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된 일이라
사건 발생한 일자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작년말~올초에 발생한 일로 기억합니다.
시동생이 초밥집 운영을 하는데
저희는 종종 초밥먹으러 시동생 가게에 갑니다.
그날은 저녁식사 목적은 아니었고
시동생 얼굴이나 볼 목적으로 가다가
아이가 배가고프다 해서 간단한 식사나 할까 하고
마음을 바꾸던 중,
주차하려 진입하는 차 안에서
시동생과 웬 비쩍마른 여자가 입구쪽에서
껴안고 실랑이 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시동생은 친구와 동업을 하는데
시동생 친구는 주방 입구에서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난감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알리 없는
저와 신랑은 일단 주차부터 마무리 짓고
전 카시트에 앉아있는 아이를 챙기고
신랑이 먼저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신랑이 들어가자 그 여자가 신랑에게 들러붙어
"여기 영업 끝났다고 하는데, 따로 나가서 술이나 한잔 하자"며 안겼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저는 아이를 챙기느라 신랑과 시동생에게 들었습니다.)
제가 아이를 데리고 가게로 들어가는데도
그 여성분의 진상짓은 계속되었고
"한번만 안아달라. 안아주면 가겠다" 라는식의 발언을 하며 신랑과 시동생에게 포옹 구걸(??)을 했습니다.
시동생은 본인이야 사업장 운영하는 입장이니
진상손님이라도 좋게 보내고 기분상하는 일 없이
마무리 지으려 무던히 애썼지만,
형수 앞에서 본인 형에게까지 진상짓 하는
그 여성분에게 화가났고
"아 쫌! 나가라고!" 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냥 경찰에 신고하라고 소리쳤고,
그 여자는 경찰 부르라고, 지금 나한테 소리질렀어? 하며 반말지꺼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제가
"아줌마 술을 쳐마셨으면 곱게 쳐마시세요." 라고 응했고
급기야는 아이 안고있는
저에게까지 반말로 뭐라 하며 쫓아오기에
저도 같이 반말로 응해줬습니다.
(이때의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
서로 반말로 비아냥 댄 것 같습니다.)
결국 보다못한
시동생의 친구가 경찰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했고
(꽤 오랜시간동안 술취해서 손님들에게 이상한 소리하고 들어오는 손님마저 쫓아내고 먹던 손님도 쫓아냈다고 합니다. 한 손님은 저에게 다가와 상대도 하지 말라며 본인 아이에게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서 본인들도 먹다 말고 나갔다고 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한걸 본건지 그 여자가 가려고 하기에
어디가냐고, 잘잘못 한번 따져보자.
니가 그렇게 신고하라해서 한거 아니냐 하며
도망가려는 그 여자 앞을 막아서고 붙잡았습니다.
경찰이 도착하고,
그 여자는 더욱 이상해졌습니다.
경찰이 가게 내부로 들어가지 못하게
주차장 구역에서 그 여자분을 막고 얘기를 하는 듯 했고,
그 여자는 집에 가겠다며 가다가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
가게에 계속해서 들어오려 했습니다.
급기야는 경찰이 여기서 더 하시면
영업방해로 연행하겠다 했고,
그 말을 들은 그 여자는 격분했는지
막무가내로 다시 가게에 들어와 소리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자를 계속해서 설득했고,
(남자 경찰분들이라 여자에게 손은 대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는 갑자기 경찰에게 달려들어 일부러 본인 몸과 경찰 손을 부딪혀가며
"어머~ 왜이러세요~~~~"
"이러시면 안돼요~~~~" 하며 쓰러지는척 연기까지 했습니다.
(아마도 본인이 경찰 과잉진압이나 성추행 당했다 주장하고 싶었는가봅니다.)
저는 구석 테이블에 앉아 지켜보다
안되겠다 싶어 동영상을 찍었고
저때의 상황이 동영상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경찰이 동영상 보내달라기에 보내줬고,
인터넷에 진상녀라 올려볼까 잠깐 나쁜생각도 했지만
한사람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나 하고 핸드폰에서 동영상을 지웠습니다.)
