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잠자리를 가지게 되는 상황이있다면
관계를 실패하는 남성이 있다(대부분은 아니지만)
물론 필자도 살면서 딱 한 번 실패를 해봤다
처음에는 단순히 병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느꼈다
내가 그 여자를 너무나 사랑했구나
다른사람 눈에는 그저 그런 사람이지만 나에게만큼 세상 그 누구보다 값진 사람이란 걸 느낀다
이건 사람마다 다른 경우라 꼭 이렇다 라는 건 아니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 조금 감성적이라고 생각함)
여성분들 만약에 이런 남자가 있었다면 절대 놓치지마라
그 남자는 당신을 위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남자고 몇 안 되는 사람이다
헤어지고 난 후 그 사람이 누군가와 행복해하는 모습 보면 정말 비참하고 슬프다
그런데 그 사람과 이별하고 아파하는 모습 보면 더 슬프다
이왕이면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