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힘들다 라는 이름으로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333362274
어제 네이트판에 들어와서 댓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현실적으로 진심어린 조언 해주신 것을 보며
아직 세상은 살만 하구나 라고 느끼고 한편으로는 또
울컥했습니다.ㅠㅠ
밤새 생각해보고
학교에서도 계속 생각해보았어요
앞으로의 인생(?)같은 것을요
댓글에 달린 조언을 종합해 봤을때
지금상황에서 힘들고 부모님께 눈치보이더라도
고등학교는 꼭 졸업하도록 하고
주말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
아빠, 엄마, 저 이렇게 3명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니 경제적으로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지금 한 음식점에 아르바이트 지원을해서
금요일에 학교가 끝나고 면접을 보러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학교에 다니며 알바 하는 틈틈이
ebs강의같은 인강을 들으면서
경찰공무원 시험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원래 꿈이 경찰이었고 원래는 경찰행정학과에 가고
싶었지만 계속 빚을 내면서까지 대학에 다니고싶진
않고 공무원시험은 고졸만 해도 볼 수있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에 댓글로 위로와 조언 아낌없이 해주신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도 진정이되고
조언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앞으로의 계획도 조금이나마 세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댓글중에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셨는데
정말 감사하지만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리고 카톡아이디를 남겨주시며
조언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하신분들
저스스로가 해결하기 힘들고
부모님도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필요할때
여쭤보도록 할게요ㅠㅠ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차마친구한테이런얘긴못하겟어 많은조언 감사드립니다
힘들다 라는 이름으로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333362274
어제 네이트판에 들어와서 댓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현실적으로 진심어린 조언 해주신 것을 보며
아직 세상은 살만 하구나 라고 느끼고 한편으로는 또
울컥했습니다.ㅠㅠ
밤새 생각해보고
학교에서도 계속 생각해보았어요
앞으로의 인생(?)같은 것을요
댓글에 달린 조언을 종합해 봤을때
지금상황에서 힘들고 부모님께 눈치보이더라도
고등학교는 꼭 졸업하도록 하고
주말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
아빠, 엄마, 저 이렇게 3명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니 경제적으로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지금 한 음식점에 아르바이트 지원을해서
금요일에 학교가 끝나고 면접을 보러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학교에 다니며 알바 하는 틈틈이
ebs강의같은 인강을 들으면서
경찰공무원 시험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원래 꿈이 경찰이었고 원래는 경찰행정학과에 가고
싶었지만 계속 빚을 내면서까지 대학에 다니고싶진
않고 공무원시험은 고졸만 해도 볼 수있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에 댓글로 위로와 조언 아낌없이 해주신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도 진정이되고
조언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앞으로의 계획도 조금이나마 세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댓글중에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셨는데
정말 감사하지만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리고 카톡아이디를 남겨주시며
조언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하신분들
저스스로가 해결하기 힘들고
부모님도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필요할때
여쭤보도록 할게요ㅠㅠ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2년뒤에
꼭 이 계획들을 이루어서
네이트판에 글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이신 분들도 다같이 힘내시고
마지막으로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