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을 나온후 상황)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혹은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상황 다시 정리합니다.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2016.08.24
조회502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 자살 관련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지금 역시 pc방입니다.
집중력이 있어야 관련된 사람들이 저와 관련하여 말을 하는지 알아들어먹을 텐데,
방에 전기가 끊긴 상태라 방에서 하는 건 핸드폰으로 글 쓴 것 말고는 오늘은 거의 밥먹고,자고,큐브 돌린 것 밖에 없어 그마저도 확인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시끄러운 공간 속에서 스트레스란 단어는 여전히 들립니다.
물론 예전처럼 시끄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닐 겁니다.
건물안 사정만 하여도
오늘 새벽까지 pc방에서 이런 글 작성하고, 방에 돌아와 또 작성하고 잤다가,
일어나서 공부해봤자 될 것 같지 않아 계속 자다 깨니
건물밖에서 또 예의 자동차 콜렉션 소리가 들렸으니..
이전에도 적었지만 이렇게 기척 줄이고 하는 것도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대한항공을 나온 후 상황 중 11,12월 상황과 그 상황이 일어나기 전까지를 위주로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11,12월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11,12월 이후의 상황은 작년 초 이상만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께 메일을 받고도 중지되지 않아 게속 메일을 보내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미 요청이후 11,12월 이전부터 이런 식으로 했는지는 모릅니다.
분명한건
이상만 상무께 요청을 했음에도 건물안 원래 방 기척이 멈춰지지 않았고,
그 얼마후 대한항공 쪽에서 연락하여 니드***,허 모 상무가 왔다갔고,
그 후 건물안에, 위 회사,사람들과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짐작되는 사람이 건물안에 새로 들어왔고, 아직도 그들도 24시간 건물내 있다는 겁니다. 물론 저는 훔쳐보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고.
당시 상황이 저렇게 되면서, 저 상황,저들에 의한 심리적 상황을 적으며 재조사,중지요구 메일을 이상만 상무께 계속 보내는 중에 이상만 상무가 본인이나 가족을 만나보라하여 허모 상무가 제 가족을 만난 일도 있었고..
작년 11,12월부터의 상황은 그 상황에 대한 항의메일과 중지요구 메일을 수 개월 계속 보내는 상황에서 적년 11,12월에 뜬금없이 일어난 일입니다.
그 사이 답메일 하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뜬금없이 벌어졌습니다.
(이건 정당성이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요청 후 상황자체가 법무팀, 비서실의 메일 후, 그 이전까지의 상황의 해결을 위하여 대한항공이 이상만 상무에 위임을 한 상태였었는데,
당시 이상만 상무께서는 말씀을 애매하게 하시고, 중지조차 되지 않았으며,
그것으로 끝이면 모르되 대한항공에서 연락하여(라고는 하지만 이삼만 상무쪽이었을 듯) 허모 상무,니드***가 찾아왔었고, 그 뒤 상황이 발생한
경우라
대한항공과의, 아니 이상만 상무와의 관계를 의심할 수 밖에 제 쪽에서는 이상만 상무의 해명,대한항공의 답메일, 해명이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제 요청의 정당성을 위해 요청 후 상황과 요청전 상황 중심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올해 4월까지도 저는 구직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제 보증금으로 직접 못내고 있는 방세,관리비가 충당되는 기간이었고..
요청 전까지, 그러니까 대한항공에서 나온 후 2년이 다 될 동안 구직활동개입과, 건물안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고,
작년 초 요청 시기는 몇 개월이 지나면, 카드 대출로도 월세,관리비를 충당하기 어려울 시기라 이들의 행위를 중지시키고, 정상적인 취업을 하여
제 생활을 정상적으로 복구하기 위하여 그 해결이 꼭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다행이게도 법무팀과, 비서실을 거쳐 대한항공에의 위임 비슷하게 이상만 상무에게로 그 업무가 지시된 거고..
그런데 중지가 아니고 저 상황이었습니다.
상황이 저렇게 되니 저건 본인의 의지고, 이상만 상무가 정말 모르는게 아니면, 이상만 상무쪽의 의지인데,
길가던 잘못없는 강아지가 돌멩이 던진다고 깨깽하고 도망갈 종류의 상황도 아니고..제가 저들이 저런 의지를 보인다고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왜 이짓을 하는지는 모르나 제가 알기로는 제가 이들이 악의로 했다면 이런 짓까지 당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그런 와중에도 정상적인 생활을 위한 시도를 했고, 그게 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이었습니다.
