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어플로만남..
어플... 일단 이건 어플에 이상한 사람 많고 그런거 압니다 일단 만나는것이 아니고 대화이기때문에 사람을 거의 못 믿죠!!! 이건 저도 압니다 친구추천에 따라 소개팅(?)어플을 깔게 되었습니다 근데 우연히 이 오빠를 만나게 되었고 대화를 하다가 카톡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거의 2주정도를 대화를 한거 같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까 제 자신이 이 오빠를 좋아한다는것을 알수있었죠 끌린다고 해야하나 어쨋든 제가 먼저 나이차이를 알고도 고백을 했고 1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하고 근데 제가 순진한 면도 있는데 삘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2번 6살연상 17.23
거의 6일쯤 사겼을때 어머니께 들켰습니다 어머니께 6살 남친이랑 사귄다고 하니 헤어지라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한 말슴이죠 그래서 남친한테 솔직히 말하구 이별쪽으로 갔는데 끝까지 잡아주더라구요... 솔직히 남친 서울에 이름 있는 학교다니고 머리도 좋고 ... 키도 180넘고 근데 저랑 사귀는게 이해가안가긴 했죠 끝까지 마음 못돌리게 잡아주더라구요.... 남친본모습은 모르는데 그래두 제가 오랜만에 끌린 남자라서.... 이별이 잘 안되더라구요... 또 거의 10일쯤 사겼을때였습니다 이때까지 전화와 카톡만 했었죠! 근데 제가 운동을 합니다 무예쪽으로 운동을 합니다 근데 제가 절권도 연수를 가게되었습니다 선배님들과 같이! 저녁에 진게를 했는데 남자선배가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고 저는 거절을 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마음이 흔들렸죠... 근데 제가 소극적인데 내가 선택한 남자한테 이별통보를 몬하겠어서 이별쪽으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근데 끝까지 잡아주더군요... 수작인건 알지만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컸어요.... 오빠가 서울사는데 일단만나봐야 될거 같아서 외할머니집에서 3박을하기로 했습니다 광복절있는날까지 간다구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했어요ㅜㅜ 그때 솔직히 힘들었거든요 6살 연상 나이차이때문에 계속 헤어져야하나 계속 고민중이였을때에요 오빠두 알고있었고요 고백한 선배두 계속 어필이 오던 상황이였죠 제가 고민거리를 다 남친에게 말했죠 질투도 하고... 근데 오빠가 제가 있는곳으로 당일치기로 온다는거에요 장난인줄 알았어요 근데 진짜... 왕복 8시간... 한번 만나보고싶었긴했어요 2번정도 사겨봤다고 하더군요 저두2번 근데 이렇게 끌렸던건 처음이라... 근데 벌써 차표 예약을 맞첬더라구요...ㄷ 감동이긴했어요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걸수도 있지만 그래도 일단 저를 보러 왕복 8시간을 달리는거잔아요 왠만해서는 못할듯 저는 영화예매를 하구 데이트어디갈지도 알아보고 했어요
에스컬레이드
[데이트]
광복절데이트... 남친은 새벽에 출발을 했더라구요 6시쯤에 전화로 알람두 해주고 저는 챙기고 10시쯤에 남친을 만났어요 역시 키가 무척 크더라구요 사진과 비슷하게 생겻구요 일단 걸었어요 역시 다른 남자처럼 스퀸쉽을 좋아하더라구요 일단 가볍게 손을 잡았어요 그리구 나중에 팔짱도 꼈는데 남친이 자기손을자기 가슴쪽으로 올리더라구요 가슴쪽으로 올려서 키때문에 팔짱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했어요 그리구 다시손잡고 팔짱 낄때마다 손을 가슴쪽으로 접더라구요... 이거 오늘 썰읽다가 알았는데 팔짱끼면 ㄱㅅ이 되인데요 남친이 배려를 해준듯 하네요 눈치갖없었죠 제가... 7일이나 지나서 알다니... 그리구 노래방도 갔어요 남친이 귀여운걸 별로 못해요 근데 제가 귀여운 남자를 좋아하거든요 ㅎ 귀요미송해달라고 계속 쫄랐는데 드디어 해주네요ㅎㅎㅎ 녹음도 완료 노래를 다 부르고 뽀뽀를 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먼길오느라 수고했고 만나보니 괜찮고 이제 4개월뒤에 만나서 허락을 했어요 뽀뽀를 하로 다가오더니 2초했나..? 