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는거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문제 양해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 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죽을것 같은 지경에 몇날 몇일째 잠도 제대로 못 이루고 사람같이 살지를 못 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힘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저는 꿈이 없던 26살 여자입니다 . 이나이에 뭘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하던 제가 드디어 뒤늦게 꿈이 생겨 의욕이 생기기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엔 돈이 많이 필요했고 한두푼이라도 모아서 시작 하겠다는 마음으로 저는 어느 양식점에서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적응 못하면 어쩌지하는 걱정과는 달리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너무 성격이 좋았고 .. 드디어 첫월급이 다가오던중 저는 잔뜩 부풀어 올랐습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입에서 "받을수 있을것 같애?" 라고 말을 하더군요 밝게 웃으며 하던 말이라 장난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일하고 당연히 받는 돈인데 왜 못받냐며 받아쳤죠. 첫 월급부터 조금 이상하게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급인걸 몰랐다며 당일날 밤 11시에 70만원이 먼저 들어왔었고 (하루 10시간 근무, 주말제외 월 140입니다) 다음날 아침에 70만원이 들어왔었습니다 둘째달 월급도 그렇게 하루차이로 나눠서 받았구요 같이 일하던 동료들은 월급 못받은지 몇달이 되더군요 왜 월급 안받냐는 말에 "달라고해도 안주니까" "그냥 적금이라 생각하고 나중에 한번에 받을계획" 이라고 하더군요 이상한 논리들을 가졌구나 생각 했습니다 셋째달부터.. 하루이틀지나도 월급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월급이 23일이라 폰요금 밀릴까봐 걱정도되고 불안한 마음에 급하다고 월급 빨리 부탁드린다며 정중히 말했습니다 그렇게 겨우 일주일동안을 재촉해서 받아냈습니다.. 그것역시 나눠서요.. 그러다가 다음달도 마찬가지 7일을 재촉해야 받아냈고 사장이 재료값을 주지않아 (재료값도 2천만원이나 밀렸더군요) 재료는 물론, xx콜라 업체에서도 음료를 가져다주지 않았습니다 하는수 없이 재정비라는 핑계로 잠시 가게 문을 닫게 되었고.. 저는 그 문이 그렇게 오랫동안 닫힐거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거의 한달 반정도를 닫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급휴무라는 말에 크게 걱정 안했습니다 "가게에 청소하러 와라"라고 했을때 주방 사람들이 저한테 "오늘은 주방청소만 하는거고 너는 홀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안나와도 된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런경우가 처음이니 있던사람 말을 듣게 되었고 사장은 뒤늦게 월급날 , 저에게 월급을 못준다 하셨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일 하러 나오지도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홀 청소 할때는 무조건 나갔었습니다 .. 부른게 몇번 없어서 다들 몇번 안나간것도 사실이고 저랑 다른오빠 한명은 똑같이 나가서 똑같이 일했는데 그오빠만 유급휴무로 월급이 지급 된것입니다 저한테는 분명 아무도 안준다고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오픈뒤에 다시 일을 시작 했고 역시나 월급은 거지같이 줍니다 쉬었던것 때문에 저는 돈도 못받고 결국 빚쟁이가 됐구요 그때 그냥 나갔어야 했는데 .. 일 문제로 결국 집까지 영향이 끼쳐 부모님과 사이가 멀어져서 가게 숙소에서 지냈으니 저는 오갈데도 없었던 당시였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오픈한지 한달뒤에 또 문이 닫혔습니다.. 7월 14일 문을 닫았으니 저는 7월 23일에 일단 월급을 받았고 ..월급 받을때도 씨x년아 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오늘 8월 23일까지 문이 닫힌 상태입니다.. 7월 23일 저는 일을 그만두겠다고 했지만 사장님이 곧 오픈하니까 기다려달라고 월급도 제때 주겠다 약속도 했습니다 월급 하루라도 밀리면 신고하라고 그만 두는거에도 별말 하지 않겠다 했구요 일을 안그만두고 계속 한다면 문 닫은동안 일 안나온것까지도 다 유급휴무 한다고 했습니다 이 사장놈 말을 믿은 저도 너무 등신이라 생각이 듭니다 8월 19일 불안한 마음에 전화를 해서 다시 물어봤더니 월급은 다 줄수 없다고 자기도 오픈하고 싶다고 이런 전화가 하루에 몇통이나 오는데 자기도 짜증이나 죽겠다면서요.. 저는 이제 진짜 피가 말라갑니다.. 제 인생 두달동안 몇백시간을 지금 허공에 날린것 같습니다 노동청에 신고를 해도 제가 정당할까요??... 통화 내용은 8월 19일에 녹음한것 뿐입니다.. 도와주세요.. 1
월급 안주는 뻔뻔한 사장님..
