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은 착한 고1 여학생임 이 이야기는 몇년 전쯤에 무개념 친구사이와의 여러가지 일화를 쓴거임 지금은 절교하고 안 친한 사이가 됬고 이 애는 학교에서 성격 안 좋은 걸로 쫌 유명한 애임
편의상으로 음슴체 쓰겠음
사실 초6때 일이라 내가 쫌 순수하고 유치했을 수 있음
그때 우리 학교는 새로 건설한 학교라서 애들이 다 처음 만나는 사이었음 난 그냥 내 주위 애들한테 얘기를 걸고 그러고 있었음 근데 걔네들 중에서 나랑 같은 라인에 사는 애가 있는 거임 난 완전 기뻐하며 얘랑 같이 다니면 좋겠다 생각하며 기뻐하고 있었음 근데 이게 내 불행의 시작이었음ㅠ
얘는 좀 수법이 많이 있는데 일단 처음에는 엄청 잘해줌 그래서 얘는 항상 초반에는 완전 리더격 인기 많은 친해지고 싶은 그럴 스타일임 말도 잘 들어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줌 난 얘랑 완전 친해지게 되고 좀 좋아하게 됨 근데 얘랑 친해지구 나니까 얘가 점점 바뀌기 시작함
얘는 성격이 완전 난 되고넌 안되 난 너보다 완전 잘났어 잘난척은 꼭 해야되 내 말은 무조건 들어줘야되(친한 애들한테만) 그런 정말 밥맛인 스타일임
애가 이제 넘 심한 요구를 하고 지 잘난 맛에 살고 애들이 아부하는 거 좋아하고 지한테 장난으로만 뭐라 해도 ㅈㄴ 진지충으로 굴고 짜증냄 근데 지는 독설을 장나아니게함 얘는 내가 생각해도 진짜 총집합체임 기억이 잘 안나니까 그냥 몇가지 일화만 말하겠음
1. 얘가 언제 갑자기 지 배가 아프다는 거임 내가 그래서 똥안싸서 그럴 수도 있으니까 장난 반으로 똥쌌어? 이렇게 물어봤는데 애가 갑자기 진지빨면서 나한테 넌 어떻게 친구가 이렇게 아픈데 똥배라고 할수가 있냐고 이렇게 아픈 게 똥배겠냐고 나한테 완전 따지는 거임 난 그땐 엄청 어이가 없었지만 알겠다고 넘어감 근데 얘가 배아픈 건 똥배 때문이었음 그러고 나서 걍 아무 일 없다는듯이 넘어감
2. 얘네 집이 좀 넓음 54평임 그리고 지가 살었던 제일 작은 집이 47평이라는 거임 난 그때 47평에 살고 있었음 난 그래서 순수한 마음에 와 완전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음ㅋㅋ 근데 그런거 가지구 완전자랑하고 뿌듯해하고있었음;; 그때 같이 가던 친구 중에 자기는 29평에 살다 왔다고 그러니까 걔가 야 29평에 어떻게 살아 거기 완전 좁지 않아? 거기서 살 수 있어 이러면서 계속 쫌 어이없는 말을 하는 거임 걔는 화났지만 걍 걔 성격 이상한 거 아니까 참음 그러고 나서 지는 전 집에 집사가 있었다는 거임 지가 재벌 2세도 아니고 있을리가 없어서 우리가 집사가 어떻게 있어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정색하면서 진짜 있었어; 이럼 걍 말 안통하는 애라 넘어감
그때 우리가 왜 이렇게 참았냐면 걔가 처응에 착하게 굴어가지고 대장격이여가지고 이제는 걍 걔말을 다 넘어감 근데 애들이 다 얘를 싫어하고 있었음 근데 그때 우리는 서로 다 걔 좋아하는지 알고 걍 티를 안냄 뭐 나중에 알아서 걔 빼고 다님