적어도 월세나, 관리비를 낸다면 건물주와의 관계에서는 저는 문제가 없는 거고,
저들과 관련없는 곳에 취업을 하여 대출을 같으면 금융권과도 문제가 없으며,
정상적인 취업을 한다면 이들과는 별도로 일정부분은 제가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것이었기에..
그런데 은행 대출로 월세를 내는 것으로 충당이 안 될 때까지 계속되었으며,
보증금으로 암묵적으로 월세,관리비를 충달하는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대출로도 제대로 안 되어 보증금으로 암묵적으로 대처하던게 건물안 새로 사람이 들어오기 얼마전이었을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정상적으로 취업하면 미납된 월세와 은행대출을 갚을 수 있어 구직활동을 계속하고 있었으나..
건물내에서도 계속 있고, 구직활동 개입도 올 초까지 어쩌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이제 요청전 상황 중
구직활동 개입의 행태는 초기에는 이런 거였습니다.
먼저 프로젝트 개입.
L카드사 프로젝트, H자동차 관련 프로젝트가 대한항공을 나온 후 들어간 두 프로젝트였는데,
당시는 제가 원래 월급을 받던 회사와 관계를 유지하던 때였고, 그 상황이 대한항공,한진정보와 관련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대한항공에 있을 당시 상황에 열받아 애초 거기있은 것 자체가 제 판단,결정이 있은 일이였으므로 그냥 혼자 해소하자는 마음으로 3개월을 집에서 혼자 있은데다가, 당시까지는 건물내 기척이 느껴지지도 않았으므로..그 당시까지 기분이 나쁜 것도 제 심리일 수 있는 일이었고..
그런데 3개월이 거의 다 된 시점인데, 그 프로젝트에서 다른 사람들이 관련하여 아는 느낌이었고, 누군가가 따라와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착각인가 싶기도 했지만, 집에 있는 3개월 내내 대한항공에서 당한 상황이 해소된 것도 아니고, 대한항공에서 들은 말등에 의한 정신적 영향때문에,
그 때 상황과 관련없이 차분하게 일을 할 수가 없어 첫 프로젝트였던 L사 프로젝트 일찍 그만두고 나왔습니다.
그 후 다른 곳에 인터뷰들을 봤는데, 그 인터뷰들에서도 어떤 개입이 있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확인하는 듯한, 제가 평가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었고..
모든 경우 다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몇 군데가 그런 상황이니 모두 의심되는 상황이고..
그것도 착각이려니 하다 이후 H자동차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거기도 L카드사 경우와 마찬가지더군요.
제가 소속된 회사에서 관련하여 아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관련하여 누군가가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아침에 누구와 통화하고 있어 물었더니 박차장이란 말을 했고..그래서 거기도 얼마 후에 그냥 나왔습니다.
기든 아니든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만으로 그냥 일할 수 없었으니..
(관련하여 무언가를 했다면 제 의사는 그 두군데에서 이미 표현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후에도 월급을 받던 회사가 소개한 인터뷰들에서 위 인터뷰 관련 느낌을 꽤 받았고..
그 인터뷰가 취업, 채용을 위한 것이었나..
그러니까 제 이력서를 확인하고 이 사람이 우리에기 맞는 사람이라는 걸 문서로 확인하고 나서 최종 확인을 위한 것이었냐
제 느낌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대한항공을 들어가기전에도 인터뷰를 많이 봤지만, 당시는 거부되어도 상황을 모르고 이력서를 확인하고 인터뷰를 보다 그 내용에서 혹은 수주 회사나, 프로젝트 주관회사에 걸려 못 들어가는 케이슨데,
이건 상황을 대충 알고, 이 시람이 제대로 알고 있나, 대한항공에서 제대로 했나 이런 걸 확인하는 아니 평가하는 느낌이 강한 인터뷰부터 시작하여,
참 억울하게 되었으니, 그냥 당신 우리하는데 낑겨서 일해라 이런 느낌..등
정상적인 인터뷰가 아닌 곳이 많았습니다.
인터뷰 연락을 받고 갔더니 다짜고짜 당신 원래 경력얼마냐 사실대로 말해라..이런 질문을 던지는 곳도 있었고..
그러다가 원래 인터뷰를 알선하여 주던 회사와 관계를 끊고 나서 시작된게 건물안 상황입니다
2013년 9월보다 전이었을 겁니다. 찾아보면 알겠지만..그건 귀찮아서..
