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는 일년가까이 만난 친구가 있었고 헤어진지는 한달됐을즈음 저와 만났습니다. 당연히 오래 못갔어요. 물론 만나는동안 전남친.얘기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잘 만나고있다가 제가 어느순간 여자친구에게 나만좋아하는느낌이 든다고 얘기를 햇습니다. 그러다가 이야기가 길어지다가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와만나는동안 전남친 생각이 잘 안나서 좋앗는데 어느순간 전남친의 모습을 저에게서 찾게되어 미안하다고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전남친한테 돌아갈생각은 전혀없대요. 짧은시간동안 제가 해준 사랑이 더 크다고 하더라구요. 정리할시간이 필요하대요. 그래서 보내주고 며칠지나서 제가 다시 연락햇습니다 개강하기전에 밥 한번 먹자구요. 다행히도 수락하더라구요!!. 만날때 꽃다발 선물 해주고싶습니다. 부담을 느낄까요?.. 아니면 그냥 대화로 제진심을 전할까요..
부담스러워 할까요?
헤어진지는 한달됐을즈음 저와 만났습니다.
당연히 오래 못갔어요. 물론 만나는동안 전남친.얘기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잘 만나고있다가 제가 어느순간 여자친구에게
나만좋아하는느낌이 든다고 얘기를 햇습니다. 그러다가 이야기가 길어지다가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와만나는동안 전남친
생각이 잘 안나서 좋앗는데
어느순간 전남친의 모습을 저에게서 찾게되어 미안하다고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전남친한테 돌아갈생각은
전혀없대요. 짧은시간동안 제가 해준 사랑이 더 크다고
하더라구요. 정리할시간이 필요하대요. 그래서 보내주고
며칠지나서 제가 다시 연락햇습니다 개강하기전에 밥 한번
먹자구요. 다행히도 수락하더라구요!!. 만날때 꽃다발 선물
해주고싶습니다. 부담을 느낄까요?.. 아니면 그냥 대화로
제진심을 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