3. 우리가 같은 학원 다닐려고 내가 다닌 학원에 걔 포함 2명이 테스트하러 옴 근데 솔직히 둘 다 잘나오진 않았는데 무개념이 좀 더 잘나온거임(한 3,4점 차이남;) 내가 그래서 둘 다 잘 나왔네 이래줬는데 걔가 정색빨면서 나랑 지금 얘랑 동급 치급하는 거야 이러는 거임 내가 당황해서 어 너가 좀 더 잘 나왔네 이러고 둘 다 잘했어 이랬는데 걔가 계속 ㅈㄹ하면서 대학갈 때 1점이면 가는 대학이 달라진다 솔직히 기분 나쁘다 계속 그래가지고 그 다른 애가 빡쳐가지고 개샠이 이러면서 빡쳐서 감 근데 그 무개념이 지는 평소에 더 욕 잘쓰면서 나한테 강아지는 뭐 엄마랑 그거한 사람이라던가 뭐 이라면서 진짜 짜증난다고 뭐라하는 거임 근데 지는 욕을 달고 살음 내가 그런 뜻으로 한거 아닐꺼야 그랬는데 걔가 진지빨면서 뭐라 하길래 걍 포기 근데 결국에 화해하더라ㅋ 근데 지는 공부 많이 못함ㅋㅋ
4. 맨날 저녁에 서로 만나서 운동하기로 했는데 난 별로 만나고 싶진 않았음 걔가 지 혼자 정함 어쨌든 걍 계속 만났는데 내가 배아프고 그래서 안나겠다고 그럼 오늘만 어차피 만나는 애들 더 있으니까 걔네랑 그냥 하면 되는데 나한테 오늘 안나오면 너랑 절교다 나랑 놀기 싫으면 날라리 이름 디ㅏ면서 걔네랑 놀아라 계속 문자로 보내길래 내가 결국 나감 근데 ㅈㄴ 나보고 쳐웃음 걔는 맨날 지혼자 약속잡고 안나가면 나한테 절교하자 그럼 걔땜에 밥먹고 줄넘기해서 장염도 생김ㅅㅂ 엄마랑도 싸우고 학원도 빠지고 내가 왜그랬지
그냥 이 글 쓴 건 이딴 친구만나지 말고 만나더라도걍 걔 실체 안 순간 절교하라는 거 난너무 힘들게 보냄 ㅅ기억해보니까 에피소드 왤케 많은지 생각나는 것만 해도 여러 갠데 모바일이라서 그만함 그럼 친구 모도 잘사기길ㅎㅎㅎ 나처럼 힘들게 보내지 말고ㅇ
무개념 친구와의 일화
편의상으로 음슴체 쓰겠음
사실 초6때 일이라 내가 쫌 순수하고 유치했을 수 있음
그때 우리 학교는 새로 건설한 학교라서 애들이 다 처음 만나는 사이었음 난 그냥 내 주위 애들한테 얘기를 걸고 그러고 있었음 근데 걔네들 중에서 나랑 같은 라인에 사는 애가 있는 거임 난 완전 기뻐하며 얘랑 같이 다니면 좋겠다 생각하며 기뻐하고 있었음 근데 이게 내 불행의 시작이었음ㅠ
얘는 좀 수법이 많이 있는데 일단 처음에는 엄청 잘해줌 그래서 얘는 항상 초반에는 완전 리더격 인기 많은 친해지고 싶은 그럴 스타일임 말도 잘 들어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줌 난 얘랑 완전 친해지게 되고 좀 좋아하게 됨 근데 얘랑 친해지구 나니까 얘가 점점 바뀌기 시작함
얘는 성격이 완전 난 되고넌 안되 난 너보다 완전 잘났어 잘난척은 꼭 해야되 내 말은 무조건 들어줘야되(친한 애들한테만) 그런 정말 밥맛인 스타일임
애가 이제 넘 심한 요구를 하고 지 잘난 맛에 살고 애들이 아부하는 거 좋아하고 지한테 장난으로만 뭐라 해도 ㅈㄴ 진지충으로 굴고 짜증냄 근데 지는 독설을 장나아니게함 얘는 내가 생각해도 진짜 총집합체임 기억이 잘 안나니까 그냥 몇가지 일화만 말하겠음
1. 얘가 언제 갑자기 지 배가 아프다는 거임 내가 그래서 똥안싸서 그럴 수도 있으니까 장난 반으로 똥쌌어? 이렇게 물어봤는데 애가 갑자기 진지빨면서 나한테 넌 어떻게 친구가 이렇게 아픈데 똥배라고 할수가 있냐고 이렇게 아픈 게 똥배겠냐고 나한테 완전 따지는 거임 난 그땐 엄청 어이가 없었지만 알겠다고 넘어감 근데 얘가 배아픈 건 똥배 때문이었음 그러고 나서 걍 아무 일 없다는듯이 넘어감
