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요크셔 엄마와 딸 단비와 꼬꼬

AK2016.08.22
조회25,837



요크계의 깜찍하고 귀여운 우리 단비와 꼬꼬 엄마와 딸 소개합니다:-)


ㅠㅠ 제가 지금은 외국에 거주중이라 허한 마음을 달랠겸 제가 최근에 찍은 사진을 모아모아 ㅠㅠ
현재 서울 친정에있는 우리 꼬꼬 단비사진을 올려보았어요:-)


우선 이렇게 가방 신발 포근한 곳이면 달려와 쏙 들어가는 애교쟁이 꼬꼬은 향년 8.5세 ㅠㅠ
얼굴은 아기인데 몸집도 작고 다들 아이로 많이들 착각하시요 ㅠㅠ

꼬집을데도 없지만 하는 짓이 너무 귀여우ㅜ 가끔 볼을 살짝쿵 ㅠㅠ


쪽 찢어진 귀가 가끔 빨리 뛰여가면 다람쥐? 쥐를 연상케할정도로 날쌔요>.< 질투도 많은 우리꼬꼬



그런 꼬꼬를 낳아준 단비.
꼬꼬보다 동안얼굴고 흰털을 가지고 있다는 함정


10살이 다되가서 그런지 틈만 나면 눕고 자고 ㅠㅠ


안쓰러운데 이렇게 기대있는 표정까지 깜찍 ㅠㅠ


그외의 커플룩을 자랑하는
투샷일때 훨씬더 빛나는 꼬꼬와 단비!


곧 언니가 열심히 일해서 다시 보러갈께:-)


귀여운 요크셔를 길거리에서 볼때마다 생각나는 꼬꼬와 단비><
귀엽게 봐주세요:-)





사진 불펌을 금합니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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