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저같은 분들이 여기서 많이 힘들어하며 울고계신다는걸 알고 도움이 되고자 적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의 권태기로 헤어졌어요.
처음 만날때부터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었지만 감수하고 제가 좋아 찾아갔고 그렇게 시작하게되었어요 처음받은 상처로 늘 불안하고 의심하고 집착했지만 제가 선택한 일이었고 남자친구또한 자신이 준 상처이기때문에 많이 노력해주었어요. 저도 제가 이러면 안되지 하는데도 내 의지로는 받은상처가 너무 아프고 힘들었던건지 잘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뭔지도 알았고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위기도 오고 또 잘 겪어나가며 2년 가까이 만났고 남자친구 일때문에 한달정도 외국에 나가게됐는데 멀어지니까 저의 불안은 더 커지더라구요 요맘때즘 남자친구가 너가 이러는거 이해하지만 자신이 보듬기엔 이제 자신도 한계가된거같다고 위태위태하다고 도와달라고했어요 저는 미안하다고했고 노력하겠다 했고 늘 그런저에게 날 믿는다고 격려해줫어요.
해외에 나가서 좀 예전같지 않다고 느낄때쯤 권태기가 온거같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다른사람생겼나? 생각했어요. 이성간에 경계선이 넓고 자유스러운 사람이었어요. 그부분에 대해 저는 늘 불안하고 스트레스받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우리둘다 서로 무엇이 힘들고 왜힘들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하면서 진지하게 대화해본적이 한번도 없더라구요.
남자친구는 그냥 자기가 상처줬고 그상태로 자신이 경제적, 가정적으로 나락으로 떨어져 지내던 그 일년시간동안 곁에있어준 제가 고마워 무조건 맞춰준거같더라구요
이야기 하질않으니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고 권태기라고 말할땐 제가 노력해도 늦었다는걸 알았네요. 한국와서 잘 대화하고 이겨내보자고 이야기해줫고 정신이 버쩍들더라구요. 그때부터 남자친구한테 의존하지않고 관련책도 엄청 사서보고 안되겠다 싶어 상담까지 받으러다녔네요 (연애상담아니고 제가 불안해하고 집착하는거에 대해 근본적 원인을 찾고 해결하고싶어서)
돌아와서 그동안 하고픈말 하지못했던말 다했어요 노력하자기에 그럴줄알았어요.
근데 헤어지자더군요 자기 맘이 예전같지 않다고 설득했어요 저희 정말 어려운 상황과환경에서 애틋하게 만났어요 저또한 이런적 없었고 남자친구도 이런적없다고 조강지처같은 여자친구라고 매일 그랬어요. 저는 권태기 누구나 다온다 우리 한번 노력해볼 사이는 되지않냐며 노력할 시간을 가져보자고 잡았어요 남자친구는 헤어지고 시간을 갖자고 했고 저는 헤어지지말고 편하게 지내며 시간을 갖자고했죠. 결국 자기 의견 굽히고 또 저에게 맞춰주더군요 그렇게 2주정도 지나가는데 그사람 싫은데 억지로 이러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물어봣어요 노력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지금은 마음에 여유가 없고 애정도 그전이랑 확연히 다르고 최근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적이 없다며 이상태로 나를 만나는게 저한텐 오히려 상처가 될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힘들때 곁에있어준거 이야기하면 자기는 절대 저 밀어내지 못한다고 부탁을 했어요 헤어지고 시간을 갖자고 그동안 헤다판 보면서 헤어지면 잡지말라길래 알겠다고 하고 좋게 많이 사랑햇다, 미안하다 등등 하며 헤어졌습니다.
제 이야기가 너무 길었나봐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헤어지면 누구나 다 힘들다는거에요 왜 나만이래? 어떻게 나한테이래? 이러면서 내가 잘할게 잘못했어 돌아와만줘 해서 내 옆에 두면 그사람 마음이 저에게 올까요? 오지 않더라구요.
헤어지든 헤어지지않고 시간을 갖든 저처럼 헤어지고 시간을 갖든 지금 이순간 남자에겐 시간이 필요하고 여자에겐 기다림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근데 남녀관계 둘만알자나요 저는 나쁘다고 생각안해요, 그사람도 나도 노력했고 서로 잘못했고 먼저 손을 놓은건 그사람이지만 그거또한 그사람의 의견인걸요.