여자는 본인의 헐리우드 리액션이 먹히지 않는걸 알았는지
경찰을 발로 차고 때리며 욕을 하기 시작했고
니들이 헌법을 아냐, 헌법도 모르는 것들이.
니들이 그러니 그것밖에 안되는 거라며
알아듣지 못할 고성을 질렀습니다.
결국 여성 경찰이 와서 그 여자는 연행되어갔고,
경찰은 저희에게 피해가는 일은 없을거고
형식적인 일이며,
나중에 혹시 참고인이 필요할 수 있으니
연락처와 신상정보를 달라하여 적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이 일이 일단락 되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뒤 시동생 가게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합의서에 사인을 받으러 왔고,
시동생과 시동생 친구는 합의해줬습니다.
(그날은 술취해서 실수한거고 한사람 인생이 달린 일 일 수 있으니 좋게 넘어가자는 마음으로 합의해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행되던날도 처벌은 원치 않는다 경찰에 얘기해줬습니다.)
합의서에 사인받으러 왔던 여자는
미안한 기색 하나 없이,
본인이 정말 그랬냐며 계속해서 이상한 소리를 해댔고,
그냥 가시라고 하고 갔답니다.
그리고 다 잊고 지내는 와중에
지난달 법원에서 신랑앞으로
증인출석요구하는 서류(?)가 날아왔습니다.
뭐지? 싶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 여자의 재판이었습니다.
술마시고 실수 했으면
경찰에 죄송하다 하면 끝날 일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찰 업무방해로
재판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신랑과 시동생의 친구가 증인으로 출석했고
(일 해야하는 평일에 출석요구를 받아
회사의 눈총까지 받으며 출석했습니다.)
있던 사실 그대로 생각 안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난다고 얘기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 여자는 본인 불리한 이야기다 싶으면
계속해서 큰소리를 냈고,
급기야는 재판장이 그 여자가 말하려 할때마다
말을 막으며 조용히 하라고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그 일도 일단락 되는 줄 알았습니다.
판결이 어찌났는지 관심도 없었고,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신랑과 시동생, 시동생 친구에게 전화가 왔답니다.
처음엔 보이스피싱인가 싶어 끊으려 했는데,
신랑과 시동생 친구는 위증과 무고로,
시동생은 폭행과 성추행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원미상의 여자로 고소된 전
폭행으로 고소됐다고 합니다.
신림동 고시촌 진상녀한테 고소당했어요.
모바일이라 오타 및 띄어쓰기 틀려도 양해바랍니다.
너무 오래된 일이라
사건 발생한 일자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작년말~올초에 발생한 일로 기억합니다.
시동생이 초밥집 운영을 하는데
저희는 종종 초밥먹으러 시동생 가게에 갑니다.
그날은 저녁식사 목적은 아니었고
시동생 얼굴이나 볼 목적으로 가다가
아이가 배가고프다 해서 간단한 식사나 할까 하고
마음을 바꾸던 중,
주차하려 진입하는 차 안에서
시동생과 웬 비쩍마른 여자가 입구쪽에서
껴안고 실랑이 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시동생은 친구와 동업을 하는데
시동생 친구는 주방 입구에서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난감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알리 없는
저와 신랑은 일단 주차부터 마무리 짓고
전 카시트에 앉아있는 아이를 챙기고
신랑이 먼저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신랑이 들어가자 그 여자가 신랑에게 들러붙어
"여기 영업 끝났다고 하는데, 따로 나가서 술이나 한잔 하자"며 안겼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저는 아이를 챙기느라 신랑과 시동생에게 들었습니다.)
제가 아이를 데리고 가게로 들어가는데도
그 여성분의 진상짓은 계속되었고
"한번만 안아달라. 안아주면 가겠다" 라는식의 발언을 하며 신랑과 시동생에게 포옹 구걸(??)을 했습니다.
