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별로 하는거없이 바빴던 주말을 마무리하며 저번 글에서 예고(?)드렸던 미국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의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ㅎㅎ 첫번째 글에서도 말씀드렸었는데, 저와 남편 둘다 집에서 한식 해먹는것을 좋아해서 외식을 많이 하는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기분내러 나갈때 먹곤합니다 :)
사진만으로도 김치가 필요할거같다 느끼실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ㅋㅋ
우선 첫번째로, 미국 남부에 있는 Louisiana주에서 유명하다는 잠발라야 (Jambalaya)파스타입니다! 가격이 후덜덜했으나 맛과 양 모두 훌륭했어요! 치킨과 수제소세지, 각종 야채가 들어간 고소하면서도 약간 칼칼한 맛의 파스타여서 그리 느끼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두번째.세번째 사진들은 그리스음식 입니다. 식전빵과 두가지의 메인 식사인데요, 식전빵과 함께 나온 빨간색 딥(dip)소스가 정말 일품이였어요..! 빨간피망을 베이스로한 딥이라고 웨이트레스분께서 설명해주셨는데, 개운하면서도 담백한 맛이였어요. 메인으로는 양고기로 만든 미니 햄버거와 미국에서 그리스 음식하면 흔히 볼 수 있는 자이로 (gyro), 즉 그리스식 또띠야쌈을 먹었어요. 사진을 보니 다시한번 한입 가득 배어먹고 싶네요! ㅜ
맨처음 사진과 같은 식당에서 먹었던 에피타이저 음식들입니다. 달짝찌근.짭쪼름했던 오징어튀김과 새우와 꽃게를 뭉쳐서 만든 fritter이라 불리는 튀김요리입니다. 특히 저 소스가 너무 맛있었어요! 치즈소스이지만 약간의 매콤함도 포함되어있어 그리 느끼하지 않아 다행이였던 (?) 기억이 나네요..ㅎㅎ
얼마전 여행갔었을때 묵었던 숙소의 사장님께서 약 25000원정도 하는 근처에 있는 스테크집 식사권을 주셨었는데, 그래서 공짜로 먹었던 스테이크 덮밥 (?) 요리입니다. 소스가 약간 짜서 물이 많이 맥혔지만, 스테이크집 답게 고기맛이 일품이였어요...! 둘이서 약 5분만에 끝낸 요리였네요 ㅎㅎ
역시 근처 여행갔었을때 마지막날 브런치로 먹은 오믈렛과 크레페입니다. 치즈와 햄의 조화도 좋았고, 또 버터의 풍미도 좋았던 맛있으면서도 간단한 식사였네요 :)
타이 음식입니다! 생강과 레몬맛이 강했던 치킨요리였어요. 향이 좀 강했지만 밥요리여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저희 부부가 외식할때 즐겨찾는 음식이 있다면 바로 스시인데요! 바닷가에서 먹었던 장어가 들어간 롤 스시입니다. 정말정말 맛있게 먹어서 식당에 팁을 좀 후하게 놓고 왔다죠? ㅎㅎㅎ
저희가 사는 지역에서는 꽃게가 굉장히 유명한데요, crab cake은 메릴랜드를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자주 찾으시는 음식입니다. 저희가 갔던 이 식당은 느끼하지 않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Crab cake의 양보다 감자튀김이 더 많다는건 함정...ㅜ ㅋㅋㅋ
식사후엔 빠질 수 없는 디저트죠! 유명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사진으로 오늘의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피스타치오, 남편은 카라멜 맛으로 먹었네요 ㅎㅎ
주말을 끝내고 다시 시작한 한주, 모두들 힘내시길 바래요!! 다음글에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당~ ♡♡
미국에사는 신혼부부 이야기 4 :) 다양한 지역의 음식 소개해드립니다!
저도 별로 하는거없이 바빴던 주말을 마무리하며 저번 글에서 예고(?)드렸던 미국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의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ㅎㅎ 첫번째 글에서도 말씀드렸었는데, 저와 남편 둘다 집에서 한식 해먹는것을 좋아해서 외식을 많이 하는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기분내러 나갈때 먹곤합니다 :)
사진만으로도 김치가 필요할거같다 느끼실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ㅋㅋ
우선 첫번째로, 미국 남부에 있는 Louisiana주에서 유명하다는 잠발라야 (Jambalaya)파스타입니다! 가격이 후덜덜했으나 맛과 양 모두 훌륭했어요! 치킨과 수제소세지, 각종 야채가 들어간 고소하면서도 약간 칼칼한 맛의 파스타여서 그리 느끼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두번째.세번째 사진들은 그리스음식 입니다. 식전빵과 두가지의 메인 식사인데요, 식전빵과 함께 나온 빨간색 딥(dip)소스가 정말 일품이였어요..! 빨간피망을 베이스로한 딥이라고 웨이트레스분께서 설명해주셨는데, 개운하면서도 담백한 맛이였어요. 메인으로는 양고기로 만든 미니 햄버거와 미국에서 그리스 음식하면 흔히 볼 수 있는 자이로 (gyro), 즉 그리스식 또띠야쌈을 먹었어요. 사진을 보니 다시한번 한입 가득 배어먹고 싶네요! ㅜ
맨처음 사진과 같은 식당에서 먹었던 에피타이저 음식들입니다. 달짝찌근.짭쪼름했던 오징어튀김과 새우와 꽃게를 뭉쳐서 만든 fritter이라 불리는 튀김요리입니다. 특히 저 소스가 너무 맛있었어요! 치즈소스이지만 약간의 매콤함도 포함되어있어 그리 느끼하지 않아 다행이였던 (?) 기억이 나네요..ㅎㅎ
얼마전 여행갔었을때 묵었던 숙소의 사장님께서 약 25000원정도 하는 근처에 있는 스테크집 식사권을 주셨었는데, 그래서 공짜로 먹었던 스테이크 덮밥 (?) 요리입니다. 소스가 약간 짜서 물이 많이 맥혔지만, 스테이크집 답게 고기맛이 일품이였어요...! 둘이서 약 5분만에 끝낸 요리였네요 ㅎㅎ
역시 근처 여행갔었을때 마지막날 브런치로 먹은 오믈렛과 크레페입니다. 치즈와 햄의 조화도 좋았고, 또 버터의 풍미도 좋았던 맛있으면서도 간단한 식사였네요 :)
타이 음식입니다! 생강과 레몬맛이 강했던 치킨요리였어요. 향이 좀 강했지만 밥요리여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저희 부부가 외식할때 즐겨찾는 음식이 있다면 바로 스시인데요! 바닷가에서 먹었던 장어가 들어간 롤 스시입니다. 정말정말 맛있게 먹어서 식당에 팁을 좀 후하게 놓고 왔다죠? ㅎㅎㅎ
저희가 사는 지역에서는 꽃게가 굉장히 유명한데요, crab cake은 메릴랜드를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자주 찾으시는 음식입니다. 저희가 갔던 이 식당은 느끼하지 않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Crab cake의 양보다 감자튀김이 더 많다는건 함정...ㅜ ㅋㅋㅋ
식사후엔 빠질 수 없는 디저트죠! 유명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사진으로 오늘의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피스타치오, 남편은 카라멜 맛으로 먹었네요 ㅎㅎ
주말을 끝내고 다시 시작한 한주, 모두들 힘내시길 바래요!! 다음글에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