제 방에서 취업을 하기 위하여 이력서를 제출하는 상황에서 무언가 관련된 사람의 소리같은 소리가 들렸고, 그 때이후부터는 면접에서 또 개입이 시작되었었습니다
(저는 개입을 원하지 않는다, 관련된 곳은 일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는 초기 두 프로젝트에서 어느정도 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위한 구직활동 이전 인터뷰들은 제가 월급을 받던 회사가 알선하여 준거라, 대한항공과 관련하여 의심하기 애매한 경우였고..또 어떻게 표현할 수도 없었습니다
)
당시부터 상당기간 면접 양상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입사지원을 하면 어떤 경우는 방이고 새벽이고 바로 확인을 하고, 심지어 답장까지 보냅니다.
또 면접 제의 전화가 걸려올때는, 그건 거의 쌍으로 옵니다.
한쪽은 어떤 경우는 제 능력을 아주 하향평가하여 프로젝트 알선하는 곳등.. SI쪽인 듯 한?..대한항공에서 당할 당시 한 쪽과 관련된 듯한 한..-그러니까 제가 대한항공을 다닐 당시 제가 능력이 모자라 퇴사 당하였으나, 그럼에도 당한 건 억울하겠다는 듯한 느낌?
또 다른 한쪽은 그와 상반되는 듯한 느낌..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으나..
어쨌던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종류의 면접제의가 거의 같은 시기에 옵니다.
근데 저런식의 전화를 받고 실제 면접으로 이어진 곳도 많지 않은데다(그러니까 누가 시켜 횟수맞추기 위하여 한 느낌?)
면접을 가면 그 면접에서 상황도 또 이상했습니다.
위 인터뷰처럼, 누군가에게 먼저 무슨 말을 듣고, 확인하려는 듯 면접을 보는 듯한 곳도 있었고-애초 채용의사 거의 없이 혹은 이력서를 보고 이사람이 적당하다고 판단하고 면접으로 확인하려 하는 게 아닌 듯한-
연봉을 낮춰 니 능력은 이것밖에 안 되니 이거라도 받고 일하려면 일하여라..라는 듯한 곳도-연봉 1300만원 제시-
(그럼에도 면접제의 전화 경우하고는 또 다른 경우일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참고 그냥 계속 구직활동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물론 있고..
저런 게 계속되다 2014년 후반기 부터였나 2015년 어느 시점부터였나 모르겠는데
그 뒤부터는 저렇게 쌍으로 오던 면접제의 전화가 줄어들고..
주로 어디에서 혜택을 주겠다는 보장을 받고, 입사시키려는 듯한 메일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구직활동 개입 거부 의사를 보이지 않았느냐..아닙니다
2013년 부터 면접에서 누구누구를 아냐라는 질문부터 사작하여, 계속 조금씩 확인을 했습니다.
방에서, 오는 면접제의 전화상으로도 어떤 경우는 확인했고..
이미 원래 월급을 받던 회사와는 관계가 끊겨 있는 상태라 건물내 사람이 그쪽 관련된 사람일 가능성이 적어 그랬는지, 당시 대한항공,한진정보는 언급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관련된 SI쪽, 허모 상무, 니드***쪽은 확인했었을 겁니다.(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 어쩌면 같은 팀 사람들 이름을 대며 일정부분은 대핞상공,한진정보관련 쪽도 확인을..)
그래도 상항은 계속되었고, 2014년 어느 시점부터는 그때부터는 면접제의 메일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이름을 제시하며, 이런 사람을 아느냐..
아니라고 하여 면접을 가보면 계속 이상한 상황이 었었고..
그래서 2014년 10월인가 부터는 아예 이력서에 박아넣었습니다.
사람들 이름을 나열하고 이런 회사는 면접제의를 하지말라고..그리고 어디서 면접제의관련하여 요구등을 받은 경우에도 면접제의 메일을 보내지 말라고..
그래도 계속되었습니다.
대한항공, 한진정보 관련 회사는 면접제의를 하지 말라고 쓴게 먼저인지, 그 뒤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데
그 후 어쨌던 2014년 11월 정도 제가 사용한 이력서 중 드디어 대한항공,한진정보도 언급되어 있는 이력서 기억은 있습니다
(아마도) 저는 대한항공에서 같은 팀 누구누구 때문에 대한항공과 한진정보에 감정이 좋지 않다, 그 이유 등의 내용을 넣고 대한항공,한진정보와 관련있는 쪽도 면접제의 메일을 보내지 말라는 내용을 쓴..
