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아리 회의 갔는데 짝남이 내 옆의 옆?앉았다.그래서 고개 돌렸는데 걔도 고개 돌려서 눈이 마주친거야. 걔가 손 인사해줌ㅋㅋㅋㅋㅋ안녕~이렇게.근데 내가 쌩얼에 아파서 얼굴이 안 좋았거든.그래서 그냥 인자하게 웃고 말았어.근데 어떻게 딱 눈이 마주쳤는데 막 우물쭈물하다가 손 인사 해주는 짝남이 너무 귀여웠어.술마시고 고백하고싶ㄷ ㅏ.후...ㅠ
모두들 설레이는 일화 써줘!!!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