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평범한 직장다니고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23이구 하는일은 아버지 일도와드리면서 자격증공부하고 있습니다. 연애한지는 3년가까이됬구요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음) 처음본게 제가 22살때였어요 남자친구는 20살 남자친구는 그동안 여자를 안사겨봤다고 계속 그러는데..그러려니 믿어줬어요 데이트무얼해도 처음하듯 좋아했거든요 제가 자기옆에 있어서 좋다구 그냥 나만있으면 좋다고하는 팔불출이었어요 남자친구와 저는 거리가 1시간이상 차이가나고 제가 교대도 돌고 주1회 쉬어서 주말마다봅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있을것만 있는 작은 지역이고 남자친구가 사는지역은 광역시입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제가 많이놀러가는편이었어요 헤어질때마다 아쉬워하고..제가 돈을버는입장이니까 돈없다고 할때마다 제가 주말마다 남자친구보는게 낙이니까 많이내곤했거든요 월급이 200에 보험 폰비 집에드리는돈 제가 일하는데 돈없다고 하는것도 그렇고 누나라서 더 낸것도 있었어요 주변에서 다들 처음만날때 곱지않은시선으로 봤어요 군대가면 어떻게하려고 그러냐 좋은사람 만날수 있는데 왜 어린애만나냐 등등 그냥 남자친구가 집에 예의바르게 행동하는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저에게 최선을 다하는것두요 볼때마다 힘들었지?하면서 안마도해주고 예쁘다고 좋은소리도 해주고 맛있는것들 제가 먹고싶다는것들 기억하고 같이먹어주러 갑니다 친구들이랑도 놀러안가고 받은용돈들 나랑쓸꺼라며 평일엔 아빠일도와드리고 그랬어요 400일정도쯤 남자친구가 걱정이 많아졌어요 군대를 가야하는데 제가 걱정이된다네요.. 저는걱정마라고 너랑헤어지는한이있더라도 그건 군대안은 아닐꺼라며 많이 다독거려서 입대했구요 입대하는날도 야간마치고 부랴부랴 같이 논산같이갔습니다. 수료식하는날도 야간이여서 야간마치고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때만해도 서로고마워하며 그리워하면서 편지도많이쓰고 면회도많이갔습니다 제대하기 3개월전부터 남자친구랑 싸우는일이많아졌어요..제가일을하면서 야간대를 다니고 야간마치고는 오전수업듣고 학교 과제에..회사일에 이래저래 치이는데 자기한테 관심이없어졌다는둥..저나오래안해준다는둥.. 계속싸우는일이 많아졌어요..알고보니 주변선임들이 새로운남자생긴거라며 계속바람넣고..그래서.. 남친의 집착이심해져서 저도못참고 화가많이나서 냉전상태가 계속됬습니다..학교방학을하고..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저보고 하라는데..여태 해본적도없는 대회를 나가야해서 주변아는사람들이랑 친해지라며 과장님이 회식을 많이잡으셨어요.. 제가회식날은 눈치보며 많이빠져나오는편이었는데.. 이건 처음해보고 어색한사람들과 친해져야..할거같아서 남친한테 양해를구했더니..가면헤어지잡니다 저는상황을설명해주고..회식끝나고 집에오니 12시였습니다 집에왔다구 하니 시간이 몇시냐구..피곤하니내일얘기하자니..꼭해야겠답니다..저는 피곤하다고 저나를끊고 잠들었는데..이별통보... 완전..한대맞은거같았습니다.. 그러고일주일후 페xx북에 여친이라며 사진이올라오는데..진짜 뭐이런놈이있나싶었습니다 사귀고한달후, 미안하다고..다시 잘해보자며 자기가너무 홧김에 자기좋다고 한여자만나봤다더군요 저도 잘한건 없는거같아..