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 박물관에서 간호장교탈북자 이순실 통일 강연회가 열렸습니다..알래스카가 요즘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씨를 보이고 있네요.가을맞이 대 장마지대가 아닌가 합니다.이웃마을에는 홍수주의보가 내릴 정도입니다..알래스카에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가을비가 내리는 저녁에 열린 강연회라많은 한인들이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북한의 실상에 대해 조금은 이해를 할수 있는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통일의 염원을 담은 탈북자의 강연회장으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간호장교 이순실씨는 11년의 군복무를 마치고 10여년의 꽃제비를 하였으며 8번을 탈북하여 중국에 머물다가 체포되어 송환되어 모진 고문을 받다가 결국 9번만에 탈북에 성공을 한 케이스입니다..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통일강연회가 열렸습니다..민주평통 앵커리지 지회장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우리에게 이제 너무나 익순한 두분입니다.왼쪽부터 최갑순한인회장,권오금출장소장,이순실 탈북간호장교.북한의 실상에 대하여 현실감 넘치는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누구보다도 군부대 실상과 현지 생활상에 대하여잘 알기 때문에 강연 내용들이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지금 북한은 붕괴일보직전이 아닌가 합니다.자금담당이 4천억원을 들고 잠적을 하는가 하면, 영국의 공사가 탈북을 하여 한국으로 망명을 해 온걸보면 상위체제가서서히 붕괴되고 있는듯 합니다..외국인들도 깊은 관심을 갖고 참석을 했습니다.옆에서 바로 동시통역을 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북출신의 한인뿐 아니라 많은 노인분들이 북한의 실상에 대해좀더 알고자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각국 나라의 기자들이나 음지에서 수고를 하시는 교회관계자들이몰래 촬영한 북한의 장마당이나 생활을 촬영한 영상들을자주 보다보니 , 이번 강연 내용들이 실감이 나더군요..이번에 탈북자 이순실씨가 오게된 계기가, 가운데 앉으신분이 우연히 한국에서 알게되어 이순실씨의 남편분 항공료를 전액부담하여 이순실씨 부부가 알래스카에 오게 되었습니다..중국에서 잡혀 북한으로 강제소환되어 다양한 고문과 잔혹한 행위를 몸소 체험하고 온 몸이 망신창이가 되어 9번끝에 탈북에성공을 했다하니 그 여정은 정말 지루하고 고난의 행군이아니었나 싶습니다. .지난번 여기 오셨던 탈북자 한분이 벼뿌리를 삶아서 먹었다고 하던데 그말이 사실이었네요.앵잿물 송기는 처음들었습니다.북한의 시골의 생활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처참하기만 합니다..강연이 끝나고 다같이 "우리의 소원" 노래를 다같이부르며 아쉬움의 강연을 뒤로 하였습니다..인증샷을 찍어야 모든게 마무리가 되지요..좌측의 인순누님은 북한 개성출신이라 탈북자가 더욱 정겹게 다가와 너무 반가워하시네요.저회 어머님도 개성출신이라 인순누님과는 많은 이야기를공유한답니다..6.25 참전용사분들과 다같이 인증샷도 찍었습니다..뒤풀이는 전망좋은 손석근 위원장댁으로 이동하여 좌담회를 가졌습니다.전면 유리창으로 앵커리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경치 하나는 정말 좋더군요.여기서 혹시 오로라도 보이지 않을까요?그게 제일 궁금했습니다..그동안 북한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다양한 질문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순실씨 옆에 앉으신분이 남편분인데, 한국에 와서 결혼을 하셨다고 하네요..그리고, 푸짐한 저녁식사도 곁들였습니다..좌담회를 마치고 역시 인증샷 한장!남는건 역시 사진인가요?..ㅎㅎ.내일은 페어뱅스로 이동하여 페어뱅스 한인회에서 강연을 하기로 되어있습니다.알래스카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무사히잘 돌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알래스카 " 탈북자의 통일 강연회 "
알래스카 앵커리지 박물관에서 간호장교
탈북자 이순실 통일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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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가 요즘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씨를 보이고 있네요.
가을맞이 대 장마지대가 아닌가 합니다.
이웃마을에는 홍수주의보가 내릴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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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저녁에 열린 강연회라
많은 한인들이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북한의 실상에 대해 조금은 이해를 할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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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염원을 담은 탈북자의 강연회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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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장교 이순실씨는 11년의 군복무를 마치고 10여년의 꽃제비를
하였으며 8번을 탈북하여 중국에 머물다가 체포되어 송환되어
모진 고문을 받다가 결국 9번만에 탈북에 성공을 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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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통일강연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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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앵커리지 지회장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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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이제 너무나 익순한 두분입니다.
왼쪽부터 최갑순한인회장,권오금출장소장,이순실 탈북간호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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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실상에 대하여 현실감 넘치는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보다도 군부대 실상과 현지 생활상에 대하여
잘 알기 때문에 강연 내용들이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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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북한은 붕괴일보직전이 아닌가 합니다.
자금담당이 4천억원을 들고 잠적을 하는가 하면, 영국의 공사가
탈북을 하여 한국으로 망명을 해 온걸보면 상위체제가
서서히 붕괴되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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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도 깊은 관심을 갖고 참석을 했습니다.
옆에서 바로 동시통역을 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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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출신의 한인뿐 아니라 많은 노인분들이 북한의 실상에 대해
좀더 알고자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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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나라의 기자들이나 음지에서 수고를 하시는 교회관계자들이
몰래 촬영한 북한의 장마당이나 생활을 촬영한 영상들을
자주 보다보니 , 이번 강연 내용들이 실감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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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탈북자 이순실씨가 오게된 계기가, 가운데 앉으신분이
우연히 한국에서 알게되어 이순실씨의 남편분 항공료를
전액부담하여 이순실씨 부부가 알래스카에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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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잡혀 북한으로 강제소환되어 다양한 고문과 잔혹한
행위를 몸소 체험하고 온 몸이 망신창이가 되어 9번끝에 탈북에
성공을 했다하니 그 여정은 정말 지루하고 고난의 행군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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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여기 오셨던 탈북자 한분이 벼뿌리를 삶아서 먹었다고 하던데
그말이 사실이었네요.
앵잿물 송기는 처음들었습니다.
북한의 시골의 생활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처참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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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이 끝나고 다같이 "우리의 소원" 노래를 다같이
부르며 아쉬움의 강연을 뒤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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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을 찍어야 모든게 마무리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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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 인순누님은 북한 개성출신이라 탈북자가 더욱
정겹게 다가와 너무 반가워하시네요.
저회 어머님도 개성출신이라 인순누님과는 많은 이야기를
공유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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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분들과 다같이 인증샷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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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풀이는 전망좋은 손석근 위원장댁으로 이동하여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전면 유리창으로 앵커리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경치 하나는 정말 좋더군요.
여기서 혹시 오로라도 보이지 않을까요?
그게 제일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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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북한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다양한 질문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순실씨 옆에 앉으신분이 남편분인데, 한국에 와서 결혼을
하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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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푸짐한 저녁식사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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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회를 마치고 역시 인증샷 한장!
남는건 역시 사진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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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페어뱅스로 이동하여 페어뱅스 한인회에서
강연을 하기로 되어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무사히
잘 돌아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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