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공공도서관서 공부하다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는데..ㅋㅋㅋㅋ 처음으로 진지하게 쓰는글이 이딴식이라 슬프지만 대처방안좀 알려줘ㅠㅠㅠ 누구한테 상담받아야 할지도 모르겠고..ㅜㅜ 여튼 오늘 학교끝나고 도서관 열람실 칸막이 좌석에서 공부하고 있었음.. 근데 7시 쯤이라 사람들이 저녁먹으러 가면 좌석이 많이 비어있는거 알고있지?? 그래서 나는 그 한 테이블이 6개로 나눠진 칸막이 좌석에 앉아 있었는데 저녁시간때라 사람이 많이 나가서 다른 남학생 한명이랑 나만 계속 있었음ㅠㅠ 내가 늦게와서 테이블도 좀 외진데 앉았고.. l X l X l X l l나 l X l걔l 위에 있는 것처럼 앉아 있었는데ㅜㅜ 당연히 이걸 누가 신경씀?? 그냥 그렇구나 하고 신경안쓰고 공부 계속함 근데 한창 수학모의고사 풀고있는데 옆에서 자꾸 헉헉 소리가 나는거임ㅠㅠㅠ 처음에는 잠자다가 헐떡대는줄알고 헐 천식인가 아픈가 이러고 있었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가 계속 나길래 봤는데ㅜㅜㅠㅠㅠ 대 컬쳐쇼크 눈갱ㅠㅠㅠㅠㅠ 아니 대체 왜 도서관에서 자기위로를 하고 있는거야ㅠㅠㅠ 진짜 깜짝놀라다 못해서 경악의 경악을해서 순간 놀라서 말도 안나옴... 순간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흘러지나가고 머리속에는 뭐지 ????뭐지ㅅㅂ?? 이런 생각밖에 안듬 학교앞에서 바바리맨은 보긴봤는데ㅋㅋㅋ 그 아저씨는 나봐라 이히히힣!!! 하고 한 1분뒤에 후다닥 도망가서 아.. 세상이 힘든 아저씬가 보다하고 112에 신고하긴했었는데... 아니 이렇게 능동적인 변태는 처음봄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오 근데 다시 집와서 생각해 보니까 어디 꽈리고추같은걸로 그딴 짓을 하고 있었네 아오 여튼 그 변태시끼는 심지어 교복을 입고 그짓거리를 하고있었음.. 우리학교 아니여서 진짜 다행이긴한데 여튼 근처 남고교복을 명찰 없이 입고 있었음 하여간 진짜 너무 당황해서 멍하니 있다가 이걸 뭔가 신고를 하긴해야 할거같아서 주변 둘러보는데 위에서 말한대로 주변에 사람도 없고...ㅠㅠㅠ 그리고 성추행은 요새 무고죄 어쩌고해서 증거 없으면 오히려 내가 역고소?당할 수도 있다그래서 얘가 시치미 떼고 나 신고할수도 있으니까 CCTV위치를 확인했는데 여기는 안찍힐거 같은 곳인거야ㅠㅠㅠ 가뜩이나 칸막이라 가려져 있고..ㅜㅜ 경비아저씨를 부르자니 얘가 안했다고 하면 나만 미친아이 되고.. 경비가 이쪽으로 걸어오는데 당연히 눈치를 채겠지!! 그래서 저걸 핸드폰으로 찍어야하나..생각도 했었는데 그건 너무 무섭고ㅠㅠㅠㅠ 여튼 그렇게 고민하다가 눈치를 주면 안하지 않을까 해서 계속 큼큼 거리면서 헛기침을 했거든?? 근데 헛기침한다음에 이제 안하나 하고 옆을 봤는데 이 돌은 아이가 나랑 눈마주치면서 계속함... 진짜 내눈 보면서 씨익 웃으면서 계속하는데 진짜 그때는 너무 소름돋고 무서웠어... 한 1분쯤 고개 돌리고 책에 얼굴묻고 있다가 허겁지겁 짐챙겨서 나옴ㅠㅠㅠ 그와중에 나오면서 신고할라고 했는데 경비없음ㅅㅂ 대체 어딜간거야 이 중요한 순간에 내가 뭐 미니스커트에 시스루를 입고있던것도 아니고 걍 긴 추리닝에 검정반팔입고 립도 안바른 노메이크업에 완전 상거지같이 하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 하... 진짜 이따구로 하고있어도 성추행을 당하는 나라라니 진짜 한국탈출하고싶다ㅋㅋㅋㅋ 여튼 이딴 상황에는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거임?????? 아 진짜 내가 이런일을 겪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학교앞 바바리맨보다 20000000배 쯤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 그땐 친구라도 같이 있었지ㅋㅋㅋㅋㅋㅋㅋ ㅋ 아진짜 세상 너무 엿같닼ㅋㅋㅋㅋ 진짜 왜 나한테만 이러냐ㅋㅋㅋㅋㅋ 아 진짜 앞으로 무서워서 다시는 도서관 못갈듯... 독서실 1인실이나 끊어야하나... 여튼 조카 이런상황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증거 없이 나만 재를 변태라고 신고했는데 쟤가 나 안그랬는데??증거있어??? 하면 나만 ㅄ되는상황이면 어떻게 해야함??? 1
공공도서관 변태만남ㅠㅜㅜ 대처방법좀 알려줘
처음으로 진지하게 쓰는글이 이딴식이라 슬프지만 대처방안좀 알려줘ㅠㅠㅠ 누구한테 상담받아야 할지도 모르겠고..ㅜㅜ
여튼 오늘 학교끝나고 도서관 열람실 칸막이 좌석에서 공부하고 있었음..