이 이력서의 내용으로 저는 대한항공 관련 쪽의 혹은 누군가의 구직활동 개입에 대하여 거부의사를 거의 표현하였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2014년 11월이고 제 기억으로는 그 이후에도 구직활동 개입이 계속되었습니다.
이상만 상무와 메일을 주고 받은 후에도..
건물안쪽에 관련된 사람들이 계속있었고..
그게 언제까지 계속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면접을 가보면 이상한 상황이 있은 건 2015년 후반기까지 개속된 기억이 있습니다.
전 경우가 다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면접을 가서 그런 상황이었던 기억은 있습니다
그게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나 2016년 4월 구직활동을 잠정적으로 중지하기 얼마전까지 저는 그 의심속에서 면접제의 메일이 오면 재차 확인하고, 또 확인했었습니다. 제가 직접 지원한 곳은 아마 마지막까지 그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확인하면 상당수는 중간에서 메일을 중지하고..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과정 속에 한 것이 대한항공에의 요청이었고, 또 대한항공의 대응이고, 구직관련 개입한 사람의 대응이며, 건물안 사람들의 행위입니다.
이상만 상무는 대한항공에서 위임한 케이스였습니다.
이 상황의 원인, 정확한 상황을 몰라 제 요청의 의미는 일단 이 상황의 중지였으나
이상만 상무께 메일을 보냈는데도 상황은 중지가 되지 않았고,
이상만 상무쪽인지 대한항공인지는 모르나, 허모상무,니드***쪽에 전화를 걸었고,
이후에는 허모 상무가 제 가족까지 만났었고..
이후에는 11,12월 상황이후부터의 상황까지 이어졌습니다
현재 상황..
PC방에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단어 같은 것에 신경이 쓰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건 무시하고..
관련되어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모르나 저는 11,12월 상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분명 제 입장은 거부 의사를 표현했다 생각했음에도 계속된 상황이고..
제 잘못으로 시작되었다면 제가 저들에게 이런 기간,이런 짓들을 당할 만큼 잘못한 일 없습니다.
그리고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낸 건,
이상만 상무가 위임받은 입장이었고, 그 메일들이 상황의 해결을 위한 것이었음에도, 그 메일 후 상황이 중지되지 않고 악화되었기 때문이었고,
얼마전 글에 적었듯 일반게시판에 올린 건
그 상황 속에서 답메일을 주지 않으면,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겠다고 메일을 먼저 보냈음에도 답메일이 없어,
(대한항공을 나온후 상황)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혹은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상황 다시 정리합니다.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십시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 자살 관련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지금 역시 pc방입니다.
집중력이 있어야 관련된 사람들이 저와 관련하여 말을 하는지 알아들어먹을 텐데,
방에 전기가 끊긴 상태라 방에서 하는 건 핸드폰으로 글 쓴 것 말고는 오늘은 거의 밥먹고,자고,큐브 돌린 것 밖에 없어 그마저도 확인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시끄러운 공간 속에서 스트레스란 단어는 여전히 들립니다.
물론 예전처럼 시끄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닐 겁니다.
건물안 사정만 하여도
오늘 새벽까지 pc방에서 이런 글 작성하고, 방에 돌아와 또 작성하고 잤다가,
일어나서 공부해봤자 될 것 같지 않아 계속 자다 깨니
건물밖에서 또 예의 자동차 콜렉션 소리가 들렸으니..
이전에도 적었지만 이렇게 기척 줄이고 하는 것도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대한항공을 나온 후 상황 중 11,12월 상황과 그 상황이 일어나기 전까지를 위주로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11,12월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11,12월 이후의 상황은 작년 초 이상만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께 메일을 받고도 중지되지 않아 게속 메일을 보내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미 요청이후 11,12월 이전부터 이런 식으로 했는지는 모릅니다.
분명한건
이상만 상무께 요청을 했음에도 건물안 원래 방 기척이 멈춰지지 않았고,
그 얼마후 대한항공 쪽에서 연락하여 니드***,허 모 상무가 왔다갔고,
그 후 건물안에, 위 회사,사람들과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짐작되는 사람이 건물안에 새로 들어왔고, 아직도 그들도 24시간 건물내 있다는 겁니다. 물론 저는 훔쳐보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고.
당시 상황이 저렇게 되면서, 저 상황,저들에 의한 심리적 상황을 적으며 재조사,중지요구 메일을 이상만 상무께 계속 보내는 중에 이상만 상무가 본인이나 가족을 만나보라하여 허모 상무가 제 가족을 만난 일도 있었고..