그럭러고 끝 그리구 밥을 먹으로 갔어요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밥을디게 빨리 먹더라구요 ㄷ 제가 천천히 먹는편이라 반에반을 남기고 안먹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맛이없냐고 물으니까 저 기다리고 있는거래요 속도를 컨트롤 하고있데요 밥값은 낭친이 계산해주더라구요 그래서 후식도 계산할려는거 제가 계산했죠 차비도 많이들었을텐데.. 이제 영화시간이 다되어서 에스컬레이드를 탔어요 근데 제 키맞춰준다고 한칸 믿으로네려가더라구요 솔직히 10cm차이남 머리쓰담쓰담 할수있었어요ㅎ 영화광고할때 너무졸려서 남친 어깨에 기대서 잠시 눈좀붙였어요 근데 심장 소리가 쿵쾅쿳쾅 아 설렜어오ㅎ 그라그 부산행봣는데 잔인한거 자기손으로 가려주고 손장난도 많이치고 영화볼때가 설렛어요 그리고 스퀸쉽할때 마다 하나하나 물어보고 하더라구요 에스컬레이드 탈때 제가 백허그를 했어요 그냥 안고싶어서근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영화를 다보고 다시 노래방으로갔어요 마주앉는데였어요 노래를 부르는데 계속쳐다보더라구요 솔직히 부끋러웠죠 노래에 집중도 잘안되고 남친 볼을 만지며 고개를 돌라게 했는데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또 뽀뽀하구 싶다고 해서 이번엔제가 볼에 해줬어요 심장소리... 그리고 카페가서 이야기를 하구 피방가서 게임두 햐고 마지막 갈때 잘가라고제가 뽀뽀해주고 전날 손수 적은 편지도 가방에 넣어줬어요
결론 스퀸십 허락맡고 하고 손잡고 안고 뽀뽀 정도 나간거 같구요
일단 첫데이트라 그런가 일단 괜찮았어요 매너두 있고 음.... 데이트가 이렇게 끝이 났네요 만나보길 잘한거 같아요 이제 남친 프랑스로 교환학생갑니다 1월 말쯤에오구요 제가 2월달 방학때 서울 가기롳했구요!
25일동안 사겨본결론
열락은 보통이구요 오빠네 부모님도 7살연상이라네요 누나들이랑도 나이차가 14살 11살...차이나고 그렇다네요 계속 배려해주고 전화 자주하고 했어요 제가 어제 데이트 일기 를 적었는데 갑자기 낭친이 보여주라는거에요 당황 그래서 보여줬_ 솔직히 적혀있었는데 일기를 읽고 평생 안놓칠거래요 음
일단 1번 만나봤는데 6살연상 계속 고민되네요 프랑스 기다려볼까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욪
6살연상...연애 조언해주세요
처음으로 글써보내요!!! 잘부탁드려요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의 조언을 듣기 위해서에요!!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시작!!
남친이랑 오늘로 25일째 연애중입니다 근데 걱정거리 문제가 많습니다
★「문제거리」★
1 어플로만남
2. 6살연상 저는 17 남친 23살
3장거리 왕복 8시간쯤
이런문제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릴게요!! 부탁드립니다.
1번 어플로만남..
어플... 일단 이건 어플에 이상한 사람 많고 그런거 압니다 일단 만나는것이 아니고 대화이기때문에 사람을 거의 못 믿죠!!! 이건 저도 압니다 친구추천에 따라 소개팅(?)어플을 깔게 되었습니다 근데 우연히 이 오빠를 만나게 되었고 대화를 하다가 카톡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거의 2주정도를 대화를 한거 같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까 제 자신이 이 오빠를 좋아한다는것을 알수있었죠 끌린다고 해야하나 어쨋든 제가 먼저 나이차이를 알고도 고백을 했고 1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하고 근데 제가 순진한 면도 있는데 삘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2번 6살연상 17.23
거의 6일쯤 사겼을때 어머니께 들켰습니다 어머니께 6살 남친이랑 사귄다고 하니 헤어지라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한 말슴이죠 그래서 남친한테 솔직히 말하구 이별쪽으로 갔는데 끝까지 잡아주더라구요... 솔직히 남친 서울에 이름 있는 학교다니고 머리도 좋고 ... 키도 180넘고 근데 저랑 사귀는게 이해가안가긴 했죠 끝까지 마음 못돌리게 잡아주더라구요.... 남친본모습은 모르는데 그래두 제가 오랜만에 끌린 남자라서.... 이별이 잘 안되더라구요... 또 거의 10일쯤 사겼을때였습니다 이때까지 전화와 카톡만 했었죠! 근데 제가 운동을 합니다 무예쪽으로 운동을 합니다 근데 제가 절권도 연수를 가게되었습니다 선배님들과 같이! 저녁에 진게를 했는데 남자선배가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고 저는 거절을 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마음이 흔들렸죠... 