근데 7시 쯤이라 사람들이 저녁먹으러 가면 좌석이 많이 비어있는거 알고있지??
그래서 나는 그 한 테이블이 6개로 나눠진 칸막이 좌석에 앉아 있었는데 저녁시간때라 사람이 많이 나가서 다른 남학생 한명이랑 나만 계속 있었음ㅠㅠ
내가 늦게와서 테이블도 좀 외진데 앉았고..
l X l X l X l
l나 l X l걔l
위에 있는 것처럼 앉아 있었는데ㅜㅜ 당연히 이걸 누가 신경씀??
그냥 그렇구나 하고 신경안쓰고 공부 계속함
근데 한창 수학모의고사 풀고있는데 옆에서 자꾸 헉헉 소리가 나는거임ㅠㅠㅠ
처음에는 잠자다가 헐떡대는줄알고 헐 천식인가 아픈가 이러고 있었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가 계속 나길래 봤는데ㅜㅜㅠㅠㅠ
대 컬쳐쇼크 눈갱ㅠㅠㅠㅠㅠ
아니 대체 왜 도서관에서 자기위로를 하고 있는거야ㅠㅠㅠ 진짜 깜짝놀라다 못해서 경악의 경악을해서 순간 놀라서 말도 안나옴...
순간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흘러지나가고 머리속에는 뭐지 ????뭐지ㅅㅂ??
이런 생각밖에 안듬 학교앞에서 바바리맨은 보긴봤는데ㅋㅋㅋ 그 아저씨는 나봐라 이히히힣!!! 하고 한 1분뒤에 후다닥 도망가서 아.. 세상이 힘든 아저씬가 보다하고 112에 신고하긴했었는데...
아니 이렇게 능동적인 변태는 처음봄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오 근데 다시 집와서 생각해 보니까 어디 꽈리고추같은걸로 그딴 짓을 하고 있었네
아오 여튼 그 변태시끼는 심지어 교복을 입고 그짓거리를 하고있었음.. 우리학교 아니여서 진짜 다행이긴한데
여튼 근처 남고교복을 명찰 없이 입고 있었음
하여간 진짜 너무 당황해서 멍하니 있다가 이걸 뭔가 신고를 하긴해야 할거같아서 주변 둘러보는데 위에서 말한대로 주변에 사람도 없고...ㅠㅠㅠ
그리고 성추행은 요새 무고죄 어쩌고해서 증거 없으면 오히려 내가 역고소?당할 수도 있다그래서
얘가 시치미 떼고 나 신고할수도 있으니까 CCTV위치를 확인했는데 여기는 안찍힐거 같은 곳인거야ㅠㅠㅠ
가뜩이나 칸막이라 가려져 있고..ㅜㅜ
경비아저씨를 부르자니 얘가 안했다고 하면 나만 미친아이 되고..
경비가 이쪽으로 걸어오는데 당연히 눈치를 채겠지!! 그래서 저걸 핸드폰으로 찍어야하나..생각도 했었는데 그건 너무 무섭고ㅠㅠㅠㅠ
여튼 그렇게 고민하다가 눈치를 주면 안하지 않을까 해서 계속 큼큼 거리면서 헛기침을 했거든??
근데 헛기침한다음에 이제 안하나 하고 옆을 봤는데 이 돌은 아이가 나랑 눈마주치면서 계속함...
진짜 내눈 보면서 씨익 웃으면서 계속하는데 진짜 그때는 너무 소름돋고 무서웠어...
한 1분쯤 고개 돌리고 책에 얼굴묻고 있다가 허겁지겁 짐챙겨서 나옴ㅠㅠㅠ
그와중에 나오면서 신고할라고 했는데 경비없음ㅅㅂ
대체 어딜간거야 이 중요한 순간에
내가 뭐 미니스커트에 시스루를 입고있던것도 아니고 걍 긴 추리닝에 검정반팔입고 립도 안바른 노메이크업에 완전 상거지같이 하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
하... 진짜 이따구로 하고있어도 성추행을 당하는 나라라니 진짜 한국탈출하고싶다ㅋㅋㅋㅋ
여튼 이딴 상황에는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거임??????
아 진짜 내가 이런일을 겪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학교앞 바바리맨보다 20000000배 쯤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 그땐 친구라도 같이 있었지ㅋㅋㅋㅋㅋㅋㅋ
ㅋ 아진짜 세상 너무 엿같닼ㅋㅋㅋㅋ 진짜 왜 나한테만 이러냐ㅋㅋㅋㅋㅋ 아 진짜 앞으로 무서워서 다시는 도서관 못갈듯...
독서실 1인실이나 끊어야하나...
여튼 조카 이런상황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증거 없이 나만 재를 변태라고 신고했는데
쟤가 나 안그랬는데??증거있어??? 하면 나만 ㅄ되는상황이면 어떻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