저는 매번 남자친구가 어떤 의견이나 입장을 표시하면 위해주는척 하면서 다 제가 원하는대로 움직이고 선택해주길 바랐어요 그리고 그렇게 되지않으면 서운하네 뭐네 날사랑하지않네 하며 남자친구에게 상처줬어요 헤어지는 순간에도 저는 당장 제가 힘든게 싫어서 헤어지고 시간갖자는 남자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고 제가 원하는대로 하려고 노력하고있더라구요
사랑하자나요~ 엄청 사랑했으니 한번쯤은 그사람 의견 존중해줄수있자나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힘들지만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글을보면서 느낀건데 차인사람이 자신을 사랑하고 돌봐줄수 있을때쯤 찬사람이 연락이 온다는걸 발견했어요.
그래서 저는 내가 빨리 괜찮아 질수록 그사람에게 빨리 연락이 올거다 라고 생각하며 이악물고 버텼어요 아직 연락안한지 일주이정도 됐지만 두달정도연락 안할 생각입니다.
제가 그사람에 반응에 감정으로 동요되지 않을수 있을때 그때도 연락이 먼저 오지 않으면 그때는 해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책많이보세요- 도움되요 연애관련책, 재회관련책, 자존감에 대한책 저는 진짜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일기썻어요 그사람한테 하고싶은말 다 적었고 적다보니 후련해지고 그러면서 눈물도 점점 덜나게되더라구요.
저는 진짜 제모든걸 제가 할 수있는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설득했고 붙잡았으니 후회는 없어요.
미련은 있지만 그 미련또한 사라지면 사라지게될테고 남아있으면 다시 만나려고 노력하겠죠
헤어진 직후에 여자에게도 시간이 필요해요 내가 이사람과 이별할건지, 다시만날껀지 다른사람 만날건지 일주일 이주일 생각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두달은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결정해야하는게 재회인거같아요.
저는 원래 자존감이 낮고 상처가 많아서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좌절하기 딱좋은 타입입니다.
근데 여러번 이별하고 보니 어짜피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지는데 내가 왜 지금 이러고 나락에서 헤어나오질 못하지? 이런생각 들었어요.
전 카톡도 삭제안했고 페북친구는 원래 처음부터 걸지않았어요 의심해서 막 뒤져보고 인간관계 터치하게될까봐 답답했는데 헤어지고 보니 친추안하길 잘한듯해요
페북보고 프로필보고 의미부여하고 그러다보면 절대 잊을 수 없어요. 잊더라도 오래걸립니다.
그냥 덤덤하게 바꿧네? 생각하고 의미부여 하지마세요 그사람이 잘지내는거같다구요?우린 더 잘지내고 재미나게 지내면되요!
전 사실 카톡도 페북도 건들지않았어요 헤어진날 그냥 그대로입니다.
궁금할거에요 그렇게 날 사랑해주고 희생하던 여자친구, 매달리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 딱안하면
헤어진,이별통보 받으신 여자분들 보세요!! (길수도있어요)
헤어지고 매일 재회관련 칼럼보고 헤다판 매일 들어와서 공감하고 읽고 그랬는데 저는 절대
재회하거나 내가 그사람으로 부터 완전히 분리되면 글을 한번 써볼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저같은 분들이 여기서 많이 힘들어하며 울고계신다는걸 알고 도움이 되고자 적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의 권태기로 헤어졌어요.
처음 만날때부터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었지만 감수하고 제가 좋아 찾아갔고 그렇게 시작하게되었어요 처음받은 상처로 늘 불안하고 의심하고 집착했지만 제가 선택한 일이었고 남자친구또한 자신이 준 상처이기때문에 많이 노력해주었어요. 저도 제가 이러면 안되지 하는데도 내 의지로는 받은상처가 너무 아프고 힘들었던건지 잘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뭔지도 알았고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위기도 오고 또 잘 겪어나가며 2년 가까이 만났고 남자친구 일때문에 한달정도 외국에 나가게됐는데 멀어지니까 저의 불안은 더 커지더라구요 요맘때즘 남자친구가 너가 이러는거 이해하지만 자신이 보듬기엔 이제 자신도 한계가된거같다고 위태위태하다고 도와달라고했어요 저는 미안하다고했고 노력하겠다 했고 늘 그런저에게 날 믿는다고 격려해줫어요.
해외에 나가서 좀 예전같지 않다고 느낄때쯤 권태기가 온거같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다른사람생겼나? 생각했어요. 이성간에 경계선이 넓고 자유스러운 사람이었어요. 그부분에 대해 저는 늘 불안하고 스트레스받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우리둘다 서로 무엇이 힘들고 왜힘들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하면서 진지하게 대화해본적이 한번도 없더라구요.
