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실태를 알리고자 글을 써요.우선 무엇부터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유치원 교사로 4년간 근무했던 사람으로써 적어도 현 교육실태를 가까이서 접했기에글을 써보려합니다. 사립유치원 기준이고, 모든 유치원이 이렇다! 라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대개의 사립유치원이 이렇다고는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사립유치원 여러 지역을 다니며 취업해보았습니다.) 글이 좀 길어요. 제 글에 태클걸고 시비거시는 분들. 저는 정말 현실만을 썼습니다.네가 모든 유치원 다가봤냐! 아닙니다. 그렇지만 여러군데의 지역의 유치원을 돌아다녔고또한 동문, 동기들이 사립유치원에 있습니다. 공통점만 모아 썼습니다. 음슴체 쓰겠습니다.양해부탁바랍니다.------------------------------------------------------- 사립유치원 보내실 때 고민 많으실거임 ㅇㅇ나같아도 우리애들 보내려면 이것 저것 따져볼것같음 까다로운 엄마 되고 싶지 않아도될것만 같음 ㅇㅇ 당연하지 우리애가 먹고 싸고 놀고 생활하는 곳인데 ㅇㅇ당연함. 1. 우선 겉보기 으리으리! 완전 최고 시설! 겁나 신식! 학급 수 왕 많은곳! 다 허세임ㅇㅇ 감히 말할 수 있음.왜냐 일단 이런곳들은 사교육이 추가되어있음 가령(발레, 태권도, 체육, 미술, 영어, 바이올린, 오르프, 도예 등등 아무튼 엄마들이 원하는 사교육으로)다좋음 엄마들이 원하니까 사교육 프로그램 하는거지 ㅇㅇ근데 문제는 그거때문에 애들이 하루종일 담임교사가아닌 외부강사랑 시간을 더많이 갖음엄마들은 담임하고 하루종일 있다 오겠거니 생각하겠지만 절대 아님담임은 하루종일 애들 사진찍느라 바쁨. 왜냐면 사교육프로그램 사진을 올려야하기때문 이때부터 담임교사들은 내가 교사가 아닌 보조자인가 혼동이옴. 그리고 그 다양한 사교육프로그램들 하루 하루로 치면 한개씩이라고 하지만 일주일로 치면5개임 ㅇㅇ 그 다섯개 매일매일 경험이라고 하지만 애들이 사실 겉핥기식으로 배움예를들면 바이올린프로그램있다. 그럼 일년내내 줄만팅김 ㅇㅇ태권도를 한다 일년내내 발차기만함 ㅇㅇ이런식으로 겉핥기식을 하다보니 제대로 배우는과목이 하나도 없음. 부모님들이 착각하고 계시지만 절대 사교육이 애들한테 좋은게 아님. 근데 사립유치원이 강사들을 엄청 쓰면서 교육하려고함. 근데 그거앎?그 외부강사들은 유아교육 전공자가 아님 그냥 그 과목 전공자일 뿐(몇몇 유아교육 전공자 있음)아이들을 잘 다루고 유아들 수준에서 교육하는거 솔직히 담임교사들이 보았을땐 올바른 교육이 아님. (외부강사들을 무시하는게 아님 유치원교사와 전공자들은 차이가 있음을 말해주는 것일 뿐. 물론 유아교육연수니 뭐니 가겠지만 사실 전공자와는 분명한 차이는 존재함 ㅇㅇ 유치원교사들은 음악이니 미술이니 하나도 모름. 그냥 유아를 교육하는데 최적화 된 교사일 뿐 ㅇㅇ 전공이 다른거임 절대로 외부강사무__언 아님 ㅇㅇ ) 2. 소학급 식 사립유치원 이런데 가족적 분위기 외부강사프로그램 일주일에 2~3개 적당한 교육방식 ㅇㅇ 이런데는 가장 기본적인것을 확인해야함의. 식. 주 를 이야기하는 것임담임교사와 유아들이 소통하는 시간은 많지만 시설을 잘 확인해야함.