작년 11,12월부터의 상황은 그 상황에 대한 항의메일과 중지요구 메일을 수 개월 계속 보내는 상황에서 적년 11,12월에 뜬금없이 일어난 일입니다.
그 사이 답메일 하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뜬금없이 벌어졌습니다.
(이건 정당성이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요청 후 상황자체가 법무팀, 비서실의 메일 후, 그 이전까지의 상황의 해결을 위하여 대한항공이 이상만 상무에 위임을 한 상태였었는데,
당시 이상만 상무께서는 말씀을 애매하게 하시고, 중지조차 되지 않았으며,
그것으로 끝이면 모르되 대한항공에서 연락하여(라고는 하지만 이삼만 상무쪽이었을 듯) 허모 상무,니드***가 찾아왔었고, 그 뒤 상황이 발생한
경우라
대한항공과의, 아니 이상만 상무와의 관계를 의심할 수 밖에 제 쪽에서는 이상만 상무의 해명,대한항공의 답메일, 해명이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제 요청의 정당성을 위해 요청 후 상황과 요청전 상황 중심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올해 4월까지도 저는 구직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제 보증금으로 직접 못내고 있는 방세,관리비가 충당되는 기간이었고..
요청 전까지, 그러니까 대한항공에서 나온 후 2년이 다 될 동안 구직활동개입과, 건물안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고,
작년 초 요청 시기는 몇 개월이 지나면, 카드 대출로도 월세,관리비를 충당하기 어려울 시기라 이들의 행위를 중지시키고, 정상적인 취업을 하여
제 생활을 정상적으로 복구하기 위하여 그 해결이 꼭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다행이게도 법무팀과, 비서실을 거쳐 대한항공에의 위임 비슷하게 이상만 상무에게로 그 업무가 지시된 거고..
그런데 중지가 아니고 저 상황이었습니다.
상황이 저렇게 되니 저건 본인의 의지고, 이상만 상무가 정말 모르는게 아니면, 이상만 상무쪽의 의지인데,
길가던 잘못없는 강아지가 돌멩이 던진다고 깨깽하고 도망갈 종류의 상황도 아니고..제가 저들이 저런 의지를 보인다고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왜 이짓을 하는지는 모르나 제가 알기로는 제가 이들이 악의로 했다면 이런 짓까지 당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그런 와중에도 정상적인 생활을 위한 시도를 했고, 그게 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이었습니다.
적어도 월세나, 관리비를 낸다면 건물주와의 관계에서는 저는 문제가 없는 거고,
저들과 관련없는 곳에 취업을 하여 대출을 같으면 금융권과도 문제가 없으며,
정상적인 취업을 한다면 이들과는 별도로 일정부분은 제가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것이었기에..
그런데 은행 대출로 월세를 내는 것으로 충당이 안 될 때까지 계속되었으며,
보증금으로 암묵적으로 월세,관리비를 충달하는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대출로도 제대로 안 되어 보증금으로 암묵적으로 대처하던게 건물안 새로 사람이 들어오기 얼마전이었을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정상적으로 취업하면 미납된 월세와 은행대출을 갚을 수 있어 구직활동을 계속하고 있었으나..
건물내에서도 계속 있고, 구직활동 개입도 올 초까지 어쩌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이제 요청전 상황 중
구직활동 개입의 행태는 초기에는 이런 거였습니다.
먼저 프로젝트 개입.
L카드사 프로젝트, H자동차 관련 프로젝트가 대한항공을 나온 후 들어간 두 프로젝트였는데,
당시는 제가 원래 월급을 받던 회사와 관계를 유지하던 때였고, 그 상황이 대한항공,한진정보와 관련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대한항공에 있을 당시 상황에 열받아 애초 거기있은 것 자체가 제 판단,결정이 있은 일이였으므로 그냥 혼자 해소하자는 마음으로 3개월을 집에서 혼자 있은데다가, 당시까지는 건물내 기척이 느껴지지도 않았으므로..그 당시까지 기분이 나쁜 것도 제 심리일 수 있는 일이었고..
그런데 3개월이 거의 다 된 시점인데, 그 프로젝트에서 다른 사람들이 관련하여 아는 느낌이었고, 누군가가 따라와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착각인가 싶기도 했지만, 집에 있는 3개월 내내 대한항공에서 당한 상황이 해소된 것도 아니고, 대한항공에서 들은 말등에 의한 정신적 영향때문에,
그 때 상황과 관련없이 차분하게 일을 할 수가 없어 첫 프로젝트였던 L사 프로젝트 일찍 그만두고 나왔습니다.
