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안했구 나한테만 잘해주는 사람이야
어찌보면 사람들이 안좋게 볼수도 있지만 나는 이겨낼수있다
먼 미래를보면 힘들것같다고 느끼지만 서로 감당하고 만나는거니까 괜찮아
우리엄마가 문제인데 엄마가 74년생 43인데 .. 우리오빠는 남자친구한테 나이 말하면 쓰러진다 하드라구
아무래도 세대가 많이 바뀌니까 옛날인식이 바뀌진않을거같아 아직까지도 얘기안했어
우리는 결혼도 약속했고 어머님이 많이 반대하실까?
사람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요
전11살차이커플인데ㅋㅋㅋㅋㅋㅋ후회안할자신있음고고 근데한번생각해봐요미래를 내나이30대일때 남편50훌쩍넘고 머리희끗하고 내 또래친구들은 그냥아저씨??인모습을요 ㅋㅋㅋㅋ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해도 내 딸이 그런다먄 다리몽둥이 분지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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