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가 핥!!! 소리를 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하지말라고 말을 했더니 아무것도 안했다고 오히려 자기가 화내길래 한숨시고 다시 동영상을 봤음 그런데 또 애우웅...겁먹은 목소리가 들리길래 나와보기 친오빠가 앉아서 고양이를 쳐다보고있는거임
내가 하지말라고 얘가 저번에 스트레스 받아서 약먹었는데 또주면 어떻하냐고 그러니 친오빠는 자기가 잘못이 없는데 내가 일방적으로 따지는거 마냥 화내면서 안만졌다고!!뻔뻔하게 그러는거임 그걸 3~4번 반복함 마음속으로 진짜 한번만 더그러면 고양이 방에 데려와서 재우겠다고 다짐하고 누웠는데 또소리가 나서 바로 벌떡일어나 얘를 들고 데려가려니까 친오빠가 벌떡! 일어나서 뭐하냐!!! 이러는거 그래서 얘가 스트레스받아서 우는거 안보이냐 그러니 자기는 만지지않았다고 쳐다보기만했다고함
※(일주일전에 술먹고 나한텐 새벽3시에 술사오라고 계속그러는거 그래서 내가열받아서 싫다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그때 밑에 하루 휴가온 친언니만 있었음 근데 언니가 이불이랑 배게를 가져와서 내방을 들어왔음 왜그러냐고 하는데 뒤를 돌아봤는데 성기를 꺼내고 만지고 있었다고함 자기는 놀래서 일어나서 불끄고 올라가려고 하니까 술사오라고 말하고 싫다고 간다고 하니까 잠깐만 얘기하자고 그랬다는 거임 지금도 생각하지만 만약 내가 술사오러 나갔으면 어떻게 됬을지 생각만 해도 열이받음 이일이 있음을 불구하고 매일 집에 엄마없다고 몰래방에서 술쳐먹었음
싸이코패스 친오빠
처음 글쓰는거라 음슴체로 쓸게요..
아빠는 해외에 계시고 엄마는 3주입원 그래서 집에는 나하고 친오빠밖에 없었음...
바로 어제 저녘에 있었던 일인데 12시 30분에 친오빠가 술먹고 들어온거임
육회를 들고왔길래 다 먹고 내가 치우는데 비빔면사오라고 시키는걸 내가 그냥 쳐자라고 해서
거실은 오빠 엄마방은 내가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와서 이어폰 끼고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우리집 고양이가 핥!!! 소리를 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하지말라고 말을 했더니 아무것도 안했다고 오히려 자기가 화내길래 한숨시고 다시 동영상을 봤음 그런데 또 애우웅...겁먹은 목소리가 들리길래 나와보기 친오빠가 앉아서 고양이를 쳐다보고있는거임
내가 하지말라고 얘가 저번에 스트레스 받아서 약먹었는데 또주면 어떻하냐고 그러니 친오빠는 자기가 잘못이 없는데 내가 일방적으로 따지는거 마냥 화내면서 안만졌다고!!뻔뻔하게 그러는거임 그걸 3~4번 반복함 마음속으로 진짜 한번만 더그러면 고양이 방에 데려와서 재우겠다고 다짐하고 누웠는데 또소리가 나서 바로 벌떡일어나 얘를 들고 데려가려니까 친오빠가 벌떡! 일어나서 뭐하냐!!! 이러는거 그래서 얘가 스트레스받아서 우는거 안보이냐 그러니 자기는 만지지않았다고 쳐다보기만했다고함
내가 "만지든 안마지든 보든안보든 얘가 스트레스받아서 구석에 움크려서 우는거 안보이냐 그냥좀 냅두면 안되냐?"그랬음 (※내가 나왔을때만 안만진 척하고 들어가면 만지는거임 내가봤음) 그래더니 소리 안만졌다고 호구냐? 말길 못알아쳐듣네 얘가 핥! 거렸냐고 안거렸냐고 그러면서 고레고레 소리지르는거임