모바일로 쓰는거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문제 양해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 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죽을것 같은 지경에 몇날 몇일째 잠도 제대로 못 이루고 사람같이 살지를 못 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힘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저는 꿈이 없던 26살 여자입니다 .
이나이에 뭘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하던 제가
드디어 뒤늦게 꿈이 생겨 의욕이 생기기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엔 돈이 많이 필요했고 한두푼이라도 모아서 시작 하겠다는 마음으로
저는 어느 양식점에서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적응 못하면 어쩌지하는 걱정과는 달리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너무 성격이 좋았고 ..
드디어 첫월급이 다가오던중 저는 잔뜩 부풀어 올랐습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입에서
"받을수 있을것 같애?" 라고 말을 하더군요
밝게 웃으며 하던 말이라 장난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일하고 당연히 받는 돈인데 왜 못받냐며 받아쳤죠.
첫 월급부터 조금 이상하게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급인걸 몰랐다며 당일날 밤 11시에 70만원이 먼저 들어왔었고 (하루 10시간 근무, 주말제외 월 140입니다)
다음날 아침에 70만원이 들어왔었습니다
둘째달 월급도 그렇게 하루차이로 나눠서 받았구요
같이 일하던 동료들은 월급 못받은지 몇달이 되더군요
왜 월급 안받냐는 말에 "달라고해도 안주니까"
"그냥 적금이라 생각하고 나중에 한번에 받을계획" 이라고 하더군요
이상한 논리들을 가졌구나 생각 했습니다
셋째달부터.. 하루이틀지나도 월급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월급이 23일이라 폰요금 밀릴까봐 걱정도되고 불안한 마음에 급하다고 월급 빨리 부탁드린다며 정중히 말했습니다
그렇게 겨우 일주일동안을 재촉해서 받아냈습니다..
그것역시 나눠서요..
그러다가 다음달도 마찬가지 7일을 재촉해야 받아냈고
사장이 재료값을 주지않아 (재료값도 2천만원이나 밀렸더군요)
재료는 물론, xx콜라 업체에서도 음료를 가져다주지 않았습니다
하는수 없이 재정비라는 핑계로 잠시 가게 문을 닫게 되었고..
저는 그 문이 그렇게 오랫동안 닫힐거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거의 한달 반정도를 닫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급휴무라는 말에 크게 걱정 안했습니다
"가게에 청소하러 와라"라고 했을때
주방 사람들이 저한테 "오늘은 주방청소만 하는거고 너는 홀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안나와도 된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런경우가 처음이니 있던사람 말을 듣게 되었고
사장은 뒤늦게 월급날 , 저에게 월급을 못준다 하셨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일 하러 나오지도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홀 청소 할때는 무조건 나갔었습니다 ..
부른게 몇번 없어서 다들 몇번 안나간것도 사실이고
저랑 다른오빠 한명은 똑같이 나가서 똑같이 일했는데
그오빠만 유급휴무로 월급이 지급 된것입니다
저한테는 분명 아무도 안준다고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오픈뒤에 다시 일을 시작 했고
역시나 월급은 거지같이 줍니다
쉬었던것 때문에 저는 돈도 못받고 결국 빚쟁이가 됐구요
그때 그냥 나갔어야 했는데 .. 일 문제로 결국 집까지 영향이 끼쳐 부모님과 사이가 멀어져서 가게 숙소에서 지냈으니
저는 오갈데도 없었던 당시였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오픈한지 한달뒤에 또 문이 닫혔습니다..
7월 14일 문을 닫았으니 저는 7월 23일에 일단 월급을 받았고 ..월급 받을때도 씨x년아 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오늘 8월 23일까지 문이 닫힌 상태입니다..
7월 23일 저는 일을 그만두겠다고 했지만 사장님이 곧 오픈하니까 기다려달라고 월급도 제때 주겠다 약속도 했습니다 월급 하루라도 밀리면 신고하라고 그만 두는거에도 별말 하지 않겠다 했구요
일을 안그만두고 계속 한다면 문 닫은동안 일 안나온것까지도 다 유급휴무 한다고 했습니다
이 사장놈 말을 믿은 저도 너무 등신이라 생각이 듭니다
8월 19일 불안한 마음에 전화를 해서 다시 물어봤더니
월급은 다 줄수 없다고 자기도 오픈하고 싶다고 이런 전화가 하루에 몇통이나 오는데 자기도 짜증이나 죽겠다면서요..
저는 이제 진짜 피가 말라갑니다..
제 인생 두달동안 몇백시간을 지금 허공에 날린것 같습니다
노동청에 신고를 해도 제가 정당할까요??...
통화 내용은 8월 19일에 녹음한것 뿐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