2. 얘네 집이 좀 넓음 54평임 그리고 지가 살었던 제일 작은 집이 47평이라는 거임 난 그때 47평에 살고 있었음 난 그래서 순수한 마음에 와 완전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음ㅋㅋ 근데 그런거 가지구 완전자랑하고 뿌듯해하고있었음;; 그때 같이 가던 친구 중에 자기는 29평에 살다 왔다고 그러니까 걔가 야 29평에 어떻게 살아 거기 완전 좁지 않아? 거기서 살 수 있어 이러면서 계속 쫌 어이없는 말을 하는 거임 걔는 화났지만 걍 걔 성격 이상한 거 아니까 참음 그러고 나서 지는 전 집에 집사가 있었다는 거임 지가 재벌 2세도 아니고 있을리가 없어서 우리가 집사가 어떻게 있어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정색하면서 진짜 있었어; 이럼 걍 말 안통하는 애라 넘어감
그때 우리가 왜 이렇게 참았냐면 걔가 처응에 착하게 굴어가지고 대장격이여가지고 이제는 걍 걔말을 다 넘어감 근데 애들이 다 얘를 싫어하고 있었음 근데 그때 우리는 서로 다 걔 좋아하는지 알고 걍 티를 안냄 뭐 나중에 알아서 걔 빼고 다님
3. 우리가 같은 학원 다닐려고 내가 다닌 학원에 걔 포함 2명이 테스트하러 옴 근데 솔직히 둘 다 잘나오진 않았는데 무개념이 좀 더 잘나온거임(한 3,4점 차이남;) 내가 그래서 둘 다 잘 나왔네 이래줬는데 걔가 정색빨면서 나랑 지금 얘랑 동급 치급하는 거야 이러는 거임 내가 당황해서 어 너가 좀 더 잘 나왔네 이러고 둘 다 잘했어 이랬는데 걔가 계속 ㅈㄹ하면서 대학갈 때 1점이면 가는 대학이 달라진다 솔직히 기분 나쁘다 계속 그래가지고 그 다른 애가 빡쳐가지고 개샠이 이러면서 빡쳐서 감 근데 그 무개념이 지는 평소에 더 욕 잘쓰면서 나한테 강아지는 뭐 엄마랑 그거한 사람이라던가 뭐 이라면서 진짜 짜증난다고 뭐라하는 거임 근데 지는 욕을 달고 살음 내가 그런 뜻으로 한거 아닐꺼야 그랬는데 걔가 진지빨면서 뭐라 하길래 걍 포기 근데 결국에 화해하더라ㅋ 근데 지는 공부 많이 못함ㅋㅋ
4. 맨날 저녁에 서로 만나서 운동하기로 했는데 난 별로 만나고 싶진 않았음 걔가 지 혼자 정함 어쨌든 걍 계속 만났는데 내가 배아프고 그래서 안나겠다고 그럼 오늘만 어차피 만나는 애들 더 있으니까 걔네랑 그냥 하면 되는데 나한테 오늘 안나오면 너랑 절교다 나랑 놀기 싫으면 날라리 이름 디ㅏ면서 걔네랑 놀아라 계속 문자로 보내길래 내가 결국 나감 근데 ㅈㄴ 나보고 쳐웃음 걔는 맨날 지혼자 약속잡고 안나가면 나한테 절교하자 그럼 걔땜에 밥먹고 줄넘기해서 장염도 생김ㅅㅂ 엄마랑도 싸우고 학원도 빠지고 내가 왜그랬지
그냥 이 글 쓴 건 이딴 친구만나지 말고 만나더라도걍 걔 실체 안 순간 절교하라는 거 난너무 힘들게 보냄 ㅅ기억해보니까 에피소드 왤케 많은지 생각나는 것만 해도 여러 갠데 모바일이라서 그만함 그럼 친구 모도 잘사기길ㅎㅎㅎ 나처럼 힘들게 보내지 말고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