대개의 경우 소학급식 사립유치원은 원아수가 많지 않기때문에 원장들이 돈을 남길데가 거의 없음ㅇㅇ그래서 원장들이 식비에서 젤 많이남기려함그래서 그날그날 사진은 겁나 푸짐하게 올리지만실제는 아이들 고기 한조각씩 나눠주면담임교사는 먹을 반찬도 없을 정도로 급식상태가 불량함 ㅇㅇ근데 이걸 어찌 확인해보냐솔직히 확인할 도리가 없고 방법도 없음 ㅇㅇ그냥 근무자 아닌이상ㅇㅇ 심지어 담임교사도 유치원 밥 부실해요 보내지마요 말 못함ㅇㅇ어찌 말하겠냐는 ㅇㅇ 인맥으로 유치원교사를 알아두던.. 담임교사와 엄청 친해져서 알아보던ㅇㅇ... 3. 특성화 유치원 - 숲유치원, 몬테소리 등등 우린특성화다! 으라차차!이것도 문제임 ㅇㅇ 일단 교사가 취업을 함 초임이든 경력자든 ㅇㅇ 다좋다 그거야근데 문제는 담임교사가 그거에 대해 잘 몰라 ㅠㅠ..ㅇㅇ심지어 몇몇 원은 원장도 같이 교육이수를 하는 곳이 많음한마디로 원장도 그 특성화에대한 자격증이 없단 이야기지 ㅇㅇ 일단 차려놓고 본다 그거야 ㅇㅇ...... 물론! 자격증 갖춘 교사들 요즘엔 좀 많은 편!! 교사들의 열정이 대단함.근데 특성화유치원의 문제점은 일단 숲- 숲이라고 하면서 교실에 암것도 없다 ㅇㅇ... 애들한테 투자 안함ㅇㅇ자연에서 뛰어노는데 뭣이 필요헌디?ㅇㅇ 자연물이나 갖고 놀아라 ㅇㅇ밖에서 뛰어놈...문제는 유치원에는 자유선택활동 시간이 존재함 자유선택활동이라함은 아이들이 교실에서 자유롭게 활동을 선택하며 놀이하는 시간근데 놀잇감이 없음. ㅇㅇ 심지어 있어도 1년내내 같은놀잇감 ㅇㅇ생각해보라고 우리 어른들도 맨날 똑같은 게임1년내내 해보라고해봐 첨에 몇개월은재밌겠지만 게임시간이다! 라고했을때 즐겁지 않을거임 ㅇㅇ 할수 있는게 그것 뿐이니하는 느낌...?ㅇㅇ아이들이 불쌍함 ㅇㅇ... 교사가 할 수 있는건 말뿐 ㅇㅇ..."이렇게 놀이해봐 저렇게 놀이해봐..." 몬테소리니 다른 특성화 - 일단 교실에 놀잇감(교구) 넘쳐남 화려함 애들이 너무 좋아함 ㅇㅇ 근데 비싸서 갖고놀다 잃어버리거나 할까봐 가지고 놀이하는 놀잇감 한정지음ㅇㅇ 한마디로 엄마들이 교실보러오면어머나~!!! 하게 만드는 보여주기 식 ㅇㅇ..애가 그 교실에서 졸업해서 또는 수료해서 나갈때까지 갖고놀지도 못하고 나가버리는상황들이 많음 ㅇㅇ.... 화려한게 절대 좋은게 아님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 ㅇㅇ 다 옛말임 ㅇㅇ 절대 현혹되면 안됨. 이 모든것의 문제는 바로 사교육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음.사교육을 해야하니까 원장들이 돈을 안쓰고(사교육 외부강사 및 프로그램 들이는데 돈이 들기 때문) 돈을 안쓰니까 애들이 놀잇감에도 손도 못대거나 놀잇감이 1년내내 같아버리는 현상들이 생기는거임 ㅇㅇ엄마들. 유치원보낼때 사교육 많은거 보다 진짜 의식주 기본생활을 할수 있는 곳을 보내길ㅇㅇ 유치원교사들이 학부때 교육받고 나오는 교육과정중에아이들에게는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 라고 배움 ㅇㅇ 맞음 경험보다 중요한건 없음 그런데 경험이 저런게 아님아이들이 경험을하면서 그 경험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교사의 발문이 중요한거지 절대 경험만으로는아이가 창의적이고 사고깊은 아이가 될 수 없음쉽게말해 옆에있는 조력자의 역할이 아이가 천재가되냐 마냐지절대 혼자서 천재되는 아이는 거의 없음 뭐...