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 앞 스타벅스에서 진상있었던 아줌마....

왜그래살지2016.08.22
조회1,652

8월 19일 금요일

 

퇴근후 룰루랄라.. 하철이 타러 집에가는 길이였음

 

더워서 스타*스에 갔음..

 

내 앞에 아줌마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슨 종이 쪼가리 하나 가지고 와서 무료 쿠폰?인듯..

 

냅다 던지더니.. 내놔라고 알바생한테 말고 있었음

 

알바생 : 손님~ 이거 말고 모바일로도 하나 보여주세요~

 

아줌마: 아 됐고 아침에도 했다 그냥 해라...

 

반말 찍찍하고 있었음...

 

듣고 있던 나도 언짢았는데...

 

알바생 : 원래는 안되는데 일단 해드릴께요...

 

아줌마 : 아 모르겠고 해라!

 

이럼... 망할...

 

그래놓고 뒤에 6명 줄서있는데 나와서 지갑 정리하면되지..

 

카운터앞에서 지갑 속에 돈 넣고 있는거임..  그러다가 내 폰으로 모바일 카드 찾다가 내 폰을

 

그아줌마 등에 침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자기가 나오다가.. 침..

 

근데 날 어찌나 쏘아보던지...

 

나도 지지않고 쳐다봄...

 

그리고 커피 기다린다고 서있는데

 

그 아줌마가 누가봐도 일부러 자기 카드지갑으로 내 팔뚝을 퍽! 치고 지나감

 

나도 아!! 하니깐 쳐다도 안봄 근데.. 팔에 멍듬..

 

빨대 가지러 가니깐 서있길래 조용히... 싸가g 없는 년이라고 말해줌..

 

그냥 가기가던데

 

개념상실한 사람들 진짜..많은듯

 

하트삔하고 머리 올렸던

 

아줌마... 알바생이 당신 가족이라도 그렇게 대우하련지요..? 그리고 그렇게 못된 쳐먹어서 ..

 

정말 샹샹바같은 아줌마...

 

그런 아줌마 인생이 어떨지..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