그 후 다른 곳에 인터뷰들을 봤는데, 그 인터뷰들에서도 어떤 개입이 있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확인하는 듯한, 제가 평가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었고..
모든 경우 다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몇 군데가 그런 상황이니 모두 의심되는 상황이고..
그것도 착각이려니 하다 이후 H자동차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거기도 L카드사 경우와 마찬가지더군요.
제가 소속된 회사에서 관련하여 아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관련하여 누군가가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아침에 누구와 통화하고 있어 물었더니 박차장이란 말을 했고..그래서 거기도 얼마 후에 그냥 나왔습니다.
기든 아니든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만으로 그냥 일할 수 없었으니..
(관련하여 무언가를 했다면 제 의사는 그 두군데에서 이미 표현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후에도 월급을 받던 회사가 소개한 인터뷰들에서 위 인터뷰 관련 느낌을 꽤 받았고..
그 인터뷰가 취업, 채용을 위한 것이었나..
그러니까 제 이력서를 확인하고 이 사람이 우리에기 맞는 사람이라는 걸 문서로 확인하고 나서 최종 확인을 위한 것이었냐
제 느낌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대한항공을 들어가기전에도 인터뷰를 많이 봤지만, 당시는 거부되어도 상황을 모르고 이력서를 확인하고 인터뷰를 보다 그 내용에서 혹은 수주 회사나, 프로젝트 주관회사에 걸려 못 들어가는 케이슨데,
이건 상황을 대충 알고, 이 시람이 제대로 알고 있나, 대한항공에서 제대로 했나 이런 걸 확인하는 아니 평가하는 느낌이 강한 인터뷰부터 시작하여,
참 억울하게 되었으니, 그냥 당신 우리하는데 낑겨서 일해라 이런 느낌..등
정상적인 인터뷰가 아닌 곳이 많았습니다.
인터뷰 연락을 받고 갔더니 다짜고짜 당신 원래 경력얼마냐 사실대로 말해라..이런 질문을 던지는 곳도 있었고..
그러다가 원래 인터뷰를 알선하여 주던 회사와 관계를 끊고 나서 시작된게 건물안 상황입니다
2013년 9월보다 전이었을 겁니다. 찾아보면 알겠지만..그건 귀찮아서..
제 방에서 취업을 하기 위하여 이력서를 제출하는 상황에서 무언가 관련된 사람의 소리같은 소리가 들렸고, 그 때이후부터는 면접에서 또 개입이 시작되었었습니다
(저는 개입을 원하지 않는다, 관련된 곳은 일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는 초기 두 프로젝트에서 어느정도 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위한 구직활동 이전 인터뷰들은 제가 월급을 받던 회사가 알선하여 준거라, 대한항공과 관련하여 의심하기 애매한 경우였고..또 어떻게 표현할 수도 없었습니다
)
당시부터 상당기간 면접 양상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입사지원을 하면 어떤 경우는 방이고 새벽이고 바로 확인을 하고, 심지어 답장까지 보냅니다.
또 면접 제의 전화가 걸려올때는, 그건 거의 쌍으로 옵니다.
한쪽은 어떤 경우는 제 능력을 아주 하향평가하여 프로젝트 알선하는 곳등.. SI쪽인 듯 한?..대한항공에서 당할 당시 한 쪽과 관련된 듯한 한..-그러니까 제가 대한항공을 다닐 당시 제가 능력이 모자라 퇴사 당하였으나, 그럼에도 당한 건 억울하겠다는 듯한 느낌?
또 다른 한쪽은 그와 상반되는 듯한 느낌..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으나..
어쨌던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종류의 면접제의가 거의 같은 시기에 옵니다.
근데 저런식의 전화를 받고 실제 면접으로 이어진 곳도 많지 않은데다(그러니까 누가 시켜 횟수맞추기 위하여 한 느낌?)
면접을 가면 그 면접에서 상황도 또 이상했습니다.
위 인터뷰처럼, 누군가에게 먼저 무슨 말을 듣고, 확인하려는 듯 면접을 보는 듯한 곳도 있었고-애초 채용의사 거의 없이 혹은 이력서를 보고 이사람이 적당하다고 판단하고 면접으로 확인하려 하는 게 아닌 듯한-
연봉을 낮춰 니 능력은 이것밖에 안 되니 이거라도 받고 일하려면 일하여라..라는 듯한 곳도-연봉 1300만원 제시-
(그럼에도 면접제의 전화 경우하고는 또 다른 경우일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참고 그냥 계속 구직활동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물론 있고..