다시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는데 말끝마다 자기친구가 새로운여친이생겼는데2살어린데..얘는 볼때마다 몸만간다는겁니다.. 친구남친은 대학생이고 알바하고 여친도 다른학교다니며 알바하는데..저더러 계속 걔착하지않냐하는겁니다 참다참다화가나서..그렇게부러우면 그애랑사귀라니까 왜케 예민하게구냐고..제가좋답니다 그러다 잠잠해졌을무렵 남친친구여친이 남친에게 계속 카톡으로 이벤트해줄껀데..이거어떠냐저거어떠냐 선물은 이거해줄거다저거해줄거다 하는데.. 그얘기를 저한테합니다..저 화내라는건가요? 계속하지마라고 하라고했더니..얘가 좋은일한다는데 저더러 못됬다고합니다 제가이벤트안해준것도 아닙니다 전지편지에 훈련병때100통이넘는편지들 레모나이벤트 팝업이벤트등등..사귄지오래되고 해서 잘못ㅎㅐ준건있지만..남친도잘챙겨준건아닙니다..기념일마다 꽃아니면편지..군대에있을때 같이 한달에 5만원씩모은게 1000일다와갈무렵 60이됬습니다 제가 남친자켓도없이 패딩만입는게 좀 그래서 1000일기념으로 자켓사자했더니 사실 휴대폰요금이많이나와서 집에줘야한답니다..군대에있을땐 전화카드 제가사주고 필요한용품들도 제가다사줬습니다 남친집이 아버님이재혼하셔서 남친 여동생 배다른이복동생 어머님 이렇게 같이삽니다 (친어머니는 새로운 살림차리시고 2명의자식이있습니다 이복동생2명) 아버님이눈치보여서신지 아버님이입던옷을 남친주십니다 아버님은등치가크시고해서 남친이입을경우 다큽니다..거진 아저씨들옷.. 그래서 자켓하나 입는게보고싶었는데..이해못해준다며 많이싸웠습니다..제가 회사다니고하니 제로션이나옷 신발은 제가 번돈으로사는데 저보고 돈을너무막쓴답니다 자기는 지쳤다고 헤어지자고 다른여자가눈에들어온다는데..저..회사에서일학교하느라 바쁘게 지내다가 남친만 믿고버텼는데..너무 배신감이큽니다 (두서없고 주저리주저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의말씀과ㅜㅜ현실적인 충고 부탁드립니다
남친이 이상해졌어요
제 남자친구는 23이구 하는일은 아버지 일도와드리면서 자격증공부하고 있습니다.
연애한지는 3년가까이됬구요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음)
처음본게 제가 22살때였어요
남자친구는 20살
남자친구는 그동안 여자를 안사겨봤다고 계속
그러는데..그러려니 믿어줬어요
데이트무얼해도 처음하듯 좋아했거든요
제가 자기옆에 있어서 좋다구 그냥 나만있으면
좋다고하는 팔불출이었어요
남자친구와 저는 거리가 1시간이상 차이가나고
제가 교대도 돌고 주1회 쉬어서 주말마다봅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있을것만 있는 작은 지역이고
남자친구가 사는지역은 광역시입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제가 많이놀러가는편이었어요
헤어질때마다 아쉬워하고..제가 돈을버는입장이니까
돈없다고 할때마다 제가 주말마다 남자친구보는게 낙이니까 많이내곤했거든요
월급이 200에 보험 폰비 집에드리는돈
제가 일하는데 돈없다고 하는것도 그렇고 누나라서
더 낸것도 있었어요
주변에서 다들 처음만날때 곱지않은시선으로 봤어요
군대가면 어떻게하려고 그러냐
좋은사람 만날수 있는데 왜 어린애만나냐 등등
그냥 남자친구가 집에 예의바르게 행동하는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저에게 최선을 다하는것두요
볼때마다 힘들었지?하면서 안마도해주고
예쁘다고 좋은소리도 해주고 맛있는것들 제가 먹고싶다는것들 기억하고 같이먹어주러 갑니다
친구들이랑도 놀러안가고 받은용돈들 나랑쓸꺼라며
평일엔 아빠일도와드리고 그랬어요
400일정도쯤 남자친구가 걱정이 많아졌어요
군대를 가야하는데 제가 걱정이된다네요..
