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글은 페북에서나봤지 처음써보네요
잘몰라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진 잘모르겠지만
요즘에 집에 계속 무슨일이 생겨서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서 글을 한번 써보려고해요
많이 봐주시고 해답을 찾아주셨으면해요 ㅜㅜ
우선 저는 지방 대학교을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1학년때는 기숙사를 쓰다가 자취 욕심이 생겨서 엄마한텐 기숙사가 떨어졌다고 거짓말을치고 ,,그동안 알바해서 모아온 용돈으로 정말 크지않은 1층 자취방을 얻어서 지내게됬어요 처음엔 밥도 많이 해먹고 자유로워서 엄청 편하더라구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방학동안 잠깐 올라와서 같이사는 부랄친구가있는데ㅋ
여름이라 더우니까 여자들은 속옷만입고 잘 돌아다니잖아요? 새벽 3시4시쯤인가?친구가 먼저싯고 저도 싯을려고 속옷만입고 있었는데 화장지가 다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화장지가 배란다에 있기에 가지러 갔다가 고개를 든 순간에 어떤 30대 정도 되보이는 남자랑 눈을 마주치고 기겁을하고 베란다문을 닫고는 벌벌떨면서 남자친구한테 바로 전화를했어요
근데 이게 집구조가 설명해드리고싶은데 표현력이 부족해서ㅜ,,,,, 오래된집이라 방은 은근히 넓어요 들어오면 왼쪽에 화장실 오른쪽엔 부엌 바로 맞은편엔 베란다가 크게있구 왼쪽 깊숙히 침대가있는데 아무튼 바로 침대로 바로 튀어갔죠 근데 여기까지는 1층인데 그렇게 다니면 안되지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문제는 베란다 밖은 사람이 다니는 길이아니에요 굳이 열심히 비집고 들어가야 갈수있는 그런곳? 고양이들이 다닐 그런곳? 1층인데 빛도 달란들어오고 그냥 벽을 마주하고있는 그런곳이라 여름 내내 참 편하게 지냈던거죠 아무것도 모르고
근데 남자친구가 와서 그 건물뒷편을 가보니꺼 저희집을 지나기 전집이 있는데 그 옆집언니는 아예 ,, 나체로 자고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지나오긴했는데 그 남자새끼가 그걸 알고 노리고 여길 다니는것같아서 바로 옆집언니한테 가서 얘길했죠
더 소름이 돋는건 제가 비스듬히 훔쳐보던 그 남자랑 눈이 마주치고 소리를 깍 질렀는데도 그 남자는 놀랜기색 하나 없어보였다는거죠 ,, 으 ,, 그후로 창문보기가 무서워지고 그 얼굴이 그려지고 혼자집에 못있고 그랬어요 이주가 좀 지났나? 이제 좀 무던해질때쯤 또 친구랑 얘길하고있는데 옷은 다 입고있었구요 왠만하면 무서워서 베란다 문 닫아놓는데
오늘은 이제 별로 안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열어두고 얘기하는데 친구는 현관쪽으로 보고 책상의자에 앉아있고 저는 창문쪽을 바라보고 서있었는데 가끔 창문을 주시하게되는데 못보던게 있더라구요? 갑자기? 이게 왠일,, 핸드폰이였어요 핸드폰 카메라 웟부분만 빼꼼 보이는데 갤럭시인게 확신이 들정도로 딱 보였어요 그래서 전 굳은채로 침대쪽으로 슬금슬금걸어가서 친구한테 눈빛을 보내고 베란다 문을닫았는데 그러곤 남자친구한테 바로 말하고 친구뷴들이랑 같이 달려왔는데 없었다고하더라구요
그 쪽은 cctv도 없구 ,, 경찰에 신고는했는데 이런일이 계속 있다보니까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해코지는 하지않을까 그런맘도 들고 집나갈때도 살펴보게되고 집에서 편히 지내지도 못하겠는데 이사를 갈 여건은 안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세상에 별 미친놈들 많은것같아요
1층사는데 자꾸누가 훔쳐봐요