있긴있겠지 태생이 천재인 유전자는 ㅇㅇ근데 경험을하면서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발문??? 외부강사가... 가르치고있음..그런데 외부강사는 그 악기니 교육하는 방법만 가르쳐주지...발문에 대해 연구하고 생각할 시간이 있긴할까?ㅇㅇ그거까지한다면 그 외부강사는 정말 나라에서 상 줘야함 자기시간없고 온 열정 쏟아붓는 교사임 가장 기본적인 유치원이 가장 좋은 유치원임.엄마들 아빠들 기본적인거 눈에 안보이도록 가려진 으리으리한 유치원특성화 유치원에 현혹되지 마시길 ㅇㅇ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내가 쓴것은 대개가 그렇다는 것임.좋은 특성화 으리으리한 유치원 있음 ㅇㅇ 찾기 힘들뿐.모든 유치원이 다 저렇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님 그런데 우리나라 유치원 중 (사립 유치원만) 10중 8은 위의 내용과 같이 돌아갈것임유치원교사들은 다 알고 공감할것임 ㅇㅇ -------------------------여기서부터는 내 생각임 유아교수방법에 대해 연구하면서 느낀 것을 적어봄 기본교육이 되야 아이들이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할 수 있는 것임기본교육도 받지 못한 아이들이 바이올린을 켜면 무엇을 할것이며기본교육도 받지 못한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기를 하면 무엇이 될것인가? 유아교육이 썩어가고있음 ㅇㅇ마음이 아픔....유아교육 이라고 하면 조기교육 이라고하면제2외국어를 외치고 다양한 활동들을 외치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너무 마음아픔아이들에게 조기교육 유아교육이란 참된 교육이지 절대 특성화교육이아님엄마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ㅇㅇ 어쩌면 사립유치원의 실태가 저런건 엄마들의 요구사항과 교육방침의 흐름에 변한 것일지도모른다는 생각이 듦...마음이 아픔..... 아이들에게 참된 교육을 해줄 수 있는건 어찌됐건 그 전공자임유아교육전공자들 보다 더 뛰어난 유아교육자가 있을까 싶음. 아이들에게 다양한 발문을 통해 사고를 확장해볼 수 있는기회를 주고자 교사가 되고 싶었는데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정말 무릎을 꿇게됨.이게 진정한 유아교육인가 싶음.기본교육하는 원에 보내고 재능을 봐줄 수 있는 담임교사를 만나서아이가 좋아하고 열정을 갖는 사교육 딱 한개만 시켜보길...절대로 유아교육이 옷가게 피팅룸에서 옷입는거마냥 이것 저것 대어보고 보기에 어울리는 옷을 고르듯이하는 것이 아님. 남이보기에 멋진 옷이 아닌 아이가 좋아하는 옷을 골라주는 것또한 엄마들의 일이고, 바로 그게 담임교사가 할 일임. 수많은 특성화, 외부강사에 치여 내 아이가 참된 교육에 방해받지 않길 바라며....오늘도 유아교육 전공자는 눈물을 흘린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영ㅇㅇㅇㅇㅇㅇㅇㅇ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맞벌이부부들이 꼭 알아야 할 유치원실태 - 어린이집은 잘 몰라요.