남자친구는 그냥 자기가 상처줬고 그상태로 자신이 경제적, 가정적으로 나락으로 떨어져 지내던 그 일년시간동안 곁에있어준 제가 고마워 무조건 맞춰준거같더라구요
이야기 하질않으니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고 권태기라고 말할땐 제가 노력해도 늦었다는걸 알았네요. 한국와서 잘 대화하고 이겨내보자고 이야기해줫고 정신이 버쩍들더라구요. 그때부터 남자친구한테 의존하지않고 관련책도 엄청 사서보고 안되겠다 싶어 상담까지 받으러다녔네요 (연애상담아니고 제가 불안해하고 집착하는거에 대해 근본적 원인을 찾고 해결하고싶어서)
돌아와서 그동안 하고픈말 하지못했던말 다했어요 노력하자기에 그럴줄알았어요.
근데 헤어지자더군요 자기 맘이 예전같지 않다고 설득했어요 저희 정말 어려운 상황과환경에서 애틋하게 만났어요 저또한 이런적 없었고 남자친구도 이런적없다고 조강지처같은 여자친구라고 매일 그랬어요. 저는 권태기 누구나 다온다 우리 한번 노력해볼 사이는 되지않냐며 노력할 시간을 가져보자고 잡았어요 남자친구는 헤어지고 시간을 갖자고 했고 저는 헤어지지말고 편하게 지내며 시간을 갖자고했죠. 결국 자기 의견 굽히고 또 저에게 맞춰주더군요 그렇게 2주정도 지나가는데 그사람 싫은데 억지로 이러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물어봣어요 노력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지금은 마음에 여유가 없고 애정도 그전이랑 확연히 다르고 최근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적이 없다며 이상태로 나를 만나는게 저한텐 오히려 상처가 될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힘들때 곁에있어준거 이야기하면 자기는 절대 저 밀어내지 못한다고 부탁을 했어요 헤어지고 시간을 갖자고 그동안 헤다판 보면서 헤어지면 잡지말라길래 알겠다고 하고 좋게 많이 사랑햇다, 미안하다 등등 하며 헤어졌습니다.
제 이야기가 너무 길었나봐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헤어지면 누구나 다 힘들다는거에요 왜 나만이래? 어떻게 나한테이래? 이러면서 내가 잘할게 잘못했어 돌아와만줘 해서 내 옆에 두면 그사람 마음이 저에게 올까요? 오지 않더라구요.
헤어지든 헤어지지않고 시간을 갖든 저처럼 헤어지고 시간을 갖든 지금 이순간 남자에겐 시간이 필요하고 여자에겐 기다림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저 성격 엄청급하고 무언가에 대한 결과가 제앞에 바로 나타나야 안심하는 타입이에요.
불안아죠? 다른사람 생길까봐 마음정리해버릴까봐
당연한거에요
근데 찬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바람, 환승이든 자기가 찬사람 생각 안하는거 아닙니다.
차보셔서 알거아니에요~ 싫어도 좋아도 생각은 다 나요.
잠도 못자고 울기만울고 미치겠더라구요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알고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면 무조건 남자친구 욕부터합니다.
근데 남녀관계 둘만알자나요 저는 나쁘다고 생각안해요, 그사람도 나도 노력했고 서로 잘못했고 먼저 손을 놓은건 그사람이지만 그거또한 그사람의 의견인걸요.
저는 매번 남자친구가 어떤 의견이나 입장을 표시하면 위해주는척 하면서 다 제가 원하는대로 움직이고 선택해주길 바랐어요 그리고 그렇게 되지않으면 서운하네 뭐네 날사랑하지않네 하며 남자친구에게 상처줬어요 헤어지는 순간에도 저는 당장 제가 힘든게 싫어서 헤어지고 시간갖자는 남자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고 제가 원하는대로 하려고 노력하고있더라구요
사랑하자나요~ 엄청 사랑했으니 한번쯤은 그사람 의견 존중해줄수있자나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힘들지만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글을보면서 느낀건데 차인사람이 자신을 사랑하고 돌봐줄수 있을때쯤 찬사람이 연락이 온다는걸 발견했어요.
그래서 저는 내가 빨리 괜찮아 질수록 그사람에게 빨리 연락이 올거다 라고 생각하며 이악물고 버텼어요 아직 연락안한지 일주이정도 됐지만 두달정도연락 안할 생각입니다.
