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적어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얼마전에 아버지가 아프셔서 병원에 있다가 퇴원 하셧는데 그이후 몇일전에 지인분따라 강연같은데를 다녀 오시더니갑자기 건강제품을 사오셨습니다. 제품은 굿모니o월드 꺼인데 가격이 110만원이나 해는데 지인분이 싸게해줘서 98만원에 주었다고 합니다. 돈이 나중에줘도 된다고하고 일단 가져가라는식으로 말한것 같습니다. 저는 그걸 듣는순간 다단계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고 구글링을 해보니간 다단계 업체라는걸 알게 되어서 아버지께 이야기 해드렷지만 강연의 세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직도 아버지와 저는 냉전중입니다. 하아 ... 답답한 마음에 조사를 해보니 건강보조제품은 식약청에서 준 마크가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제품에는 그런거 없었고 식약청 고객센터에 문의 해보니 건강보조제품이 아닌 기타 가공품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오늘 다시 이야기 해도 아버지는 내가 먹는데 돈이 아깝냐는 식으로 나옵니다. 저는 이따위 거짓제품보다 더좋은거 진짜 건강보조 제품을 먹엇으면 좋겟다. 했지만 자신도 다단계인거 알지만 내가 남한테 피해안주고 안팔면 되고 먹고 건강해지만 그게 좋은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주변에 아는사람들도 먹고 좋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증거가 된다고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고 이미 다단계라는 사실에 제입장만 확실해 졌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형식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냥 피라미드형식 다단계에서 네트워크형식으로 이름만 바꿔서 설명하시는데 아들로써 답답할뿐이고 지금도 같은말만 되풀이 하십니다. 사실 저희집은 그렇게 부유한 집은 아니여서 아버지도 힘든게 돈을 버시다가 갑자기 병을 얻으니깐 마음이 약해지신 것같고 그동안 잘해드리지 못한것 같아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도 아닌건 아니다 싶어서 욕을 지금먹더라도 나중에는 나한테 잘했다고 하시겠지하고 오늘저녁에 다시 이야기하는 와중에 강하게 나갔습니다. 내일 그 지인분한테 반품하겠다고요. 그래서 돈을 안줫으니 물건은 다시 돌려주어야하니깐 지인분 연락처를 받아냈고 통화를 하니 반품때문에 조금 언쟁이 높아졌고 '그분'이라고 지칭하니깐 그걸로 꼬투리 잡더라구요 거기다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내일 다시 전화해야겠다 싶어서 조금있으니깐 아버지가 잠깐 산책다녀오신다고 나가시는데 그분이랑 전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역시나 나가고 나서 어머니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제가 받았는데 뭐라고 하시면서 욕도하시는데 제가 중간에 녹음하면서 욕은 하지마시라고 이러니깐 그게 더자극되었는데 욕도 찰지게 잘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밤10시가 넘은시각에 저보고 지금 오라고 하는데 기가 차서 지금 못간다고하니깐 지금당장오라고 하네요 덕분에 반품이랑 욕한걸로 내일 경찰서까지 갈생각으로 지금은 하고 있는데 그 지인분에 아버지와는 친척관계이라 괜히 아버지한테 경찰서 간다고하면 뭐라고 하실것 같아서 조금난감할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좀 구해봅니다. (어머니는 저하고 생각을 같으시지만 아버지가 그동안 고생하면서 일해서 그렇다 일단 아버지가 하시는대로 냅두자는 의견이신데 저는 이번에 막지않으면 더큰일이 벌어질것같아서 강경하게 나가는 입장입니다.)
아버지 다단계
안녕하세요 24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적어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얼마전에 아버지가 아프셔서 병원에 있다가 퇴원 하셧는데 그이후 몇일전에
지인분따라 강연같은데를 다녀 오시더니
갑자기 건강제품을 사오셨습니다. 제품은 굿모니o월드 꺼인데 가격이 110만원이나 해는데
지인분이 싸게해줘서 98만원에 주었다고 합니다. 돈이 나중에줘도 된다고하고 일단 가져가라는식으로 말한것 같습니다. 저는 그걸 듣는순간 다단계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고 구글링을 해보니간 다단계 업체라는걸 알게 되어서 아버지께 이야기 해드렷지만
강연의 세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직도 아버지와 저는 냉전중입니다. 하아 ...
답답한 마음에 조사를 해보니 건강보조제품은 식약청에서 준 마크가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제품에는 그런거 없었고 식약청 고객센터에 문의 해보니 건강보조제품이 아닌 기타 가공품이
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오늘 다시 이야기 해도 아버지는 내가 먹는데 돈이 아깝냐는 식으로 나옵
니다. 저는 이따위 거짓제품보다 더좋은거 진짜 건강보조 제품을 먹엇으면 좋겟다.
했지만 자신도 다단계인거 알지만 내가 남한테 피해안주고 안팔면 되고 먹고 건강해지만 그게 좋은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주변에 아는사람들도 먹고 좋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증거가 된다고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고 이미 다단계라는 사실에 제입장만 확실해 졌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형식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냥 피라미드형식 다단계에서 네트워크형식으로 이름만 바꿔서 설명하시는데 아들로써 답답할뿐이고 지금도 같은말만 되풀이 하십니다.
사실 저희집은 그렇게 부유한 집은 아니여서 아버지도 힘든게 돈을 버시다가 갑자기 병을 얻으니깐 마음이 약해지신 것같고 그동안 잘해드리지 못한것 같아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도 아닌건 아니다 싶어서 욕을 지금먹더라도 나중에는 나한테 잘했다고 하시겠지하고 오늘저녁에 다시 이야기하는 와중에 강하게 나갔습니다.
내일 그 지인분한테 반품하겠다고요. 그래서 돈을 안줫으니 물건은 다시 돌려주어야하니깐 지인분 연락처를 받아냈고 통화를 하니 반품때문에 조금 언쟁이 높아졌고 '그분'이라고 지칭하니깐 그걸로 꼬투리 잡더라구요
거기다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내일 다시 전화해야겠다 싶어서 조금있으니깐 아버지가 잠깐 산책다녀오신다고 나가시는데 그분이랑 전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역시나 나가고 나서 어머니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제가 받았는데 뭐라고 하시면서 욕도하시는데 제가 중간에 녹음하면서 욕은 하지마시라고 이러니깐 그게 더자극되었는데 욕도 찰지게 잘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밤10시가 넘은시각에 저보고 지금 오라고 하는데 기가 차서 지금 못간다고하니깐 지금당장오라고 하네요 덕분에 반품이랑 욕한걸로 내일 경찰서까지 갈생각으로 지금은 하고 있는데
그 지인분에 아버지와는 친척관계이라 괜히 아버지한테 경찰서 간다고하면 뭐라고 하실것 같아서 조금난감할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좀 구해봅니다.
(어머니는 저하고 생각을 같으시지만 아버지가 그동안 고생하면서 일해서 그렇다 일단 아버지가 하시는대로 냅두자는 의견이신데 저는 이번에 막지않으면 더큰일이 벌어질것같아서 강경하게 나가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