유치원 실태를 알리고자 글을 써요.
우선 무엇부터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유치원 교사로 4년간 근무했던 사람으로써 적어도 현 교육실태를 가까이서 접했기에
글을 써보려합니다.
사립유치원 기준이고, 모든 유치원이 이렇다! 라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대개의 사립유치원이 이렇다고는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사립유치원 여러 지역을 다니며 취업해보았습니다.)
글이 좀 길어요. 제 글에 태클걸고 시비거시는 분들. 저는 정말 현실만을 썼습니다.
네가 모든 유치원 다가봤냐! 아닙니다. 그렇지만 여러군데의 지역의 유치원을 돌아다녔고
또한 동문, 동기들이 사립유치원에 있습니다. 공통점만 모아 썼습니다.
음슴체 쓰겠습니다.양해부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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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보내실 때 고민 많으실거임 ㅇㅇ
나같아도 우리애들 보내려면 이것 저것 따져볼것같음 까다로운 엄마 되고 싶지 않아도
될것만 같음 ㅇㅇ 당연하지 우리애가 먹고 싸고 놀고 생활하는 곳인데 ㅇㅇ당연함.
1. 우선 겉보기 으리으리! 완전 최고 시설! 겁나 신식! 학급 수 왕 많은곳!
다 허세임ㅇㅇ 감히 말할 수 있음.
왜냐 일단 이런곳들은 사교육이 추가되어있음 가령
(발레, 태권도, 체육, 미술, 영어, 바이올린, 오르프, 도예 등등
아무튼 엄마들이 원하는 사교육으로)
다좋음 엄마들이 원하니까 사교육 프로그램 하는거지 ㅇㅇ
근데 문제는 그거때문에 애들이 하루종일
담임교사가아닌 외부강사랑 시간을 더많이 갖음
엄마들은 담임하고 하루종일 있다 오겠거니 생각하겠지만 절대 아님
담임은 하루종일 애들 사진찍느라 바쁨.
왜냐면 사교육프로그램 사진을 올려야하기때문
이때부터 담임교사들은 내가 교사가 아닌 보조자인가 혼동이옴.
그리고 그 다양한 사교육프로그램들 하루 하루로 치면
한개씩이라고 하지만 일주일로 치면
5개임 ㅇㅇ 그 다섯개 매일매일 경험이라고 하지만
애들이 사실 겉핥기식으로 배움
예를들면 바이올린프로그램있다. 그럼 일년내내 줄만팅김 ㅇㅇ
태권도를 한다 일년내내 발차기만함 ㅇㅇ
이런식으로 겉핥기식을 하다보니 제대로 배우는과목이 하나도 없음.
부모님들이 착각하고 계시지만 절대 사교육이 애들한테 좋은게 아님.
근데 사립유치원이 강사들을 엄청 쓰면서 교육하려고함. 근데 그거앎?
그 외부강사들은 유아교육 전공자가 아님 그냥 그 과목 전공자일 뿐
(몇몇 유아교육 전공자 있음)
아이들을 잘 다루고 유아들 수준에서 교육하는거
솔직히 담임교사들이 보았을땐 올바른 교육이 아님.
(외부강사들을 무시하는게 아님 유치원교사와 전공자들은
차이가 있음을 말해주는 것일 뿐.
물론 유아교육연수니 뭐니 가겠지만 사실 전공자와는
분명한 차이는 존재함 ㅇㅇ
유치원교사들은 음악이니 미술이니 하나도 모름.
그냥 유아를 교육하는데 최적화 된 교사일 뿐 ㅇㅇ 전공이 다른거임 절대로
외부강사무__언 아님 ㅇㅇ )
2. 소학급 식 사립유치원
이런데 가족적 분위기 외부강사프로그램 일주일에 2~3개 적당한 교육방식 ㅇㅇ
이런데는 가장 기본적인것을 확인해야함
의. 식. 주 를 이야기하는 것임
담임교사와 유아들이 소통하는 시간은 많지만 시설을 잘 확인해야함.