저런 게 계속되다 2014년 후반기 부터였나 2015년 어느 시점부터였나 모르겠는데
그 뒤부터는 저렇게 쌍으로 오던 면접제의 전화가 줄어들고..
주로 어디에서 혜택을 주겠다는 보장을 받고, 입사시키려는 듯한 메일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구직활동 개입 거부 의사를 보이지 않았느냐..아닙니다
2013년 부터 면접에서 누구누구를 아냐라는 질문부터 사작하여, 계속 조금씩 확인을 했습니다.
방에서, 오는 면접제의 전화상으로도 어떤 경우는 확인했고..
이미 원래 월급을 받던 회사와는 관계가 끊겨 있는 상태라 건물내 사람이 그쪽 관련된 사람일 가능성이 적어 그랬는지, 당시 대한항공,한진정보는 언급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관련된 SI쪽, 허모 상무, 니드***쪽은 확인했었을 겁니다.(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 어쩌면 같은 팀 사람들 이름을 대며 일정부분은 대핞상공,한진정보관련 쪽도 확인을..)
그래도 상항은 계속되었고, 2014년 어느 시점부터는 그때부터는 면접제의 메일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이름을 제시하며, 이런 사람을 아느냐..
아니라고 하여 면접을 가보면 계속 이상한 상황이 었었고..
그래서 2014년 10월인가 부터는 아예 이력서에 박아넣었습니다.
사람들 이름을 나열하고 이런 회사는 면접제의를 하지말라고..그리고 어디서 면접제의관련하여 요구등을 받은 경우에도 면접제의 메일을 보내지 말라고..
그래도 계속되었습니다.
대한항공, 한진정보 관련 회사는 면접제의를 하지 말라고 쓴게 먼저인지, 그 뒤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데
그 후 어쨌던 2014년 11월 정도 제가 사용한 이력서 중 드디어 대한항공,한진정보도 언급되어 있는 이력서 기억은 있습니다
(아마도) 저는 대한항공에서 같은 팀 누구누구 때문에 대한항공과 한진정보에 감정이 좋지 않다, 그 이유 등의 내용을 넣고 대한항공,한진정보와 관련있는 쪽도 면접제의 메일을 보내지 말라는 내용을 쓴..
이 이력서의 내용으로 저는 대한항공 관련 쪽의 혹은 누군가의 구직활동 개입에 대하여 거부의사를 거의 표현하였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2014년 11월이고 제 기억으로는 그 이후에도 구직활동 개입이 계속되었습니다.
이상만 상무와 메일을 주고 받은 후에도..
건물안쪽에 관련된 사람들이 계속있었고..
그게 언제까지 계속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면접을 가보면 이상한 상황이 있은 건 2015년 후반기까지 개속된 기억이 있습니다.
전 경우가 다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면접을 가서 그런 상황이었던 기억은 있습니다
그게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나 2016년 4월 구직활동을 잠정적으로 중지하기 얼마전까지 저는 그 의심속에서 면접제의 메일이 오면 재차 확인하고, 또 확인했었습니다. 제가 직접 지원한 곳은 아마 마지막까지 그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확인하면 상당수는 중간에서 메일을 중지하고..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과정 속에 한 것이 대한항공에의 요청이었고, 또 대한항공의 대응이고, 구직관련 개입한 사람의 대응이며, 건물안 사람들의 행위입니다.
이상만 상무는 대한항공에서 위임한 케이스였습니다.
이 상황의 원인, 정확한 상황을 몰라 제 요청의 의미는 일단 이 상황의 중지였으나
이상만 상무께 메일을 보냈는데도 상황은 중지가 되지 않았고,
이상만 상무쪽인지 대한항공인지는 모르나, 허모상무,니드***쪽에 전화를 걸었고,
이후에는 허모 상무가 제 가족까지 만났었고..
이후에는 11,12월 상황이후부터의 상황까지 이어졌습니다
현재 상황..
PC방에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단어 같은 것에 신경이 쓰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건 무시하고..
관련되어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모르나 저는 11,12월 상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분명 제 입장은 거부 의사를 표현했다 생각했음에도 계속된 상황이고..
제 잘못으로 시작되었다면 제가 저들에게 이런 기간,이런 짓들을 당할 만큼 잘못한 일 없습니다.