안녕하세요
판 글은 페북에서나봤지 처음써보네요
잘몰라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진 잘모르겠지만
요즘에 집에 계속 무슨일이 생겨서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서 글을 한번 써보려고해요
많이 봐주시고 해답을 찾아주셨으면해요 ㅜㅜ
우선 저는 지방 대학교을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1학년때는 기숙사를 쓰다가 자취 욕심이 생겨서 엄마한텐 기숙사가 떨어졌다고 거짓말을치고 ,,그동안 알바해서 모아온 용돈으로 정말 크지않은 1층 자취방을 얻어서 지내게됬어요 처음엔 밥도 많이 해먹고 자유로워서 엄청 편하더라구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방학동안 잠깐 올라와서 같이사는 부랄친구가있는데ㅋ
여름이라 더우니까 여자들은 속옷만입고 잘 돌아다니잖아요? 새벽 3시4시쯤인가?친구가 먼저싯고 저도 싯을려고 속옷만입고 있었는데 화장지가 다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화장지가 배란다에 있기에 가지러 갔다가 고개를 든 순간에 어떤 30대 정도 되보이는 남자랑 눈을 마주치고 기겁을하고 베란다문을 닫고는 벌벌떨면서 남자친구한테 바로 전화를했어요
근데 이게 집구조가 설명해드리고싶은데 표현력이 부족해서ㅜ,,,,, 오래된집이라 방은 은근히 넓어요 들어오면 왼쪽에 화장실 오른쪽엔 부엌 바로 맞은편엔 베란다가 크게있구 왼쪽 깊숙히 침대가있는데 아무튼 바로 침대로 바로 튀어갔죠 근데 여기까지는 1층인데 그렇게 다니면 안되지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문제는 베란다 밖은 사람이 다니는 길이아니에요 굳이 열심히 비집고 들어가야 갈수있는 그런곳? 고양이들이 다닐 그런곳? 1층인데 빛도 달란들어오고 그냥 벽을 마주하고있는 그런곳이라 여름 내내 참 편하게 지냈던거죠 아무것도 모르고
근데 남자친구가 와서 그 건물뒷편을 가보니꺼 저희집을 지나기 전집이 있는데 그 옆집언니는 아예 ,, 나체로 자고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지나오긴했는데 그 남자새끼가 그걸 알고 노리고 여길 다니는것같아서 바로 옆집언니한테 가서 얘길했죠
더 소름이 돋는건 제가 비스듬히 훔쳐보던 그 남자랑 눈이 마주치고 소리를 깍 질렀는데도 그 남자는 놀랜기색 하나 없어보였다는거죠 ,, 으 ,, 그후로 창문보기가 무서워지고 그 얼굴이 그려지고 혼자집에 못있고 그랬어요 이주가 좀 지났나? 이제 좀 무던해질때쯤 또 친구랑 얘길하고있는데 옷은 다 입고있었구요 왠만하면 무서워서 베란다 문 닫아놓는데
오늘은 이제 별로 안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열어두고 얘기하는데 친구는 현관쪽으로 보고 책상의자에 앉아있고 저는 창문쪽을 바라보고 서있었는데 가끔 창문을 주시하게되는데 못보던게 있더라구요? 갑자기? 이게 왠일,, 핸드폰이였어요 핸드폰 카메라 웟부분만 빼꼼 보이는데 갤럭시인게 확신이 들정도로 딱 보였어요 그래서 전 굳은채로 침대쪽으로 슬금슬금걸어가서 친구한테 눈빛을 보내고 베란다 문을닫았는데 그러곤 남자친구한테 바로 말하고 친구뷴들이랑 같이 달려왔는데 없었다고하더라구요
그 쪽은 cctv도 없구 ,, 경찰에 신고는했는데 이런일이 계속 있다보니까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해코지는 하지않을까 그런맘도 들고 집나갈때도 살펴보게되고 집에서 편히 지내지도 못하겠는데 이사를 갈 여건은 안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세상에 별 미친놈들 많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