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ㅠㅠ..남친도 동갑이에요근데 제목 말그대로.. 질투가 너무 심해요.. 사귄지는 9개월정도 됐구요저랑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이웃 오빠가 있어요 오빠는 28살이고요어렸을때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옆집에 사는 오빠랑 자주 놀았거든요.저희 부모님이 저를 그 오빠네 집에 자주 맡기기도 하셨고요그래서 친오빠처럼 거의 따라요. 오빠는 결혼도했고요그렇다고 자주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저희 부모님과 오빠네 부모님 만날때 가끔 만나 밥먹고가끔 카톡으로 잘지내지? 뭐 필요한거 있으면 말하고 ~ 이런식의 대화밖에 안하거든요...근데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구경하고있을때 때 마침 오빠한테서 카톡이 왔어요그냥 잘지내지? 이런 안부인사였는데 제 남자친구가 너무 화나하는거에요막 핸드폰을 집어던지고,.. (자기꺼) 액정이 박살나고..그냥 길가다가 어떤사람이 길만 물어봐도 진짜 너무 화내서 제가 다 무안할정도에요제가 남자랑 말 한마디 섞어도 그자리에서 바로 표정부터 굳고 잘 걷다가도 멈춰서요.진짜 이정도의 집착 질투 때문에 너무 힘들거든요 말해도 안고쳐지고 이거 어떡해야하나요..ㅠㅠ제가 너무 심한것같다고 다른 남자들이랑 개인적으로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대학친구나가끔 길에서 보면 인사할수도 있는거잖아요안녕~ 오랜만이다~ 이런식으로..근데 그것마저도 용납을 못해요남자친구있는거 알면 말 걸면ㅇ 안되는거래요.. ㅠㅠ 그 남자들도 미쳣고 인사를 받아주는 저도 미친거래요.. 진지하게 얘기하고 어루고 달래봐도 오히려 제가 더 너무한거래요..어떡해야할까요
남자친구가 질투와 집착이 너무 심각해요..
말해도 안고쳐지고 이거 어떡해야하나요..ㅠㅠ제가 너무 심한것같다고 다른 남자들이랑 개인적으로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대학친구나가끔 길에서 보면 인사할수도 있는거잖아요안녕~ 오랜만이다~ 이런식으로..근데 그것마저도 용납을 못해요남자친구있는거 알면 말 걸면ㅇ 안되는거래요.. ㅠㅠ 그 남자들도 미쳣고 인사를 받아주는 저도 미친거래요..
진지하게 얘기하고 어루고 달래봐도 오히려 제가 더 너무한거래요..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