시동생은 본인이야 사업장 운영하는 입장이니
진상손님이라도 좋게 보내고 기분상하는 일 없이
마무리 지으려 무던히 애썼지만,
형수 앞에서 본인 형에게까지 진상짓 하는
그 여성분에게 화가났고
"아 쫌! 나가라고!" 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냥 경찰에 신고하라고 소리쳤고,
그 여자는 경찰 부르라고, 지금 나한테 소리질렀어? 하며 반말지꺼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제가
"아줌마 술을 쳐마셨으면 곱게 쳐마시세요." 라고 응했고
급기야는 아이 안고있는
저에게까지 반말로 뭐라 하며 쫓아오기에
저도 같이 반말로 응해줬습니다.
(이때의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
서로 반말로 비아냥 댄 것 같습니다.)
결국 보다못한
시동생의 친구가 경찰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했고
(꽤 오랜시간동안 술취해서 손님들에게 이상한 소리하고 들어오는 손님마저 쫓아내고 먹던 손님도 쫓아냈다고 합니다. 한 손님은 저에게 다가와 상대도 하지 말라며 본인 아이에게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서 본인들도 먹다 말고 나갔다고 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한걸 본건지 그 여자가 가려고 하기에
어디가냐고, 잘잘못 한번 따져보자.
니가 그렇게 신고하라해서 한거 아니냐 하며
도망가려는 그 여자 앞을 막아서고 붙잡았습니다.
경찰이 도착하고,
그 여자는 더욱 이상해졌습니다.
경찰이 가게 내부로 들어가지 못하게
주차장 구역에서 그 여자분을 막고 얘기를 하는 듯 했고,
그 여자는 집에 가겠다며 가다가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
가게에 계속해서 들어오려 했습니다.
급기야는 경찰이 여기서 더 하시면
영업방해로 연행하겠다 했고,
그 말을 들은 그 여자는 격분했는지
막무가내로 다시 가게에 들어와 소리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자를 계속해서 설득했고,
(남자 경찰분들이라 여자에게 손은 대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는 갑자기 경찰에게 달려들어 일부러 본인 몸과 경찰 손을 부딪혀가며
"어머~ 왜이러세요~~~~"
"이러시면 안돼요~~~~" 하며 쓰러지는척 연기까지 했습니다.
(아마도 본인이 경찰 과잉진압이나 성추행 당했다 주장하고 싶었는가봅니다.)
저는 구석 테이블에 앉아 지켜보다
안되겠다 싶어 동영상을 찍었고
저때의 상황이 동영상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경찰이 동영상 보내달라기에 보내줬고,
인터넷에 진상녀라 올려볼까 잠깐 나쁜생각도 했지만
한사람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나 하고 핸드폰에서 동영상을 지웠습니다.)
여자는 본인의 헐리우드 리액션이 먹히지 않는걸 알았는지
경찰을 발로 차고 때리며 욕을 하기 시작했고
니들이 헌법을 아냐, 헌법도 모르는 것들이.
니들이 그러니 그것밖에 안되는 거라며
알아듣지 못할 고성을 질렀습니다.
결국 여성 경찰이 와서 그 여자는 연행되어갔고,
경찰은 저희에게 피해가는 일은 없을거고
형식적인 일이며,
나중에 혹시 참고인이 필요할 수 있으니
연락처와 신상정보를 달라하여 적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이 일이 일단락 되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뒤 시동생 가게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합의서에 사인을 받으러 왔고,
시동생과 시동생 친구는 합의해줬습니다.
(그날은 술취해서 실수한거고 한사람 인생이 달린 일 일 수 있으니 좋게 넘어가자는 마음으로 합의해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행되던날도 처벌은 원치 않는다 경찰에 얘기해줬습니다.)
합의서에 사인받으러 왔던 여자는
미안한 기색 하나 없이,
본인이 정말 그랬냐며 계속해서 이상한 소리를 해댔고,
그냥 가시라고 하고 갔답니다.
그리고 다 잊고 지내는 와중에
지난달 법원에서 신랑앞으로
증인출석요구하는 서류(?)가 날아왔습니다.
뭐지? 싶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 여자의 재판이었습니다.