제가 그사람에 반응에 감정으로 동요되지 않을수 있을때 그때도 연락이 먼저 오지 않으면 그때는 해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책많이보세요- 도움되요 연애관련책, 재회관련책, 자존감에 대한책 저는 진짜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일기썻어요 그사람한테 하고싶은말 다 적었고 적다보니 후련해지고 그러면서 눈물도 점점 덜나게되더라구요.
저는 진짜 제모든걸 제가 할 수있는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설득했고 붙잡았으니 후회는 없어요.
미련은 있지만 그 미련또한 사라지면 사라지게될테고 남아있으면 다시 만나려고 노력하겠죠
헤어진 직후에 여자에게도 시간이 필요해요 내가 이사람과 이별할건지, 다시만날껀지 다른사람 만날건지 일주일 이주일 생각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두달은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결정해야하는게 재회인거같아요.
저는 원래 자존감이 낮고 상처가 많아서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좌절하기 딱좋은 타입입니다.
근데 여러번 이별하고 보니 어짜피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지는데 내가 왜 지금 이러고 나락에서 헤어나오질 못하지? 이런생각 들었어요.
전 카톡도 삭제안했고 페북친구는 원래 처음부터 걸지않았어요 의심해서 막 뒤져보고 인간관계 터치하게될까봐 답답했는데 헤어지고 보니 친추안하길 잘한듯해요
페북보고 프로필보고 의미부여하고 그러다보면 절대 잊을 수 없어요. 잊더라도 오래걸립니다.
그냥 덤덤하게 바꿧네? 생각하고 의미부여 하지마세요 그사람이 잘지내는거같다구요?우린 더 잘지내고 재미나게 지내면되요!
전 사실 카톡도 페북도 건들지않았어요 헤어진날 그냥 그대로입니다.
궁금할거에요 그렇게 날 사랑해주고 희생하던 여자친구, 매달리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 딱안하면
재회해서 결혼한 친한 언니가 이야기해줬어요.
남자는 헤어지자하고 언니는 둘다 결혼시기 넘었고해서 헤어지는거 싫다고 붙잡았다고,
다른사람 생겼나 해서 잡고 팠다고 근데 더 싫어하더라고
남자에겐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이야기할더라구요.
본인도 붙잡다가 완전쎄게 돌아스고 연락한번안했다고
다른거 하려고해도 집중안되고 연락올까?안올거야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탓지만
버텨내라고하더라구요 남자들 자기가 뭘 놓친지 알아야 돌아온다고
맨날 남자 생각날때마다 니가 뭘놓친줄 알고 지금 까부냐? 이런생각했다더군요
떨어져있는동안 다른이성 생길거같아서 불안하다고하니 언니가 그러더군요.
너도 헤어지고 다른이성 만날기회있음 만날거자나 새로운사람에게 마음 주던 안주던 모르지만 어쨋든 거부안할거자나 그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시간주기로했으면 그 시간동안 맘것 놀아보고 즐겨보게 내비두라고
놀만큼 놀고 두달정도되면 연락올거라고 세달까지 봐주는데 세달이상 되면 그냥 잊으라 하더군요 그런놈 사랑받을 자격없다고
저는 언니 이야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헤다판 여러분 지금도 밥못먹고 울고계신분들!
울지말고 주변에 본인 아껴주고 사랑해주는분들 찾아가 털어놓으세요 위로받으세요
밥은...여성분이라면 다이어트를 위해 안먹히면 안먹는걸 추천합니다 ㅋㅋ
머리복잡할때 나가서 걸으세요 운동하세요 수첩에 답답한 마음 다 적어보세요
그러면서 버티세요 두달이면 두달 세달이면 세달 날짜 딱 정해놓고 내가 이때까지 죽을힘을 다해 버틴다 하며 버텨보세요
저도 아직 이별에 아픔이 크게남아있고 힘들지만 이제와서보니 그사람보다 내가 모질라는게 하나도 없네요 나정도면 훨씬 괜찮고 좋은사람 만날수있는데 이런생각들어요.
여자를 만나든 자유를 만끽하면 나가놀든 잊지마세요 " 니가 어디가서 나처럼 사랑해주고 나같은여자 만날수있겠냐? 다른여자 만나봐라, 나가놀수록 내 부재와 공허함이 너를 무너트릴테니" 이렇게요 ㅋㅋ 화이팅해요!