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자극적인 단어 죄송합니다. 오빠가 몇년 전 조현병(정신분열증)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쭉 약을 복용해오고 있는데요. 30살이 다 되가는 나이에 아무것도안하고 집에서 먹고 자고 싸기만합니다. 돈안주면 눈앞의 물건들을 부수며 협박하구요. 부모님을 찔려죽이겠다하고 집비번을 바꿔서 못들어오게하고 제 폰을 몇번이나 부수고 뭐가 마음에 안들면 tv,유리창,식기도구들 등을 다 박살냅니다. 제가 나이차가 8살나는데 말대꾸 한번 했다하면 발차기로 제 얼굴을 후려갈기고 욕듣는건 기본입니다. 엄마가 오빠때문에 크게 다치셔서 수술한 적도 있구요 부모님께 자기말을 들어주지않으면 야야 거리면서 욕하고 폐륜짓을합니다. 부모님 두분 다 오빠를 자식으로도 생각 안하는데 집에서 내쫓을수도없고 어디 보낼데도없고 오빠제외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 정말 지옥이에요. 지금 부모님이 저보다 더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세요.. 이러다가 진짜 오빠가 확돌아서 부모님을 해치기라도할까봐 걱정이에요 전 이제 독립해서 나가야하는데 오빠는 죽을때까지 부모님 피빨아먹으며 고통줄까봐 부모님이 너무 불쌍하고 걱정돼요. 피해본게 셀 수 없이 많은데 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혹시 이런 경험겪으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가족 중에 정신병자가 있어요
오빠가 몇년 전 조현병(정신분열증)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쭉 약을 복용해오고 있는데요.
30살이 다 되가는 나이에 아무것도안하고 집에서 먹고 자고 싸기만합니다.
돈안주면 눈앞의 물건들을 부수며 협박하구요.
부모님을 찔려죽이겠다하고 집비번을 바꿔서 못들어오게하고 제 폰을 몇번이나 부수고 뭐가 마음에 안들면 tv,유리창,식기도구들 등을 다 박살냅니다.
제가 나이차가 8살나는데 말대꾸 한번 했다하면 발차기로 제 얼굴을 후려갈기고 욕듣는건 기본입니다.
엄마가 오빠때문에 크게 다치셔서 수술한 적도 있구요
부모님께 자기말을 들어주지않으면 야야 거리면서 욕하고 폐륜짓을합니다.
부모님 두분 다 오빠를 자식으로도 생각 안하는데 집에서 내쫓을수도없고 어디 보낼데도없고 오빠제외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 정말 지옥이에요. 지금 부모님이 저보다 더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세요..
이러다가 진짜 오빠가 확돌아서 부모님을 해치기라도할까봐 걱정이에요
전 이제 독립해서 나가야하는데 오빠는 죽을때까지 부모님 피빨아먹으며 고통줄까봐 부모님이 너무 불쌍하고 걱정돼요.
피해본게 셀 수 없이 많은데 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혹시 이런 경험겪으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