술마시고 실수 했으면
경찰에 죄송하다 하면 끝날 일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찰 업무방해로
재판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신랑과 시동생의 친구가 증인으로 출석했고
(일 해야하는 평일에 출석요구를 받아
회사의 눈총까지 받으며 출석했습니다.)
있던 사실 그대로 생각 안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난다고 얘기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 여자는 본인 불리한 이야기다 싶으면
계속해서 큰소리를 냈고,
급기야는 재판장이 그 여자가 말하려 할때마다
말을 막으며 조용히 하라고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그 일도 일단락 되는 줄 알았습니다.
판결이 어찌났는지 관심도 없었고,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신랑과 시동생, 시동생 친구에게 전화가 왔답니다.
처음엔 보이스피싱인가 싶어 끊으려 했는데,
신랑과 시동생 친구는 위증과 무고로,
시동생은 폭행과 성추행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원미상의 여자로 고소된 전
폭행으로 고소됐다고 합니다.
토익 망했다고 술쳐먹고 진상부린
40 다되어가는 아줌마와 엮인게
저희의 잘못이라면 잘못일까요?
오죽 진상을 부려댔으면
같이 술마시던 사람들마저
그 여자를 버리고 갔을까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박**씨.
당신같은 딸 낳았다고 좋다고 미역국 먹은
본인 엄마 생각하신다면
부모 욕 그만 먹이고 본인잘못 인정하세요.
저희는 경찰조사 받고나면
네명 다 당신 무고로 신고할 생각입니다.
이 글이 퍼져서
저 여자분이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하는 일이 얼마나 부모 욕보이는 행동인지,
그리고 본인이 일을 얼마나 크게 벌려놨는지요.
당신이 뭐가 그리 억울한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억울한일 당한 사람들은
선처를 바랬다가 고소당한 저희 아닌가요?
왜 형제인거 숨겼냐고 하셨죠?
시동생 가게 운영이 잘 안되는데,
형까지 당신 일에 휘말려 시끄러운 소리 나게 한다 하면 더 장사 안될까 싶어서 말 안했습니다.
당신이 그 날 한 행동을 보세요.
신랑과 시동생이 형제라는거 알았으면
얼마나 더 진상부렸을지요.
있는 트집 없는 트집 다 잡았겠지요.
나잇살 쳐먹고 쪽팔린줄을 아세요.
진짜 누구 말처럼 이 누진세 같은 아줌마야.
*****혹시 저희가 무고죄 고소 외로
저 여자에게 입은 정신적 피해에대한 보상을
받을 방법이 없는지 궁금해요.
(악의적인 허위 고소로인한 피해로
가해자에게 벌을 크게 준다던가 하는..)
그리고 무혐의 처분 받기 전에는
무고죄 고소 안되나요?
저 여자는 본인 잘못 인정 안하고
저 사건 이후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고
악의적으로 죄없는 사람을 허위고소해
정신적 피해와 시간적 피해를 입혔는데
저희는 무혐의 처분 받기 전에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니 답답합니다.
8월23일 검찰에서 전화를 받았고
아직 경찰서에서 전화는 안왔습니다.
5살 어린 아들을 데리고
경찰서에 왔다갔다 해야할걸 생각하니
너무 짜증나고 화가납니다.
이 상황에서 저희가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다면
뭐가됐든 좋으니 꼭 답변 바랍니다.
cctv는 없고, 유일하게 증거라고 가지고 있는건
제가 찍어서 경찰에 제출한 동영상뿐이고
(경찰에게 폭행과 욕설하는 장면)
나머지는 저 여자의 허위진술과
피해자(본인 및 시동생과 고소당한인들)와
당시 출동했던 경찰들의 목격증언입니다.
진짜 웬만하면 인터넷에 글 안쓰고싶었는데
징글징글하게도 들러붙는
거머리같은 저 여자의 지인들이라도
이 글을 보고
정신차리고 사과라도 하라
질타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글 썼습니다.
혹시 이 글이 문제가 될 수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혹시 그 여자가 추태부린 상황
목격하신분 계시면 답글 꼭 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