내가 만지는거 봤다니까 자기 머리 잡으면서 씨익씨익 아오 후!!! 이러면서 가슴 치고 쌩쇼를 하더니 엄마가 말은 안했지는 고양이 값 50%는 지가 냈다고함(당연구라임) 근데 니가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난리를침
내가 고양이스트레스 받아서 약지어서 약먹이고 치료해줬다..라고말하는데 얼마들었는데 하고짤라버림 그래서 불려서 10만원나왔다(원래3만원)고 하니까 나는 새끼때 허피스걸렸을때 몇십만원주고 치료해줬다고 뻔뻔하게 얘기를 하는거임
간식하나를 주나 물을 갈아주나 똥을치우나 하나도 하지도 않은 새끼가ㅡㅡ
그얘기가 왜나오냐고 니도 스트레스 안주기로 하지 않았냐 하다가 눈물나올것같아서 마음가다듬을라고 후~!! 했더니 후 하지말라고 내주변에 후하는놈들은 아스팔트에 머리 찍어서 죽여버린다고 지랄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뭔말을 하냐고 자기가 설명하는게 끊지말라는 개소리를 하길래 누가 뭐라하냐고 요점만 얘기하라고 하니까 아무말을 안하고 또 씨익씨익함 그러더니 친오빠가 "나3살때 니 태어나기도전에 엄마가 동생 갖고싶냐고 했을때 싫다 했다. 지친구랑 여동생이랑 노는모습보면 갖고싶었는데 너네들 태어나고 나고 보니까 너네들 안태어 났었으면 했다고 니 **동 모르지? 부모님이랑 셋이서 놀았던덴데 라고 하면서 지얘기만하고 자려고 쏙들어가는거임
거기에 열받아서 나도 너같은게 오빠라는게 싫다 저번에는 언니휴가왔을때 술취해서 성기보여준새끼가 이러니까 눈커지면서 오는거
※(일주일전에 술먹고 나한텐 새벽3시에 술사오라고 계속그러는거 그래서 내가열받아서 싫다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그때 밑에 하루 휴가온 친언니만 있었음 근데 언니가 이불이랑 배게를 가져와서 내방을 들어왔음 왜그러냐고 하는데 뒤를 돌아봤는데 성기를 꺼내고 만지고 있었다고함 자기는 놀래서 일어나서 불끄고 올라가려고 하니까 술사오라고 말하고 싫다고 간다고 하니까 잠깐만 얘기하자고 그랬다는 거임 지금도 생각하지만 만약 내가 술사오러 나갔으면 어떻게 됬을지 생각만 해도 열이받음 이일이 있음을 불구하고 매일 집에 엄마없다고 몰래방에서 술쳐먹었음
/소주2병 맥주1캔)
왜? 다시한번 말해줘? 최근에 있었던일이잖아 라고 그래서 내가 한동한 니한테 말안한거잖아
ㅈ나 그지같다고 하니까 말이쁘게 하라고 말을 돌려버림 어이없음;;
니나 말이쁘게 하라니까 친오빠가 고양이새끼 한마리 때문에 이지랄을 하냐고 미친년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말똑바로 해라 미친놈아 이러니 뭐? 미친놈 내가 니 친구야? 하면서 눈부랴리면서 다가오는거임 그래서 나도 똑같이 부랴리면서 쳐다봤음 3년을 니보다 더살았다고 니친구냐고 말똑바로 하라고 안그럼 쳐맞는다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ㅇㅇ 때리라고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라는말 몰르냐고 니나 말똑바로 하고 상대방한테 지적하라고 하니 또 나이 가지고 들먹이는거임(그럼 난 나이적다고 죽이네 살리네 쌍욕 들어야함?)
