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9)아빠한테성희롱당한것같아

16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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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3인데 아빠가 오늘 집에서 저녁먹고 내 옆에 지나가면서 내 엉덩이를 툭 때리듯이 치고 갔거든. 나 그냥 진짜 짧은 츄리닝바지 입고있었고..
근데 장난도 워낙 많으신분이고, 평소에도 자주 이랬거든. 그래서 별생각없이 아 뭐야!! 하지좀마 이랬는데 아빠가 우리딸이 엉덩이가 이렇게 탱탱한데 아프냐ㅋㅋㅋㅋ 이러면서 허허 웃더라 그래 분명히 아빠는 장난식으로 한게 맞거든 근데 아무리 장난이라도.... 이건 아니잖아ㅠㅠ 여기서 진짜 소름돋았다 너네같으면 어떨거같아 이런말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