근데 제가 소극적인데 내가 선택한 남자한테 이별통보를 몬하겠어서 이별쪽으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근데 끝까지 잡아주더군요... 수작인건 알지만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컸어요.... 오빠가 서울사는데 일단만나봐야 될거 같아서 외할머니집에서 3박을하기로 했습니다 광복절있는날까지 간다구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했어요ㅜㅜ 그때 솔직히 힘들었거든요 6살 연상 나이차이때문에 계속 헤어져야하나 계속 고민중이였을때에요 오빠두 알고있었고요 고백한 선배두 계속 어필이 오던 상황이였죠 제가 고민거리를 다 남친에게 말했죠 질투도 하고... 근데 오빠가 제가 있는곳으로 당일치기로 온다는거에요 장난인줄 알았어요 근데 진짜... 왕복 8시간... 한번 만나보고싶었긴했어요 2번정도 사겨봤다고 하더군요 저두2번 근데 이렇게 끌렸던건 처음이라... 근데 벌써 차표 예약을 맞첬더라구요...ㄷ 감동이긴했어요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걸수도 있지만 그래도 일단 저를 보러 왕복 8시간을 달리는거잔아요 왠만해서는 못할듯 저는 영화예매를 하구 데이트어디갈지도 알아보고 했어요
에스컬레이드
[데이트]
광복절데이트... 남친은 새벽에 출발을 했더라구요 6시쯤에 전화로 알람두 해주고 저는 챙기고 10시쯤에 남친을 만났어요 역시 키가 무척 크더라구요 사진과 비슷하게 생겻구요 일단 걸었어요 역시 다른 남자처럼 스퀸쉽을 좋아하더라구요 일단 가볍게 손을 잡았어요 그리구 나중에 팔짱도 꼈는데 남친이 자기손을자기 가슴쪽으로 올리더라구요 가슴쪽으로 올려서 키때문에 팔짱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했어요 그리구 다시손잡고 팔짱 낄때마다 손을 가슴쪽으로 접더라구요... 이거 오늘 썰읽다가 알았는데 팔짱끼면 ㄱㅅ이 되인데요 남친이 배려를 해준듯 하네요 눈치갖없었죠 제가... 7일이나 지나서 알다니... 그리구 노래방도 갔어요 남친이 귀여운걸 별로 못해요 근데 제가 귀여운 남자를 좋아하거든요 ㅎ 귀요미송해달라고 계속 쫄랐는데 드디어 해주네요ㅎㅎㅎ 녹음도 완료 노래를 다 부르고 뽀뽀를 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먼길오느라 수고했고 만나보니 괜찮고 이제 4개월뒤에 만나서 허락을 했어요 뽀뽀를 하로 다가오더니 2초했나..? 그럭러고 끝 그리구 밥을 먹으로 갔어요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밥을디게 빨리 먹더라구요 ㄷ 제가 천천히 먹는편이라 반에반을 남기고 안먹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맛이없냐고 물으니까 저 기다리고 있는거래요 속도를 컨트롤 하고있데요 밥값은 낭친이 계산해주더라구요 그래서 후식도 계산할려는거 제가 계산했죠 차비도 많이들었을텐데.. 이제 영화시간이 다되어서 에스컬레이드를 탔어요 근데 제 키맞춰준다고 한칸 믿으로네려가더라구요 솔직히 10cm차이남 머리쓰담쓰담 할수있었어요ㅎ 영화광고할때 너무졸려서 남친 어깨에 기대서 잠시 눈좀붙였어요 근데 심장 소리가 쿵쾅쿳쾅 아 설렜어오ㅎ 그라그 부산행봣는데 잔인한거 자기손으로 가려주고 손장난도 많이치고 영화볼때가 설렛어요 그리고 스퀸쉽할때 마다 하나하나 물어보고 하더라구요 에스컬레이드 탈때 제가 백허그를 했어요 그냥 안고싶어서근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영화를 다보고 다시 노래방으로갔어요 마주앉는데였어요 노래를 부르는데 계속쳐다보더라구요 솔직히 부끋러웠죠 노래에 집중도 잘안되고 남친 볼을 만지며 고개를 돌라게 했는데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또 뽀뽀하구 싶다고 해서 이번엔제가 볼에 해줬어요 심장소리... 그리고 카페가서 이야기를 하구 피방가서 게임두 햐고 마지막 갈때 잘가라고제가 뽀뽀해주고 전날 손수 적은 편지도 가방에 넣어줬어요
결론 스퀸십 허락맡고 하고 손잡고 안고 뽀뽀 정도 나간거 같구요
일단 첫데이트라 그런가 일단 괜찮았어요 매너두 있고 음.... 데이트가 이렇게 끝이 났네요 만나보길 잘한거 같아요 이제 남친 프랑스로 교환학생갑니다 1월 말쯤에오구요 제가 2월달 방학때 서울 가기롳했구요!
25일동안 사겨본결론
열락은 보통이구요 오빠네 부모님도 7살연상이라네요 누나들이랑도 나이차가 14살 11살...차이나고 그렇다네요 계속 배려해주고 전화 자주하고 했어요 제가 어제 데이트 일기 를 적었는데 갑자기 낭친이 보여주라는거에요 당황 그래서 보여줬_ 솔직히 적혀있었는데 일기를 읽고 평생 안놓칠거래요 음
일단 1번 만나봤는데 6살연상 계속 고민되네요 프랑스 기다려볼까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