저는걱정마라고 너랑헤어지는한이있더라도 그건 군대안은 아닐꺼라며 많이 다독거려서 입대했구요
입대하는날도 야간마치고 부랴부랴 같이 논산같이갔습니다. 수료식하는날도 야간이여서 야간마치고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때만해도 서로고마워하며 그리워하면서
편지도많이쓰고 면회도많이갔습니다
제대하기 3개월전부터 남자친구랑 싸우는일이많아졌어요..제가일을하면서 야간대를 다니고 야간마치고는
오전수업듣고 학교 과제에..회사일에 이래저래 치이는데
자기한테 관심이없어졌다는둥..저나오래안해준다는둥..
계속싸우는일이 많아졌어요..알고보니 주변선임들이
새로운남자생긴거라며 계속바람넣고..그래서..
남친의 집착이심해져서 저도못참고 화가많이나서
냉전상태가 계속됬습니다..학교방학을하고..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저보고 하라는데..여태 해본적도없는 대회를 나가야해서 주변아는사람들이랑 친해지라며
과장님이 회식을 많이잡으셨어요..
제가회식날은 눈치보며 많이빠져나오는편이었는데..
이건 처음해보고 어색한사람들과 친해져야..할거같아서
남친한테 양해를구했더니..가면헤어지잡니다
저는상황을설명해주고..회식끝나고 집에오니 12시였습니다 집에왔다구 하니 시간이 몇시냐구..피곤하니내일얘기하자니..꼭해야겠답니다..저는 피곤하다고 저나를끊고
잠들었는데..이별통보...
완전..한대맞은거같았습니다..
그러고일주일후 페xx북에 여친이라며 사진이올라오는데..진짜 뭐이런놈이있나싶었습니다
사귀고한달후,
미안하다고..다시 잘해보자며
자기가너무 홧김에 자기좋다고 한여자만나봤다더군요
저도 잘한건 없는거같아..다시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는데 말끝마다 자기친구가 새로운여친이생겼는데2살어린데..얘는 볼때마다 몸만간다는겁니다..
친구남친은 대학생이고 알바하고 여친도 다른학교다니며 알바하는데..저더러 계속 걔착하지않냐하는겁니다
참다참다화가나서..그렇게부러우면 그애랑사귀라니까
왜케 예민하게구냐고..제가좋답니다
그러다 잠잠해졌을무렵 남친친구여친이 남친에게
계속 카톡으로 이벤트해줄껀데..이거어떠냐저거어떠냐
선물은 이거해줄거다저거해줄거다 하는데..
그얘기를 저한테합니다..저 화내라는건가요?
계속하지마라고 하라고했더니..얘가 좋은일한다는데
저더러 못됬다고합니다
제가이벤트안해준것도 아닙니다
전지편지에 훈련병때100통이넘는편지들 레모나이벤트 팝업이벤트등등..사귄지오래되고 해서 잘못ㅎㅐ준건있지만..남친도잘챙겨준건아닙니다..기념일마다 꽃아니면편지..군대에있을때 같이 한달에 5만원씩모은게
1000일다와갈무렵 60이됬습니다
제가 남친자켓도없이 패딩만입는게 좀 그래서
1000일기념으로 자켓사자했더니 사실 휴대폰요금이많이나와서 집에줘야한답니다..군대에있을땐 전화카드 제가사주고 필요한용품들도 제가다사줬습니다
남친집이 아버님이재혼하셔서 남친 여동생 배다른이복동생 어머님 이렇게 같이삽니다
(친어머니는 새로운 살림차리시고 2명의자식이있습니다 이복동생2명)
아버님이눈치보여서신지 아버님이입던옷을 남친주십니다 아버님은등치가크시고해서 남친이입을경우 다큽니다..거진 아저씨들옷..
그래서 자켓하나 입는게보고싶었는데..이해못해준다며
많이싸웠습니다..제가 회사다니고하니 제로션이나옷 신발은 제가 번돈으로사는데 저보고 돈을너무막쓴답니다
자기는 지쳤다고 헤어지자고 다른여자가눈에들어온다는데..저..회사에서일학교하느라 바쁘게 지내다가
남친만 믿고버텼는데..너무 배신감이큽니다
(두서없고 주저리주저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의말씀과ㅜㅜ현실적인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