므로 “너희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룰수 있다”고 말씀 하셨으며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를 띄워 주시며 “너희들이 가는곳 마다 희안한 무지개가 뜰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하고 말씀 해 주셨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반드시 희안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셨고 만민은 전세계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수백만명 에서~수천만명의 병자들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 여개의 지교회를 이루었다...............1998년! 그때에 정부는 물론 검찰이 즉시 수사를 시작 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곧 중단 하였으니 이는 세계적인 대교회,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그 부인(기도원 원장)과 세분의 딸들(모두 목사), 이 5명의 가족의 총 은행 잔고가 8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 무엇을 수사 할것인가?.........이후 격노한 모든 성도들이 한사코 만류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만류에도 “이제는 당회장님 말씀도 필요없다”선언하고 MBC로 진군 하였고 방송이 일시 중단 되었으며 그후 교회는MBC를 법정에 제소 하였고 100% 승소 하였으며 이후 MBC는 두번에 걸쳐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 방송을 내 보냈는데............세상이여! 이 나라여! 여기 희대의 코메디가 있다. 때린것은 100회 이상인데 정정방송은 단2번 이었다.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그때 만민은 쓰러졌을 것이다..........참고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 창립 33년 동안 단 한번도 사례비(월급)를 가져 가신적이 없다, 그럼 무엇으로? 걱정 하지 마라!........전세계에서 치료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감사 예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래서 월급은 커녕 대교회 재정의 약25%를 당회장님이 오히려 담당 하고 약1000가정 이상, 가난한 가정을 매달 구제하는 것을 만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그 목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겨 주신 하나님의 양떼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초개 처럼 버리는 이 시대의 참된 목자임을 모든 만민의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