대개의 경우 소학급식 사립유치원은 원아수가 많지 않기때문에
원장들이 돈을 남길데가 거의 없음ㅇㅇ
그래서 원장들이 식비에서 젤 많이남기려함
그래서 그날그날 사진은 겁나 푸짐하게 올리지만
실제는 아이들 고기 한조각씩 나눠주면
담임교사는 먹을 반찬도 없을 정도로 급식상태가 불량함 ㅇㅇ
근데 이걸 어찌 확인해보냐
솔직히 확인할 도리가 없고 방법도 없음 ㅇㅇ
그냥 근무자 아닌이상ㅇㅇ 심지어 담임교사도
유치원 밥 부실해요 보내지마요 말 못함ㅇㅇ
어찌 말하겠냐는 ㅇㅇ 인맥으로 유치원교사를 알아두던..
담임교사와 엄청 친해져서 알아보던ㅇㅇ...
3. 특성화 유치원 - 숲유치원, 몬테소리 등등
우린특성화다! 으라차차!
이것도 문제임 ㅇㅇ 일단 교사가 취업을 함
초임이든 경력자든 ㅇㅇ 다좋다 그거야
근데 문제는 담임교사가 그거에 대해 잘 몰라 ㅠㅠ..ㅇㅇ
심지어 몇몇 원은 원장도 같이 교육이수를 하는 곳이 많음
한마디로 원장도 그 특성화에대한 자격증이 없단 이야기지 ㅇㅇ
일단 차려놓고 본다 그거야 ㅇㅇ......
물론! 자격증 갖춘 교사들 요즘엔 좀 많은 편!! 교사들의 열정이 대단함.
근데 특성화유치원의 문제점은 일단
숲- 숲이라고 하면서 교실에 암것도 없다 ㅇㅇ... 애들한테 투자 안함ㅇㅇ
자연에서 뛰어노는데 뭣이 필요헌디?ㅇㅇ 자연물이나 갖고 놀아라 ㅇㅇ
밖에서 뛰어놈...
문제는 유치원에는 자유선택활동 시간이 존재함
자유선택활동이라함은 아이들이 교실에서
자유롭게 활동을 선택하며 놀이하는 시간
근데 놀잇감이 없음. ㅇㅇ 심지어 있어도 1년내내 같은놀잇감 ㅇㅇ
생각해보라고 우리 어른들도 맨날 똑같은 게임
1년내내 해보라고해봐 첨에 몇개월은
재밌겠지만 게임시간이다! 라고했을때 즐겁지 않을거임 ㅇㅇ
할수 있는게 그것 뿐이니하는 느낌...?ㅇㅇ
아이들이 불쌍함 ㅇㅇ... 교사가 할 수 있는건 말뿐 ㅇㅇ...
"이렇게 놀이해봐 저렇게 놀이해봐..."
몬테소리니 다른 특성화 - 일단 교실에 놀잇감(교구) 넘쳐남 화려함 애들이 너무 좋아함 ㅇㅇ
근데 비싸서 갖고놀다 잃어버리거나 할까봐
가지고 놀이하는 놀잇감 한정지음
ㅇㅇ 한마디로 엄마들이 교실보러오면
어머나~!!! 하게 만드는 보여주기 식 ㅇㅇ..
애가 그 교실에서 졸업해서 또는 수료해서
나갈때까지 갖고놀지도 못하고 나가버리는
상황들이 많음 ㅇㅇ.... 화려한게 절대 좋은게 아님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 ㅇㅇ 다 옛말임 ㅇㅇ 절대 현혹되면 안됨.
이 모든것의 문제는 바로 사교육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음.