그리고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낸 건,
이상만 상무가 위임받은 입장이었고, 그 메일들이 상황의 해결을 위한 것이었음에도, 그 메일 후 상황이 중지되지 않고 악화되었기 때문이었고,
얼마전 글에 적었듯 일반게시판에 올린 건
그 상황 속에서 답메일을 주지 않으면,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겠다고 메일을 먼저 보냈음에도 답메일이 없어,
당시 상황의 해결을 위한 행위였습니다
본인들이 제가 보낸 메일을 읽었다면 이런 상황은 와서는 안 되는 일이고,
-제 잘못으로 시작했다고 우기더라도 대한항공에 요청하기 전까지만 하여도 기간,방법이 지나친데, 그 이후까지..-
읽지 않았더라도 답메일 하나 없는 상황에서 이런 상황은 말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들의 화두는 스트레스입니다..
이 상황에 스트레스?
제 요청은 스트레스와는 상관없는 요청이었습니다.
대한항공에 요청할 때부터 쭉..
그리고 그들이 11,12월 상황에서 저런 짓을 할 때도 일정기간까지는..
대한항공을 나온 후 상황에, 그들이 만든 상황, 하고 있는 말, 행위 등이 포함된, 요청, 요구이었지 스트레스와는 관계없는 요청이었습니다
스트레스..
그 단어가 왜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11,12월 이후 언제가 부터 저도 제가 짐작하는 그 단어의 의미와 관련한 요구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적다 보니 대한항공을 나온 후부터 11,12월 이전 상황까지가 일정부분 정리가 된 것 같은데
아예 이쪽 관련으로 조금만 더 정리하겠습니다
대한항공을 나온 후, 요청전, 어떤 이상한 상황은 저것만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결국은 관련이 있다 봐야하는데, 제가 컴퓨터 학원에 등록하여 강의를 들을 때도,
학원 쌤들이 관련 상황을 아는 듯한 상황이었고,
그 수업을 듣는 사람들 중 일부 혹은 전부가 관련하여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어쩌면 전원이 관련된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었는지도..사실은 이런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제가 혼자 구직활동을 하며 들어간 어느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당시 참여한 프로젝트에서도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회사 사무실 옆 다른 방에 사람들이 있었는데(한명인지 두명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3명을 벗어나지 않는..),
환경측면에서도 거기에서 (마치 11,12월 이후 상황처럼 관련된 듯한 사람이 하듯) 제 컴퓨터를 훔쳐보고, 저와 관련하여 무언가를 말하는 듯한, 이상한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그 외에도 이상한 느낌은 더 많았고..
한가지만 더하면, L사 프로젝트에서는 10억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 상황이 뭔가 돈과 관련된 듯한..
(참고로 혹 관련된 사람들이 읽을까 덧붙이면
최근 저는 대한항공에, 제가 대한항공에서 나온 후 그들이 저와 관련하여 한 것에 대한 처벌, 책임의 기본 기준도 적어 보냈고,
그것에 금전적인 것과 관련한 것도 적혀 있는데,
그건 이것과는 관련없는 소리입니다
멀쩡한,관련없는 사람에게 이런식으로 개입하여 놓고, 5000만원, 월 80만원 이런 식으로 뭔가를 책정하는 듯하여 (면접 내용 중에는 연봉 1300만원)
가장 기본적인, 정당한, 금전적 기준을 적어 보낸 것을 뿐)
(제가 본인들의 입으로 각자가 한 일들을 직접 말하도록 하여 달라는 것은 그 이유도 있고..)
요청 후 새로 들어온 사람..
그 사람은 아예 즐기러 온 사람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듯 지금도 일부분은 같은 행위를 고수하는데..
당시 새벽에 종종 관리하는 듯한 사람이 오고..
누군가 오면 웃으며 인사하고..
공용 취사실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 듯하고..
제가 메일을 계속 보낸 건 요청전 이미 이런 상황들이 있었고, 요청 후 이런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상만 상무께 드린 메일에 다 말씀드린 거고..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하여 주기를 원합니다.
그 과정에서 모든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하고,
대한항공이
본인들의 입으로 자신들이 한 것들을 회장님이 계신 곳에 직접 말하도록 해 주기를 원하고,
그들을 처벌하여 주고, 그들이 한 잘못에 대하여 책임을 져 주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요구하고 있고..
대한항공에 제 의사를 전달하여 주십시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SNS등에 제 이름은 언급하고 간단하게만 전달하여 주시면 됩니다.
저도 계속하여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