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화장품 가게를 하세요
저는 어머니 가게에 가끔 나가 일을 도우는데,
진짜 역대급 진상 만나서 토닥임과 위로라도 받으려고 글써요...ㅠㅠ...
어느 서비스업을 하시던 진상은 한명 쯤 만나보셨을거에요..
반말 쓰는 손님들은 경험해보니 진상 축에도 못끼는 거 같구요..
형체를 못 알아보게 다 부서진 틴트를 환불해달라 하지 않나, 할인가에 구매하신걸 정가로 환불해달라, 다 쓴 제품 환불해달라 등등 ..
말도 안되는 진상이 화장품 가게 특성상 많아요..
근데 이번 진상은 뭐 사가거나 샀던 사람도 심지어 아니에요..
입장하고 나서 바로 제일 비싼 화장품 테스터들 다 발라보고 막 평가를 하더라구요
거기까진 이해해요
발라만 보고, 안사고 욕만하고 가는 사람도 워낙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이제..
이건 왜 이런 제형이냐 어쩌고 말도 안되는 화장품 욕 다하더니 타겟을 저로 옮기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더니 갑자기 저보고 웃으면서 말하시길
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녜요..??!
저보고 서비스업 할거면 얼굴도 고치고,
피부도 고치래요!
애도 안낳았으면서 왜 그러냐구..ㅎㅎ
그러면서 계속 인신공격 다다다다다
웃으시면서 욕 다 하고 ㅋㅋㅋㅋㅋㅋ
잘생기고 이쁜 얼굴인 사람만 서비스업 해야하나요..??!!
(사실 저도 하기 무진장 싫은데!!!!!!!!!!!!)
그리고 제가 그 분한테 못생겼다 소리 들을 정도로 생기진 않았거든요!!
설령 제가 못생겻다 한들, 왜 굳이 그렇게 시비를 거시는지??!
제가 듣고 얼굴 빨개 져서 웃는 표정으로 부들거리니까
허둥지둥 짐 챙기더니 가더라구요~~
그분의 애는 8살정도로 되보이는데 빵 가루 돌아다니면서 다 흘리면서 먹고^^!..
나이도 있으신 분이 왜 그러시는 걸까요..!
이제 앵간한 진상은 화나지도 않아요!!
정말 몰상식한, 사람간에 예의 없는,
싸가지 없는 그런 분들만 너무 싫어요!
화장품 가게 진상..
저는 어머니 가게에 가끔 나가 일을 도우는데,
진짜 역대급 진상 만나서 토닥임과 위로라도 받으려고 글써요...ㅠㅠ...
어느 서비스업을 하시던 진상은 한명 쯤 만나보셨을거에요..
반말 쓰는 손님들은 경험해보니 진상 축에도 못끼는 거 같구요..
형체를 못 알아보게 다 부서진 틴트를 환불해달라 하지 않나, 할인가에 구매하신걸 정가로 환불해달라, 다 쓴 제품 환불해달라 등등 ..
말도 안되는 진상이 화장품 가게 특성상 많아요..
근데 이번 진상은 뭐 사가거나 샀던 사람도 심지어 아니에요..
입장하고 나서 바로 제일 비싼 화장품 테스터들 다 발라보고 막 평가를 하더라구요
거기까진 이해해요
발라만 보고, 안사고 욕만하고 가는 사람도 워낙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이제..
이건 왜 이런 제형이냐 어쩌고 말도 안되는 화장품 욕 다하더니 타겟을 저로 옮기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더니 갑자기 저보고 웃으면서 말하시길
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녜요..??!
저보고 서비스업 할거면 얼굴도 고치고,
피부도 고치래요!
애도 안낳았으면서 왜 그러냐구..ㅎㅎ
그러면서 계속 인신공격 다다다다다
웃으시면서 욕 다 하고 ㅋㅋㅋㅋㅋㅋ
잘생기고 이쁜 얼굴인 사람만 서비스업 해야하나요..??!!
(사실 저도 하기 무진장 싫은데!!!!!!!!!!!!)
그리고 제가 그 분한테 못생겼다 소리 들을 정도로 생기진 않았거든요!!
설령 제가 못생겻다 한들, 왜 굳이 그렇게 시비를 거시는지??!
제가 듣고 얼굴 빨개 져서 웃는 표정으로 부들거리니까
허둥지둥 짐 챙기더니 가더라구요~~
그분의 애는 8살정도로 되보이는데 빵 가루 돌아다니면서 다 흘리면서 먹고^^!..
나이도 있으신 분이 왜 그러시는 걸까요..!
이제 앵간한 진상은 화나지도 않아요!!
정말 몰상식한, 사람간에 예의 없는,
싸가지 없는 그런 분들만 너무 싫어요!
제발 제발 만약 이글을 보신다면
다른 분께는 그러고 다니지 말아주세요
저도 저희 엄마 가게만 아니었으면 싸대기 날라갔습니다..
( '-' )ノ)`-' )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