사교육을 해야하니까 원장들이 돈을 안쓰고
(사교육 외부강사 및 프로그램 들이는데 돈이 들기 때문)
돈을 안쓰니까 애들이 놀잇감에도 손도 못대거나
놀잇감이 1년내내 같아버리는 현상들이 생기는거임 ㅇㅇ
엄마들. 유치원보낼때 사교육 많은거 보다 진짜
의식주 기본생활을 할수 있는 곳을 보내길ㅇㅇ
유치원교사들이 학부때 교육받고 나오는 교육과정중에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 라고 배움 ㅇㅇ
맞음 경험보다 중요한건 없음 그런데 경험이 저런게 아님
아이들이 경험을하면서 그 경험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사의 발문이 중요한거지 절대 경험만으로는
아이가 창의적이고 사고깊은 아이가 될 수 없음
쉽게말해 옆에있는 조력자의 역할이 아이가 천재가되냐 마냐지
절대 혼자서 천재되는 아이는 거의 없음
뭐...있긴있겠지 태생이 천재인 유전자는 ㅇㅇ
근데 경험을하면서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발문???
외부강사가... 가르치고있음..그런데 외부강사는
그 악기니 교육하는 방법만 가르쳐주지...
발문에 대해 연구하고 생각할 시간이 있긴할까?ㅇㅇ
그거까지한다면 그 외부강사는 정말 나라에서
상 줘야함 자기시간없고 온 열정 쏟아붓는 교사임
가장 기본적인 유치원이 가장 좋은 유치원임.
엄마들 아빠들 기본적인거 눈에 안보이도록 가려진 으리으리한 유치원
특성화 유치원에 현혹되지 마시길 ㅇㅇ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내가 쓴것은 대개가 그렇다는 것임.
좋은 특성화 으리으리한 유치원 있음 ㅇㅇ 찾기 힘들뿐.
모든 유치원이 다 저렇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님 그런데 우리나라 유치원 중
(사립 유치원만) 10중 8은 위의 내용과 같이 돌아갈것임
유치원교사들은 다 알고 공감할것임 ㅇㅇ
-------------------------여기서부터는 내 생각임
유아교수방법에 대해 연구하면서 느낀 것을 적어봄
기본교육이 되야 아이들이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할 수 있는 것임
기본교육도 받지 못한 아이들이 바이올린을 켜면 무엇을 할것이며
기본교육도 받지 못한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기를 하면 무엇이 될것인가?
유아교육이 썩어가고있음 ㅇㅇ
마음이 아픔....유아교육 이라고 하면 조기교육 이라고하면
제2외국어를 외치고 다양한 활동들을 외치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너무 마음아픔
아이들에게 조기교육 유아교육이란 참된 교육이지 절대 특성화교육이아님
엄마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ㅇㅇ
어쩌면 사립유치원의 실태가 저런건
엄마들의 요구사항과 교육방침의 흐름에 변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듦...마음이 아픔.....
아이들에게 참된 교육을 해줄 수 있는건 어찌됐건 그 전공자임
유아교육전공자들 보다 더 뛰어난 유아교육자가 있을까 싶음.
아이들에게 다양한 발문을 통해 사고를 확장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교사가 되고 싶었는데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정말 무릎을 꿇게됨.
이게 진정한 유아교육인가 싶음.
기본교육하는 원에 보내고 재능을 봐줄 수 있는 담임교사를 만나서
아이가 좋아하고 열정을 갖는 사교육 딱 한개만 시켜보길...
절대로 유아교육이 옷가게 피팅룸에서
옷입는거마냥 이것 저것 대어보고 보기에 어울리는 옷을 고르듯이
하는 것이 아님. 남이보기에 멋진 옷이 아닌 아이가 좋아하는 옷을 골라주는 것
또한 엄마들의 일이고, 바로 그게 담임교사가 할 일임.
수많은 특성화, 외부강사에 치여 내 아이가 참된 교육에 방해받지 않길 바라며....
오늘도 유아교육 전공자는 눈물을 흘린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영ㅇㅇㅇㅇㅇㅇㅇㅇ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