내가 나이부심 쩐다고 하니 옆에있는 선풍기를 발로차는거임(내가 쫄줄 아나봄)
선풍기 날라가고 바닥에 보니 피가 있는거임 내가(ㅇㅅㅇ)"다부셔" 라고 대답하고 순간 정적이흐름
친오빠가 피가 계속 나니 화장실에서 피를 닦고 화장실 턱에 앉아있었음
내가 친언니 휴가왔을때에 일도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진짜 연을 끊어야겠다는 생각으로 2층으로 올라가서 쇼파에 앉아있었음
밑에선 피닦는소리랑 선풍기 고치는 소리가 나는거임(다행이 머리만 분리되면 끼움)
몇분동안 위에서 핸드폰 하고있는데 친오빠가 올라오는거임 그래서 내앞에있는 쇼파에 앉더니 얘기 하자는거임
나는 당연 말할게 없고 들을게 없다 라고 말을 함 근데 상대방이 힘들게 올라왔으면 우선듣기라도하라고 개뻔뻔하게 얘기하는거임
나는 거기에 더화가 나서 난 말할게 없다고 방안으로 들어감 그러더니 바로 방안으로 문열고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나가라고 문닫으니까 힘으로 문을 뻐기는거임
그래서 내가 드러워서 피하겠다 생각하고 나갔는데 옷을 새게 잡는거임 옷은 늘어나고 그래서 뿌리치고 건들지말라고 계단을 내려갔는데 작은 목소리로 아 죽여버릴수도 없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려가다말고 말똑바로해 ㅅ발놈아 말하니까 뭐? 라고 대답하길래 ㅈ같네 ㅅ발 이러고 엄마방안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았음
또 어김없이 들어와서 "딱한번만 얘기한다 얘기좀하자" 이러는거임
오빠가 나한테 태어나지 않았으면 했다며 가족도 아닌데 내가 왜들어야하냐니까 하..웃으면서 알겠다함
같이 밑에 있는것조차도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위로 올라감(쌩쇼 많이했지..)
그러더니 5분후에 다시 올라오는거임 얘기하자고 그러는거임 난 됬다고 필요없다고 하니까 무시하고 자기얘기만함
거기에 빡쳐서 아씨 이러고 방안으로 들어갔음 (참고로 문잠기는게 고장이남;;)
다시문열더니 얘기안들을 꺼면 자살을 하겠다는거임 그래서 아ㅅ발 몰른다고 하니까 나죽고서 나중에 들을려고 후회하지말라고 저지랄을 하는거임
눈을 마주쳤는데 진짜 또라이인줄 암..;;
됬다고 하니까 하! 이러더니 알겠다고 테라스에 문을 쾅열고 나가는거임 나는 당연안나갔음
방에 가만히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심리적으로 너무 힘든거임;; 무슨소리에도 예민해지고
그러더니 테라스에서 우는소리가 들리는거임 아 진짜 이건 내가 힘들어서 집을 나왔음
집을 나왔을때가 새벽3시30분 이였는데 집 앞에 논같은 있어서 인도에 앉고 친구랑 통화를 하는데 진짜 눈물이 하염없이 나오는거임;; 통화를 마치고 편의점 사장님이랑 친해서 문을닫은상태면 거기에 잠깐 안에 있겠다 하고 거기있었음
편의점을 들어왔을때부터 직원휴게실이 꺼져있어서 안키고 그냥 그대로 앉아서 문자를 하고있었는데 CCTV로 사람이 있는거임
자세히 보니 친오빠임 문을 밀고 가는가싶더니 문을 쾅 치는 거임
딸랑딸랑 소리가 들리면서 진짜 심장 멎는줄암;; 5시 15분동안 편의점에 있었는데 아침알바생이랑도 친한테 급하게 나온상태라 후줄근한 상태라 어쩔수없이 집으로 들어갔는데
그새끼는 거실에서 자고있었음.....
지금도 얘기안하는중임....술을 안먹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술만 먹으면 저렇게 지랄을 함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좀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